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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이여 글쓴이 : 윤희문 2019.03.21
  성령이여 모양만 있으면 숨도 쉬지 못하는 단지 조화일 뿐인데 알고만 있다면 힘도 쓰지 못하는 휴지에 불과할텐데 지금 우리는 능력도 없고 의지도 없고 말씀도 없고 기도도 ...
사랑과 십자가 글쓴이 : 윤희문 2019.03.14
  사랑과 십자가 관계에 실패했을 때 자아 집착과 내 고집을 내려놓지 못하여 사랑이 부족함을 깨닫게 됩니다. 열심히 노력한다고 되는 일이라면 벌써 예수님같이 되었을 것...
3월 글쓴이 : 윤희문 2019.03.07
  3월 꽃샘 바람이 매섭게 부는 삼월에는 당신 계신 그 언덕까지 길을 내어 달려가는 피빛 강이고 싶습니다. 아득한 하늘 끝에 잔잔한 구름되어 당신이 펴 놓으신 ...
봄을 기다리는 마음 글쓴이 : 윤희문 2019.02.27
  봄을 기다리는 마음 살아가노라면
웃고 울다
눈 덮인 세상
글쓴이 : 윤희문 2019.02.27
  눈 덮인 세상

이른 아침
눈이 소복히 쌓여 길도 사람도 사라진
지어주신 대로
내려주시는 대로
그 모습 그대로
...
만남 글쓴이 : 윤희문 2019.02.17
  만남

아침 햇살이 보냈는지 작은 새 한 마리 창가에 날아와 앉는다

짧아서 안타까운
우리의 만남은
뜻하지 않은 놀라운 선물

이름 모를 숲 속의 작...
손 내밀어 글쓴이 : 윤희문 2019.02.10
  손 내밀어
손 내밀어내가 먼저 다가갑니다내 마음의 계산기는 접어두고그대 마음의 주파수에 맞추겠습니다
손 내밀어 내가 먼저 고개 숙이겠습니다내 마음의 자존심은 내려놓고그대 마음의 ...
삶의 무거운 짐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글쓴이 : 윤희문 2019.02.10
  삶의 무거운 짐이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죄는 나를 지으신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고, 내 뜻대로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여 하나님이 나를 위해 바라시는 ...
어느 별에서 왔나요? 글쓴이 : 윤희문 2019.01.31
  어느 별에서 왔나요? 드라마에서나 묻는 질문이지만 인생이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누구나 알고 싶어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그 답을 줍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
나의 기도 글쓴이 : 윤희문 2019.01.31
  나의 기도 주님의 몸된 교회가 성도들끼리 모여 서로 반가워하며 흩어지는 처소일 뿐 아니라 주님과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며 무릎 꿇고 엎드려 서로 회개하소서 손 마른 자가 와...
솔나무 글쓴이 : 윤희문 2019.01.28
  솔나무 솔나무야 긴 세월 찬바람에도 너는 푸르기만 하니 나이를 먹어 머리가 희어져가는 우리 인생들과는 다르구나 고통스레 굽어진 허리나 주름살로 패여져 거칠어...
멀리 바라보면 글쓴이 : 윤희문 2019.01.15
  멀리 바라보면 멀리 바라보면 내 발이 하늘에 닿아요 내가 서 있는 땅이 하늘을 만나니까요 멀리 바라보면 새벽별이 내 품에서 꿈처럼 반짝이지요 가로등 불 빛이 내 눈을 ...
내가 만나야할 사람 글쓴이 : 윤희문 2019.01.10
  내가 만나야할 사람 사는게 힘든 것이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해서가 아니라 있으면 환영받고 없다 싶으면 거부당하는 사람 만나는 일 때문입니다 사람을 만나 실망하고 사...
얼굴 글쓴이 : 윤희문 2019.01.10
 
평안의 복을 누리십시오 글쓴이 : 윤희문 2019.01.10
  평안의 복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면 평안한 삶이 됩니다. 잠만 잔다면 죽은 인생 제대로 깨어서 일하면 평안합니다 돈많이 벌어놓고 놀고 먹는 것은 빈...
흔들리며 피는 꽃 글쓴이 : 윤희문 2019.01.01
  흔들리며 피는 꽃 살다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등 돌릴 때도 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때도 있다 도와줬던 사람들이 고통을 줄 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이 섭섭하다면 아...
엔학고레 글쓴이 : 윤희문 2019.01.01
  엔학고레
‘엔학고레’ 샘물의 이름입니다. ‘부르짖는 사람의 샘’ 이란 뜻입니다. 사사기15장에 보면 사사 삼손이 블레셋 사람 1000명을 싱싱한 나귀뼈로 싸워서 죽입니다. 그리고 그 곳 이름을 ...
교만과 겸손 글쓴이 : 윤희문 2018.12.27
 
교만과 겸손 교만은 나를 기준삼기에 항상 내가 옳다고 주장하고, 겸손은 나를 기준 삼지 않기에 항상 내가 틀릴 수 있음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겸손은 나보다 못난 ...
하나님의 법을 따라 글쓴이 : 윤희문 2018.12.27
  하나님의 법을 따라 새해를 맞으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한 해를 어떻게 보람있게 살 것인지 새해 결심을 합니다. 2019년을 바라보면서 이런 결심을 해봅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야지.” 스...
겨울 나무 글쓴이 : 윤희문 2018.12.20
  겨울 나무 보이지않던 가지들이 하늘을 향해 벌것벗은 몸이 되어 꺾어지고 부러진 흉터 그대로 드러내놓고 찬바람 맞고 있다 그래서 겨울 나무는 하늘과 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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