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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바라보면 글쓴이 : 윤희문 2019.01.15
  멀리 바라보면 멀리 바라보면 내 발이 하늘에 닿아요 내가 서 있는 땅이 하늘을 만나니까요 멀리 바라보면 새벽별이 내 품에서 꿈처럼 반짝이지요 가로등 불 빛이 내 눈을 ...
내가 만나야할 사람 글쓴이 : 윤희문 2019.01.10
  내가 만나야할 사람 사는게 힘든 것이 먹지 못하고 입지 못해서가 아니라 있으면 환영받고 없다 싶으면 거부당하는 사람 만나는 일 때문입니다 사람을 만나 실망하고 사...
얼굴 글쓴이 : 윤희문 2019.01.10
 
평안의 복을 누리십시오 글쓴이 : 윤희문 2019.01.10
  평안의 복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면 평안한 삶이 됩니다. 잠만 잔다면 죽은 인생 제대로 깨어서 일하면 평안합니다 돈많이 벌어놓고 놀고 먹는 것은 빈...
흔들리며 피는 꽃 글쓴이 : 윤희문 2019.01.01
  흔들리며 피는 꽃 살다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이 등 돌릴 때도 있다 믿었던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을 때도 있다 도와줬던 사람들이 고통을 줄 때도 있다 이런 사람들이 섭섭하다면 아...
엔학고레 글쓴이 : 윤희문 2019.01.01
  엔학고레
‘엔학고레’ 샘물의 이름입니다. ‘부르짖는 사람의 샘’ 이란 뜻입니다. 사사기15장에 보면 사사 삼손이 블레셋 사람 1000명을 싱싱한 나귀뼈로 싸워서 죽입니다. 그리고 그 곳 이름을 ...
교만과 겸손 글쓴이 : 윤희문 2018.12.27
 
교만과 겸손 교만은 나를 기준삼기에 항상 내가 옳다고 주장하고, 겸손은 나를 기준 삼지 않기에 항상 내가 틀릴 수 있음을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겸손은 나보다 못난 ...
하나님의 법을 따라 글쓴이 : 윤희문 2018.12.27
  하나님의 법을 따라 새해를 맞으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한 해를 어떻게 보람있게 살 것인지 새해 결심을 합니다. 2019년을 바라보면서 이런 결심을 해봅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야지.” 스...
겨울 나무 글쓴이 : 윤희문 2018.12.20
  겨울 나무 보이지않던 가지들이 하늘을 향해 벌것벗은 몸이 되어 꺾어지고 부러진 흉터 그대로 드러내놓고 찬바람 맞고 있다 그래서 겨울 나무는 하늘과 더 가...
예수님 알고 싶어요 글쓴이 : 윤희문 2018.12.20
  예수님 알고 싶어요 주님이 기쁘게 받으신 제물 드린 동생 아벨을 돌로 쳐죽인 가인 그 무서운 죄를 벌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를 죽이는 자는 왜 일곱 갑절로 벌을 받는다 하셨나요 배다...
달변과 말더듬이 글쓴이 : 윤희문 2018.12.15
  달변과 말더듬이 영국의 조지 6세 왕은 King’s Speech 란 영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더듬이였습니다. 대중 앞에서는 지독한 긴장감으로 더 더듬거렸습니다.
형제 자매 안에서 글쓴이 : 윤희문 2018.12.15
  형제 자매 안에서 우리는 찬양하며 손을 잡고 포옹합니다 형제 안에서 자매 안에서 주님의 형상을 봅니다 그러기에 이웃을 우리가 기대하는 위대한 인물로 바라봅지 맙시다 그러다가 ...
겨울비 글쓴이 : 윤희문 2018.12.07
  겨울비 겨울비 내리는 밤 세월의 무거움이 어깨를 누르고 마음은 비워지지 않아 땅에 누워 젖은 낙엽처럼 아직 버리지 못하고 잊지 못하여 혼자 길 떠나지 못하...
마지막으로 남긴 말 글쓴이 : 윤희문 2018.12.07
  마지막으로 남긴 말 41대 대통령 부시가 자기 아들에게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나도 너를 사랑해.” 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사랑을 고백하며 주님께 갈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삶이라...
내가 죄인인 까닭 글쓴이 : 윤희문 2018.11.29
  내가 죄인인 까닭 성령님이 두 팔 벌리고 가는 길 막아서셔도 타고 가던 나귀가 두 발을 버티고 가지 않겠다는데도 채찍질하던 발람처럼 이것이 옳은 길이다 고집하며 마음 먹...
휠과 타이어 글쓴이 : 윤희문 2018.11.29
  휠과 타이어 조선 시대 판서 중에 가장 어려워서 오래 하지 못했던 부서가 재정을 맡았던 호조 판서였습니다. 돈 문제에 깨끗하기 힘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호조 판서를 10년이나 한 유일한 판서...
거래 비용 ‘0’ 글쓴이 : 윤희문 2018.11.22
  거래 비용 ‘0’
“거래 비용”이란 말이 있습니다. 1991년 노벨상을 수상한 영국의 경제학자 Ronald Coase가 1937년에 발표한 ‘기업의 본질(The Natrure of the Firm) 에서 처음 사용된 개념입니다. 거...
첫눈 글쓴이 : 윤희문 2018.11.22
  첫눈 하늘도 마음이 급했는지 일찍 내린 첫눈은 두려움으로 흔들리는 세상을 품어주시는 주님의 마음인가요 볼 수 있는 모든 것이 보인다고 진실이 아닌 것을 느낄 수 있...
내가 배워야할 감사 기도 글쓴이 : 윤희문 2018.11.15
  내가 배워야할 감사 기도 1948년 여수·순천사건의 와중에 순천사범학교를 다니던 손양원 목사님의 두 아들 동인과 동신이 순교하게 됩니다. 당시 손 목사님은 애양원 교회에서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겠습니다 글쓴이 : 윤희문 2018.11.15
  감사하겠습니다 무슨 일이 있든지 나는 감사를 선택합니다 남아 있는 것만으로도 없는 것을 대신할 수 있기에 어느 때나 감사의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누렸던 것만으로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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