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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멘붕 글쓴이 : 윤희문 2018.11.11
  신앙의 멘붕 "멘붕" 이란 말이 있습니다. 멘붕은"멘탈 붕괴"(mental breakdown)라는 말의 줄인말입니다. 멘붕은 '정신이 무너질 정도로 충격을 받은 상태'를 뜻합니다. 지극히 자극적인 단어지만 이...
회개 글쓴이 : 윤희문 2018.11.08
  회개 예배를 준비하며 기도하는 주일 아침 십자가는 보기 좋은 것보다는 투박해야 한다고 헌당을 위해 결정한 십자가를 바라봅니다 벽에 매달린 십자가 오늘 아침엔 하...
낙엽처럼 글쓴이 : 윤희문 2018.11.01
  낙엽처럼 가을 창가에 낙엽 하나 너풀너풀 한가하게 춤추듯 내려온다 한 여름의 열정도 봄의 소망도 사랑의 아름다운 이야기도 부질없다는 듯 바람에 몸을 맡기며 욕심...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하나 글쓴이 : 윤희문 2018.10.24
  얼마나 더 오래 기다려야 하나 차가워진 날씨에 겨울 준비로 겨울 이불 커버를 새로 샀다 사이즈가 커서 헐렁하다 아내가 오랜 만에 재봉틀을 꺼내 이불 사이즈에 맞게 줄여 그 날 밤 ...
감정 처리를 잘해야 합니다 글쓴이 : 윤희문 2018.10.24
  감정 처리를 잘해야 합니다 인생에는 우리를 괴롭히는 여러가지 파도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우리의 감정도 출렁입니다. 분노, 시기, 질투, 수치, 절망 등 여러가지 감정들이 우리들을 괴롭힙니다....
중독 글쓴이 : 윤희문 2018.10.18
  중독 사랑하는 사람은받지 않고도 주고 싶으나 미워하는 사람은준다 해도 거절하고 싶다 좋아하는 사람은 나쁜 말을 해도 뜻있게 들으나 미워하는 사람은 좋은 말을 하여도 듣기...
하나님의 공의와 나의 분노 글쓴이 : 윤희문 2018.10.12
  하나님의 공의와 나의 분노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니면 교회 안에서나 사회에서 잘못을 저지르고도 사과도 하지 않고, 회개도 하지 않으면서 이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서 ...
굽이길 글쓴이 : 윤희문 2018.10.11
  굽이길 저 모퉁이를 돌아서면 무엇이 있을까… 산 길을 가다보면 이런 생각이 종종 들곤 합니다 길이 굽어져서 그 앞이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산길에도 굽이길이 참 많이 있습...
목자의 기도 글쓴이 : 윤희문 2018.10.11
  목자의 기도 아픔을 낙엽처럼 쓰러가듯바람이 불고죄로 갈라진 마른 땅에비가 내리는 가을입니다
오직 당신 한 분 외에는 그 누구도 마른 지푸라기이기에
교만과 싸우다 나도 ...
성령의 사람 글쓴이 : 윤희문 2018.10.03
  성령의 사람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면 은혜와 능력이 사라집니다 예수님만 붙들게 하소서 내 감정, 욕심, 이성, 몸까지 예수님께 붙들어 매어서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
잊고 살던 죽음 글쓴이 : 윤희문 2018.10.03
  잊고 살던 죽음 바람은 누가 불게하는지 오늘 바람처럼 곁에 있다가 주님께로 가는 성도의 죽음 앞에 잊고 살던 죽음이 나를 스쳐갑니다 길목에 선
올 가을엔
글쓴이 : 윤희문 2018.09.27
  올 가을엔 뒷 마당에 어느 사이 낙엽이 쌓였습니다 무더위와 비로 떠날 것 같지 않은 여름도 지나가듯이 붙잡아 두고 싶은 사람 가까이 하고 싶지 않은 사람 우리는...
부부 사랑 글쓴이 : 윤희문 2018.09.20
  부부 사랑 늘 함께 걷고 마주 앉으니 서로에게 거울이라 우리는 부부입니다 저사람 얼굴이 내 얼굴 그래서 부부는 서로 닮아간다 합니다 내가 화내면 저사람도 화내고 저사람 ...
기도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글쓴이 : 윤희문 2018.09.17
  ​기도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특별대우 하십니다 단 하루도 기도하는 일을 쉬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사자굴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다니엘처럼 나도 기도...
감사는 천국의 열쇠입니다 글쓴이 : 윤희문 2018.09.17
  감사는 천국의 열쇠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그렇게 하는 사람도 함께 기뻐하며 살 수 있습니다 감사로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합니다 하나님을 기쁘시...
돌베개: 야곱의 기도 글쓴이 : 윤희문 2018.09.05
  야곱의 기도 (돌베개) 어제 밤 베고자던 돌베개 두려움의 돌 아픔과 회한의 돌 외로움의 돌이었습니다 길고 긴 밤 밤 하늘의 별들도 빛을 감추고 ...
하늘의 별들을 세며: 아브라함의 기도 글쓴이 : 윤희문 2018.09.05
  아브라함의 기도
(하늘의 별들을 세며)
주님, 어렵고 힘들어서 내일을 포기하고 싶을 때 하늘을 우러러 머리를 들겠습니다

가진 것 충분해도
언제나 모자란다고
...
우리의 소원 글쓴이 : 윤희문 2018.08.15
  우리의 소원

자꾸 하시는 말씀
글쓴이 : 윤희문 2018.08.08
  자꾸 하시는 말씀 어제도 오늘도 주님 하시는 말씀 ‘내가 너와 함께 있다’ 너는 ‘혼자’ 가 아니라고 그래도 사람은 어리석고 무식하여 잊고 산다 우리를 돌보시는 ...
더 이상 하나님을 놀라게 하지 맙시다 글쓴이 : 윤희문 2018.08.02
  더 이상 하나님을 놀라게 하지 맙시다 성경의 기도하는 사람들은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하여, 모세는 하나님을 등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사무엘은 밤을 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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