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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글쓴이 : 윤희문 2018.02.15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굳이 긴 세월 뒤돌아보지 않아도 지금 이 순간 숨쉬고 살아 있음에 내 것으로 사는 것이라고 하나라도 내세울 것이 없기에 오직 주님의 은혜로 살고 있다고 감사할 수 밖...
십자가의 초대 글쓴이 : 윤희문 2018.02.07
  십자가의 초대 기도하기에 너무 바쁘고 기도하기 싫다면 어디로 가는지 왜 사는지도 모르면서 가장 잘 사는 것처럼 뿌듯한 인생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따라 살자니 괴롭고 귀찮다면 이웃에...
자신을 속이는 훈련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글쓴이 : 윤희문 2018.02.01
  자신을 속이는 훈련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이번 주부터 봄학기 훈련이 시작됩니다. 그래서 훈련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훈련을 안수 받고 집사, 장로가 ...
왜 그러셨나요? 글쓴이 : 윤희문 2018.01.31
  왜 그러셨나요?(사순절의 질문) 주님 기뻐받으신 제물드린 동생은 왜 죽이시고 시기와 질투로 그를 돌로 쳐죽인 형 오히려 그를 죽이면 일곱 갑절로 벌을 받게하면서 왜 살리시고 지켜주셨나요? 배...
밤 11시 글쓴이 : 윤희문 2018.01.23
  밤 11 시 하룻길을 달려온 시간들이 긴 숨을 내쉬고 어둠의 품안에 안기는 고요함 처마 끝머리에 붙어있는 밤하늘의 별들이 내 마음에도 떠오르며 주님 맞을 채비를 한다 밤길을 달려 ...
사랑과 미움 글쓴이 : 윤희문 2018.01.18
  사랑과 미움
어찌 한 마음에둘이 함께 있을까 생각해 본다
받지 않고도 주고 싶은 사람준다 해도 거절하고 싶은 사람사랑과 미움이 내 안에 함께 있다
나쁜 말을 해도 노래처럼 들리게하고좋은 말...
락빌 교회여 글쓴이 : 윤희문 2018.01.11
  락빌 교회여 새벽과 함께 일어나 뛰어라 주님도 주무시지 않고 깨어 기다리시니 말씀과 기도를 품고 일어나는 교회 주님께서 내 교회라 하실 것이다 주님 옷자락으로 덮어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
한 영혼을 주님께로 글쓴이 : 윤희문 2018.01.08
  한 영혼을 주님께로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시 나타나실 때 물으시겠다고 엄히 명령하신 일 “예수 믿고 구원받으십시오” 전도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주님의 꾸중이 두렵지도 않다면 나는 성...
얼마나 오래 사시게요 글쓴이 : 윤희문 2018.01.04
  얼마나 오래 사시게요 인류의 조상들 참 오래들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오래 살았어도 아들딸 낳고 살다가 죽었다고 하니 얼마나 오래 산들 땅 한평 누울 자리 차지할텐데 무얼 더 바랄 것이 있겠...
깨끗한 시작 글쓴이 : 윤희문 2018.01.01
  깨끗한 시작 시작은 하나님 한 분 입니다 물론 끝도 하나님이 맺어주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시고 함께 하시는 땅이 그렇게도 보기 좋다 하시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우리들에겐 복을 베푸셨으니 ...
어쩌면 그렇게 하실 수가! 글쓴이 : 윤희문 2017.12.21
  어쩌면 그렇게 하실 수가! 우리는 흔히 예수님의 겸손을 쉽게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매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우리를 ...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주님 글쓴이 : 윤희문 2017.12.14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주님 가난한 마음이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자기 욕심과 의에 빠져있던 유대 사람은 예수님을 찾지도, 경배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을 알았던 ...
하나님의 기쁨, 우리의 힘 글쓴이 : 윤희문 2017.12.07
  하나님의 기쁨, 우리의 힘 우리가 신앙 생활을 잘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올까? 기뻐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성령의 권능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하나...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글쓴이 : 윤희문 2017.11.28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해마다 12월 둘째 주 토요일엔 우리 교회에서 밀알 선교단의 성탄 잔치를 우리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애우들을 섬기는 보람과 기쁨으로 이 땅에 섬기는 종으로 오신 예수...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평화 글쓴이 : 윤희문 2017.11.23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평화 간혹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마음이 평안해졌다는 말을 합니다. 마음이 평안해졌다는 것은 바른 결정을 내렸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평안은 하나님의 선물입...
친구여, 그대는 지금 어디 있는가? 글쓴이 : 윤희문 2017.11.16
  친구여, 그대는 지금 어디 있는가?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단풍진 나무들을 바라보며 가슴 깊숙한 곳에서 스며나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 아픔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받은, ‘어여쁜 그대...
천국엔 쓰레기통이 없다 글쓴이 : 윤희문 2017.11.08
  천국엔 쓰레기통이 없다 ‘회개’ 라고 하면 무엇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죄’와 ‘눈물’ 과 아픔이 생각납니다. 예수님께서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
우리 글쓴이 : 윤희문 2017.11.01
  우리 성경에는 ‘우리’ 라는 낱말이 창세기 1장부터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후에 사람을 만드실 때 처음으로 ‘우리’란 낱말을 쓰시면서 하나님도 ‘우리’란 공동체임을 밝혀 주...
절망하고 있습니까? 글쓴이 : 윤희문 2017.10.26
  절망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바닥이 없을 것같은 깊고 어두운 구멍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절망입니다. 지칠 줄 모르는 마음의 욕심을 채워보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절망을...
우리의 고민과 슬픔 글쓴이 : 윤희문 2017.10.19
  우리의 고민과 슬픔 “고민과 걱정은 10개의 목숨을 가진 고양이라도 죽인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마음의 염려는 이렇게 뼈를 상하게 합니다. 과거에 저지른 죄와 허물을 생각하며 갖는 고민,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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