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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23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21


요 찬양 예배

926일 오후 730

진리를 분별하라

(골로새서 216-23)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마태복음 25:40)

 

"The King will reply, 'I tell you the truth,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of mine, 

you did for me.'

(Matthew 25:40)




9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안나산 미스바 기도회

- 928() 오후 8- 12시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미스바 기도회가 있습니다. 교회차량이 금요일 오후 7시에 교회에서 출발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게시판에 싸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성경, 찬송가, 세면도구, 침낭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설문지가 주보함 옆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신 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오늘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 청빙위원회 모임이 다음주 930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동의회 

 - 다음 주 9302부 예배 후 2019년 시무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장로: 우덕문 집사: 김현경, 이재용, 임재훈, 임현진,

                                                                                     

 성경봉독 

- 성경 봉독 순서를 맡은 집사님은 사도신경 신앙 고백을 마치기 전에 단 위에 올라와 앉아서 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독감예방주사접종안내 

 - 오늘 오후 1-130분에 교회에서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65세 이상은 Medicare card를 가져오시면 무료 접종이 됩니다. 65세 미만은 26불 접종비가 있습니다. (문의: 이영숙 집사)


전도부

- 930일 워싱턴 D.C로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교회에서 115분에 모여 떠납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동참 바랍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29) 새벽 기도 후에 모입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23

노수영

홍성남

김성일

에스더 1

김미영

931

한상원

한상원

한상원

에스더 2

김성수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30일 동시통역

30일 성경봉독

(에스겔 31-9, 22-27)

30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우덕문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홍경은

2: 백인교

2: 우덕문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윤희문 목사


제가 다니던 서강 대학교에 일년 선배인 장영희 교수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1살 되던 때 병을 앓아 소아마비가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체장애로 우울한 날을 많이 보냈지만, 꿋꿋하게 자라서 모교인 서강대학교에 영문학 교수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 때의 일입니다. 집에서 책만 보는 딸이 밖에 나가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골목길 한 구석에 어머니가 방석을 깔아놓고 앉혀 놓았습니다. 소외감을 느낄까봐 배려해준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루는 좁은 골목길에 혼자 앉아있는데 가위를 쩔렁이며 깨엿을 팔며 지나가던 아저씨가 다시 돌아와서 깨엿 두개를 주었습니다. 순간 그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잠깐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괜찮아.”

 

그 때 어린 나이의 장영희 교수는 괜찮아가 엿값을 내지 않아도 좋다는 것인지, 평생 목발을 짚고 살아도 괜찮다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장영희 교수는 어떤 뜻으로 아저씨가 말을 했던지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날 장영희 교수는 그의 마음을 정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이 그런대로 살 만한 곳이다. 좋은 사람들이 있고, 선의와 사랑이 있고, ‘괜찮아라는 말처럼 용서와 너그러움이 있는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장영희 교수는 2001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가 2009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가 남긴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에 실린 괜찮아란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누군가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용기를 주고 용서해주고 격려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살아올 수 없었을 것이고, 앞으로 살아갈 수도 없을 것입니다. ‘괜찮아’ ‘그만하면 잘했어!’ 용기를 북돋아 주고,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 라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 라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마라.’는 위로와 배려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부축해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조금만 참아, 이제 다시 다 괜찮아질거야!’ ‘괜찮아, 괜찮아우리는 그래서 오늘 하루도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장영희 교수처럼 우리 마음 속의 작은 속삭임을 듣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괜찮아.’ 우리에게 그 음성은 주님의 음성입니다. 엿장수의 지나가는 한 마디의 말에 힘을 얻고 평생 의지할 수 있는 위로가 되었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는 기적의 능력입니다.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시편 91:1)


2018년 9월 16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14


수요 찬양 예배

919일 오후 730

십자가로 사는 사람

(골로새서 211-15)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암송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요한복음 10:10)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have co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John 10:10)


 


9월 중보기도 제목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안나산 미스바 기도회

- 928() 오후 8- 12시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미스바 기도회가 있습니다. 차량이 필요하신 분은 게시판에 싸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성경, 찬송가, 세면도구, 침낭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설문지가 주보함 옆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신 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923일 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가을학기 성경공부 

- 생명의 삶(새가족) 인도자: 윤희문 목사 9/17 월 오후 8시 시작(13) 확신의 삶(제자훈련1단계) 인도자: 목자,목녀 (7) 말씀의 삶 인도자: 윤희문 목사 9/18 화 오후 7:30(16) 구원의 삶(제자 훈련 2단계) 인도자: 이종민 장로 9/18 오후7:30 시작 (13) 경건의 삶(사역 훈련 2단계) 인도자: 윤희문 목사 9/20 오후 8시 시작(13)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사역 훈련3단계) 인도자: 홍성남장로 (13) 장년 성경공부 (매주일) 인도자: 김성태 김황 홍성남 한연순


성경봉독 

- 성경 봉독 순서를 맡은 집사님은 사도신경 신앙 고백을 마치기 전에 단 위에 올라와 앉아서 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독감예방주사접종안내

 - 23일 오후 1-130분에 교회에서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65세 이상은 Medicare card를 가져오시면 무료 접종이 됩니다.


교우동정 

- 윤재영목사님 가정의 새 주소입니다. 19700 Vaughn Landing Dr, Germantown, MD20874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16

윤창길

최승호

윤일순

루디아 3

한연순

923

노수영

홍성남

김성일

에스더 1

김미영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23일 동시통역

23일 성경봉독

(에스겔 379-14)

23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 황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류하은

2: 성백찬

2: 김 황







                 기도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특별대우 하십니다

단 하루도 기도하는 일을

쉬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사자굴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다니엘처럼

나도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다니엘의 기도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바벨론 왕궁

정치하는 메마른 곳에서도

기도의 강이 흐르게 했습니다

나의 삶의 메마름에

기도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약속 붙들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약속을 믿는 사람

기뻐하시고 눈여겨 보십니다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으로

일하게 하소서

 

죄 때문에 수치가 옵니다

죄 때문에 당한 수치는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죄의 결과대로 놔두지 마시고

볼쌍히 여겨주옵소서

 

우리의 행위, 우리의 공로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긍휼과 은혜를 의지합니다

십자가 보혈의 피로

씻어주시고 건져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2018년 9월 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07


수요 찬양 예배

            912일 오후 730

갓 구워 낸 빵의 행복

(골로새서 26-10)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에스겔 36:26)

I will give you a new heart and put a new spirit in you;

I will remove from you your heart of stone and

give you a heart of flesh.

(Ezekiel 36:26)



9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가을 사경회

- 기간: 9/14()-9/16() 주제: 내 증인이 되리라 (1:8) 강사: 양춘호목사 은혜충만한 사경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준비와 기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 바랍니다.

  -사경회 예배 일정-

 9/4 금 오후7:30 확실한 회심(9:1-9) 9/15 토 오전 5:30 전도의 문을 여는기도(4:2-4) 9/15 토 오전 7:00 바울의 성공적인 리더쉽(전교인 대상 훈련) 9/15. 토 오후7:30 하나님의 선교 방법 (8:1-8) 9/16 주일 그제야 끝이 오리라 ( 24:1-14)


공천위원회 

   - 2019년 제직 선출을 위한 모임이 오늘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천위원: 김경수, 김현경, 이기훈, 이성훈, 이종민, 이향미, 조재민, 최인옥, 최선주


국제예수 전도단 (Mini DTS)                                                                                         - JDC 15기 훈련에 초대합니다                                                                              - 일정: 2018910- 1127일 매주 월, 7:30 PM                                                             - 장소: 락빌 한인 장로교회; 문의: 윤재영목사 917-589-0729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오늘 주보에 설문지가 삽입되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신 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923일 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가을학기 성경공부                                                                                - 생명의 삶(새가족) 인도자: 윤희문 목사 9/17 월 오후 8시 시작(13) 확신의 삶(제자훈련1단계) 인도자: 목자,목녀 (7) 구원의 삶(제자 훈련 2단계) 인도자: 이종민 장로 9/18 오후7:30 시작 (13) 경건의 삶(사역 훈련 2단계) 인도자: 윤희문 목사 9/20 오후 8시 시작(13)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사역 훈련3단계) 인도자: 홍성남장로 (13) 장년 성경공부 (매주일) 인도자: 김성태 김황 홍성남 한연순


▶ 연합기도회 

오늘 오후 5시에 열린문 장로교회에서 Arise 2018 연합기도회로 모입니다

(같이 가기 원하시는 분은 교회에서 4시에 출발합니다.)


▶ 도서부 

- 9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만남은 멈추지 않는다(김형국바디 바이블(이창우말과 마음사이(이서원신뢰의 속도(스티븐 M.R.코비)


▶ 모임 

이번 주 예배 후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정기 집사회 모임이 9월 12일 수요 예배 후에 있습니


◇ 친교 봉사 친교기도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9

김옥일

임현주

 

루디아 2

이정오

916

윤창길

최승호

윤일순

루디아 3

한연순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서울에 가서 부모님을 만나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현이와 수인이 부부에게 가족을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자신들의 뿌리를 기억할 수 있게 하고, 서울에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도 서로 고리를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도 부모님이 건강해지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런데 한가지 제가 배우고 온 것이 있습니다. 90이 훌쩍 넘으신 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지으신 따뜻한 밥과 반찬으로 이제 60 중반 고개를 넘어가는 아들 내외가 사랑의 대접을 받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그 깊이와 길이를 잴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근력이 좋아지셔서 아들이 무거운 짐을 드는 대신 본인이 들겠다고 우기셨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줄 알고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세워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어린 아이에서 청년을 거쳐 영적인 아버지로 자라나야 합니다. (요한일서 2:13) 영적 성숙의 참된 목표는 예수님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하나님의 길을 아는 것,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을 부모가 자녀에게 베푸는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영적인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녀들에게 그 받은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우리가 영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돈을 벌고 재능을 발휘하고 명예를 얻고 권력을 부리는 것에 인생의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대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가를 마음 깊이 생각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신 것처럼 성도들에게 내가 그들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돌아온 탕자를 안아주며 받아준 아버지처럼, 귀신들린 딸이 고침을 받도록 상에서 떨어진 빵부스러기라도 개처럼 받아먹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어머니처럼 성도들을 돌보고, 세워주고, 사랑해주며 격려해주는 사람이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런 사람이 교회의 진정한 영적 지도자들입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가는 기쁨과 소망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8년 9월 2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31


수요 찬양 예배

             95일 오후 730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

(마태복음 19:16-22)

신우철 전도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는 다른 신에게 절을 하여서는 안 된다.

나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4:14)

Do not worship any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God.

(Exodus 34:14)




9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윤희문 목사 휴가

  - 20() 부터 96()까지 휴가로 출타합니다.

   

가을 사경회

- 기간: 9/14()-9/16() 주제: 내 증인이 되리라 (1:8) 강사: 양춘호목사 은혜충만한 사경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준비와 기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 바랍니다

                                                                                                 국제예수 전도단 (Mini DTS) - JDC 15기 훈련에 초대합니다 - 일정: 2018910- 1127일 매주 월, 7:30 PM - 장소: 락빌 한인 장로교회; 문의: 윤재영목사 917-589-0729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다음주 99일 설문지가 속지로 주보에 삽입됩니다. 기도로 준비하신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923일 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부 

 - 그동안 청소년부를 사랑과 정성으로 맡아주신 John Shin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월 첫째 주부터 새롭게 청소년부를 맡아주실 전도사님을 초빙합니다.


장년성경공부

- 99일부터 가을학기 시작합니다, 모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자: 김 황(어버이반) 홍성남/ 한연순(여자반) 김성태(남자반)


경배와 찬양

  - 916일부터 2부 주일예배에 전구동 집사의 인도로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예배 찬양단원을 모집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연습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교우들의 자원을 바랍니다.


예사랑 한국학교

- 2018년 가을학기가 9/8-12/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있습니다

  65명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2

김옥련

정현경

강성림

루디아 1

이종민

99

김옥일

임현주

 

루디아 2

이정오


8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9일 동시통역

9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622-35)

9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수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조윤진

2: 이애란

2: 김성수

 



                           성령과 에스겔

 

남유다가 바벨론에게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70년 동안 3명의 선지자들이 활동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땅에 남아 파괴되는 유다의 몰락을 목격했고, 바벨론에 제일 먼저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은 바벨론 왕실을 대상으로 사역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보다 몇 년 뒤에 포로로 잡혀가 유대인 일반 백성들과 함께 바벨론의 그발강 가에 앉았던 선지가가 에스겔입니다.

에스겔은 선지자는 달갑지 않은 말씀을 전한다고 해서 같은 민족에게 모진 핍박을 받았습니다. 예레미야는 본국에서, 에스겔은 바벨론 땅에서 다니엘은 바벨론 궁정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말할 수 없는 고초를 겪였습니다. 에스겔은 430일 동안 한쪽으로만 누워 있었으며, 머리털과 수염을 모두 깎아야 했고, 아내가 죽었을 때도 슬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약의 성령장을 요엘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에스겔서가 구약의 성령장입니다. 성령으로 가득 차 있는 예언서가 에스겔서입니다. 에스겔은 당대에 가장 머리가 좋았던 사람이라고 전해집니다. 똑똑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음란하게 생활한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신이 그를 들어올리는 경험을 합니다. 에스겔의 몸을 하나님이 계신 셋째 하늘, 삼천층으로 들어 올리신 겁니다. 에스겔은 거기서 천사들의 찬송을 들었던 사람입니다. 에스겔은 새 영을 우리 속에 두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올 때 비로소 말씀을 지킬 수 있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구원 사역의 역사를 이루시도록 하겠다는 것을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예언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른 뼈를 소생시키시는 성령님과 성전 문지방 밑에서 나오는 생수의 환상을 통해 앞으로 오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물결,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오는 생수의 강이 온 예루살렘을 적시고,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파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약 500년 뒤에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이루어질 것을 이렇게 환상으로 미리 보여주셔서, 포로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화복과 구원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포로 생활은 마치 골짜기에 있는 마른 뼈와 같은 것이었으나, 사방에서 생기(성령)가 불어와서 이들에게 들어갔을 때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영적으로 지쳐 있을 때 마치 마른 뼈같이 생기 없이 우울하고 지쳐 있는 내게 성령을 불어 넣어 소생시켜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부활의 생명력으로 소생시켜 주시는 주님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2018년 8월 26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24


수요 찬양 예배

829일 오후 730

다시 기회 주시는 하나님

(요나서 4: 10-11)

윤재영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주님께서는 높은 분이시지만,

낮은 자를 굽어보시며,

멀리서도 오만한 자를 다 알아보십니다.

(시편 138:6)

Though the LORD is on high, he looks upon the lowly,

but the proud he knows from afar.

(Psalms 138:6)



8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윤희문 목사 휴가 

- 20() 부터 96()까지 휴가로 출타합니다.

                       

8월 미스바 기도회 

- 831일 금요일 오후 8시 인도- 신우철 전도사 - 새학기를 시작하는 자녀들을 위한 기도시간입니다. 주일학교, 청소년 부모님, 모든 성도님들 함께 참석하셔서 부모와 자녀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이 주시는 새힘과 큰 능력을 구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가을 사경회 

 - 기간: 9/14()-9/16() 주제: 내 증인이 되리라 (1:8) 강사: 양춘호목사 은혜충만한 사경회가 되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는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교육위원회 

 - 826일 예배 후 1시에 지하 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관계자 모든분들 참석바랍니다)


청소년부

- 그동안 청소년부를 사랑과 정성으로 맡아주신 John Shin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월 첫째 주부터 새롭게 청소년부를 맡아주실 전도사님을 초빙합니다


장년성경공부 

  - 99일부터 가을학기 시작합니다, 모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자: 김 황(어버이반) 홍성남/ 한연순(여자반) 김성태(남자반)


청빙위원회 

- 오늘 오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전도부 

 - 오늘 예배 후 115분에 동양마켓으로 전도 갑니다. 현관에 모여 주세요.

  

경배와 찬양

 - 916일부터 2부 주일예배에 전구동 집사의 인도로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예배 찬양단원을 모집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연습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교우들의 자원을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26

정미경

김성일

 

마리아 3

이성훈

92

김옥련

정현경

강성림

루디아 1

이종민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일 동시통역

 

2일 성경봉독

 

2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진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정미경

2: 임지영

2: 홍성진

 


             

    성도의 눈물은 거꾸로 흐릅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가 망한다는 예언의 말씀을 전합니다.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합니다. 귀에 거슬리고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역거운 예언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의 백성들은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합니다. 매국노요 배반자로 몰린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견디기 어려운 핍박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며 귀를 닫고 마음을 닫고 있는 어리석은 백성들을 바라보며 아픔의 눈물로 호소하고 또 호소합니다. 그래서 별명이 눈물의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눈물의 선지자이지만, 그의 메세지는 절망이 끝이 아닙니다. 고난 중에 눈물로 기도하는 예레미야를 격려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격려의 환상이 있습니다 살구나무 환상입니다. 낙심한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이 묻습니다 뭘 보고 있니?” “살구나무 가지입니다.” “잘 보았다. ‘살구나무같이 내가 내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지켜보겠다.” (예레미야 1:11-12)

하나님의 성전 성소에는 등잔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일곱 촛대가 있는데 살구꽃 형상입니다. 살구나무를 뜻하는 히브리어 샤카드는 이중적 의미가 있습니다. 또 다른 뜻은 지켜준다. 잠자지 않고 깨어 있다.’ 입니다. 명사형으론 파수꾼입니다. 그래서 살구꽃이란 샤카드를 읽는 순간, 살구나무와 함께 지켜준다라는 뜻이 함께 떠오릅니다. 시편 121편에서 샤카드를 대표적으로 보여줍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편 기자의 탄식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을 지켜주시는 분,’ 으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서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이 되어 주시니,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성소에 있는 등잔의 살구나무를 보면서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기억하게 합니다. 살구나무는 겨울의 추위를 깨고 제일 먼저 피는 꽃입니다. 얼어붙은 죽음을 깨고, 싹이 납니다. 꽃이 핍니다. 열매를 맺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살구나무가 주는 가르침은 소망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을 잃지 말라.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내가 지켜준다. 내가 일으켜준다.’ 는 소망의 약속입니다.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습니다.(민수기 17:8) 살구 나무가 아론을 지키고 그에게 권위와 권세를 주었습니다. 어떤 백성들도 다시는 아론에게 누가 너보고 대제사장 하라고 했니?” 대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백성은 눈물을 거름 삼을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합니다. 성도의 기도의 눈물은 거꾸로 흐릅니다. 눈에서 흘러 하늘에 가 닿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흘리는 눈물을 위로와 감사와 소망의 병에 담아 주십니다. “내가 흘린 눈물을 주님이 가죽 부대에 담아 주십시오.”(시편 56:8)

 

눈물의 선지자가 예레미야가 선포한 말씀은 하나님의 소망이 담긴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샤카드를 보면서 아무리 캄캄하고 암담해도 주님이 빛을 비춰 주시면 어둠이 우리를 삼키지 못한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어 승리하십시오. 오늘의 아픔 중에도 우리에게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은혜를 깨닫고 기억하면서 소망을 붙잡고 일어서십시오. “지금은 주님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에베소서 5:8)

 


 


 ​

2018년 8월 1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17

수요 찬양 예배

             822일 오후 730

참된 복

(시편 11-6)

김옥련전도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마태복음 6:8)

Do not be like them,

for your Father knows what you need before you ask him.

(Matthew 6:8)




8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윤희문 목사 휴가

  - 820() 부터 96()까지 휴가로 출타합니다.

 - 목사님 출타기간 예배인도 일정


새벽예배

8/20 김성수, 8/21 김성태, 8/22 우덕문, 8/24이성훈, 8/25이종민, 8/27김황, 8/28홍성남, 8/29 김성수, 8/31김성태, 9/01홍성진, 9/03우덕문, 9/04이성훈, 9/05이종민 


주일설교

8/26일 장세균 선교사 (온두라스/시드 총무); 예배인도-홍성남 장로

9/02일 손상웅목사 (시드선교회); 예배인도-홍성진 장로 


수요일 설교

8/22일 김옥련 전도사 8/29일 윤재영 목사 9/05일 신우철 전도사


826일 주일 설교                                                           - SEED 선교회 총무 장세균 선교사님께서 말씀 증거 해 주십니다.

사무실 시간 

- 사무실 오픈 시간이 월, , 9:30-3: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여름성경학교 

- 여름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기도와 물질, 도움의 손길을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청빙위원회 

- 827일 오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도서부

  - 8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을 하나님께(한재욱), 습관이 영성이다(제임스, K.A, 스미스) 꼼짝할 수 없는 내게 오셔서(윤석언), 바베트의 만찬(이자크 디네션

 모임 

- 오늘 예배 후에는 남/녀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19

최윤광

윤영상

윤영상

마리아 2

이재남

826

 

 

마리아 3

이성훈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6일 동시통역

 

26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151-11)

26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남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류하은

2: 이라일

2: 홍성남

 


                   

                     역대기에서 강조된 내용은 무엇인가?

 

역대상 1-9장은 다윗의 계보를, 10-29장은 다윗의 통치를 기록하여 역대상 전체가 다윗에 대한 것입니다. “다윗이 어느 곳으로 출전하든지, 주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주셨다.” (대상 18:6, 13)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왕조를 도우시는 분이심을 부각시켜 유다 왕조의 견고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위인과 제사장 제도를 재정비하고, 법궤를 예루살렘에 안치하고, 성전건축을 위한 준비를 한 다윗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왕권을 보장받은 왕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내가 그를 내 집과 내 나라 위에 영원히 세워서, 그의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서게 하겠다(다윗의 언약).”(대상 17:14)

 

역대하 사분의 일에 해당되는 1-9장이 솔로몬에 대한 기록하여 솔로몬을 강조합니다. 나머지 27장 의 분량에 유대의 나머지 역대 왕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께 봉헌 했으며 (대하 2-7) 역사상 전무후무한 영광을 누린 자로 묘사되고 있습니다(역대하 8,9).

모세의 가르침을 따라 유다 왕조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보존하고 이를 증진시키는데 전심전력을 기울였음을 묘사하고 있습니다.(대상 13,15,16)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 그리고 성전 찬양대를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70여년간 바벨론 포로 생활로 인해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정체성이 무너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역대기 저자는 다윗에게 주셨던 다윗의 언약이란 약속의 말씀을 다시 생각나게 하고 이스라엘이 여전히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임을 확고히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새 생활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사람만이 그분의 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백성들의 예배와 신앙의 삶을 회복하고자 성전의 제사 제도,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 성전 찬양대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역대기에서 유다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 이유가 있습니다. 유다는 야곱의 첫째도 아니고 넷째 아들일 뿐 아니라 요셉처럼 훌륭한 인물도 아니었습니다. 이방 여자와 결혼했고, 며느리 다말을 창녀로 알고 동침하여 아들을 낳기도 한 사람이었습니다(38). 그런데도 역대기 저자는 야곱의 아들들의 이름만 소개하고(대상 2:1-2) 곧바로 유다 가문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왜 유독 지파를 자세히 소개했을까요? 다윗 왕가에 대한 기록임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 약속하신 후손과 나라의 번영에 대한 언약을 신실히 지켜주셨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역대기 저자는 야곱의 아들들 중 다윗의 조상이 되는 유다의 계보를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자손을 통해 다윗과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1). 

2018년 8월 12일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10


수요 찬양 예배

                        815일 오후 730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는 이유"

(골로새서 21-5)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마태복음 5:11)

Blessed are you when people insult you,

persecute you and falsely say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because of me.

(Matthew 5:11)


 


8월 중보기도 제목


- 콰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사자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과테말라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730- 86)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하여-

813-17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복음 잔치를 통해 주님께로 어린이들이 나아오는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과테말라 단기선교에 돼지, 맹고나무, 침대, 헌금, 밑반찬으로 동참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옥련(Bob) 김응수(서은숙) 김 황(김현옥) 김성수(이향자) 김진욱(Joel) 김성일(김영실) 김옥일 김수정 노광희(김금주) 라병모(라연희) 배명구(최윤경) 박부환(박재영) 성낙주(김정옥) 이재용(이애란) 윤창길(윤일순) 윤여상(권루미) 우덕문(우은희) 이상문(이희순) 이성훈(노순이) 이종민(정미경) 이기훈(이혜림) 윤희문(이윤희) 임현진(임현주) 정지영(이연희) 조재민(양희정) 최윤광(강미진) 최길환(최인옥) 홍성진(권경만)옥재희 이영숙 이향미 주명화 송영애 John Shin, Fanhg Yu, Nicholas Pae, Joanna You 권사회 에스더 루디아 마리아 한나 바울


공천위원회 

 - 오늘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청소년부 

- 20189월부터 청소년부를 맡아 사역해주실 전도사님을 새롭게 모십니다. 그동안 사랑과 정성으로 수고해주신 John Shin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역선교 

- 오늘 평화나눔 공동체 방문을 위하여 수고해 주신 손길과 함께 찬양을 드린 어린이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 

- 내일, 13일부터 시작하여 17일까지 있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고 복음의 열매를 거두는 말씀과 사랑의 잔치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함께 섬겨주시는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서부 

- 8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을 하나님께(한재욱), 습관이 영성이다(제임스, K.A, 스미스) 꼼짝할 수 없는 내게 오셔서(윤석언), 바베트의 만찬(이자크 디네션

                                                                                   

모임 

- 오늘 예배 후에는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 8/15일 수요예배 후 회의실에서 정기 집사회가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12

김옥련(Bob)

김성태

성낙주

마리아1

윤재영

819

최윤광

윤영상

윤영상

마리아2

이재남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19일 동시통역

 

19일 성경봉독

(예레미야 3513-19)

19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지춘배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김현경

2: 박은혜

2: 지춘배



역대기 맥 잡기

 

역대기는 히브리어로 디브레 하야밈인데, ‘그 날들의 사건들또는 각 시대의 사건들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역대기(歷代記, Chronicles) 라는 말을 공식적으로 사용한 사람은 루터(M. Luther) 로 그는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했던 제롬(AD 324-420)이 자신의 번역본 서문에서 역대기가 거룩한 역사 전체의 연대기(chronicles of the whole of sacred history)를 담고 있다고 한 말에서 인용했습니다.

 

역대기의 기록자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제사장 에스라가 그 저자일 것으로 보는 것이 전통적인 견해입니다. 전체적은 흐름을 보거나 역대기의 끝맺는 말과 사건(역대하 36:22-23) 이 에스라서(1:1-3) 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탈무드도 역대기의 저자로 에스라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역대기의 저작 시기를 주전 5세기말 이후에 쓰여진 것은 아니며, 아마도 주전 400년 무렵이었을 것이라는 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역대상 29:7에 나오는 다릭’(daric) 이라는 화폐는 적어도 주전 515년 이전에는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이 단위가 유다에서도 통용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전제한다면 적어도 역대기가 주전 5세기 중간까지는 기록되지 않았을 것이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70여간의 바벨론 포로 생활로 인해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정체성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유대인 사회는 안식일을 범하게 되었고, 이방인들과 결혼하는 것을 금지한 것도 파괴되었습니다. 잘 사는 사람들은 가난한 자들을 압박하였고, 성전에서 봉사하던 사람들을 후원하기 위하여 드린 십일조가 줄어들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예루살렘을 떠나 들에서 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역대기 저자는 이스라엘의 계보를 통한 구원 역사와 다윗 왕권, 성전의 제사 제도, 하나님의 권위 등을 증명해 줌으로써 이스라엘이 여전히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임을 확고히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변함없음과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므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한 것입니다.

2018년 8월 5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03

요 찬양 예배

88일 오후 730

과테말라 선교 보고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 5:10)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 is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5:10)

 


8월 중보기도 제목


- 콰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사자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과테말라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730- 86)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하여-

813-17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복음 잔치를 통해 주님께로 어린이들이 나아오는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오늘은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성찬 예식을 가집니다

   1: - 라병모 홍성진 잔:윤영상 홍성진 

  2: - 김황 김성태 김성수 우덕문 지춘배 

       잔-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공천위원회 

 - 812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건물부

 - 교회 사용후 AC온도조절, 전등과 문단속등 마지막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컵과 용기에 남아있는 물과 액체는 반드시 마련된 통에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랍니다.


지역선교 

- 812일 주일 아침 평화나눔 공동체 방문을 위하여 교회 주차장에서 7:30am에 모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임 

- 8/12일 예배 후에는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 8/11일 새벽예배 후 630분에 목자모임이 있습니다

- 8/11일 목자모임 후 정기당회가 있습니다

- 8/15일 수요예배 후 회의실에서 정기 집사회가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5

 

하재학

 

한나

우덕문

812

김옥련(Bob)

김성태

성낙주

마리아1

윤재영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12일 동시통역

 

12일 성경봉독

(골로새서 21-10)

12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종민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조윤진

2: 최선주

2: 이종민

 


더 이상 하나님을 놀라게 하지 맙시다


성경의 기도하는 사람들은 중보기도를 드렸습니다. 아브라함은 소돔과 고모라를 위하여, 모세는 하나님을 등진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사무엘은 밤을 새워가며 사울왕과 민족을 위하여, 다니엘은 바벨론에서 종살이하던 백성을 위하여, 느헤미야는 한 손에는 칼을 들고, 다른 손에는 삽을 들고 성벽 재건을 위하여,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베드로를 위해서는 특별한 중보기도를 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구와 기도와 중보 기도와 감사 기도를 드리라고 그대에게 권합니다.’(딤전 2;1) 바울도 자신의 이런 권고를 몸소 실천했습니다.

 

하나님을 놀라게 한 일 가운데 하나가 중보 기도의 소리가 그친 일이었습니다. “압박받는 사람을 도우려는 사람이 없음을 보시고, 중재자가 없음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놀라셨다.”(이사야 59:16) 하나님의 구원의 자비는 중보 기도자들, 말하자면 다른 사람의 짐을 대신 지는 사람들을 통하여 나타나며 이루어집니다. “나는 그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이 땅을 지키려고 성벽을 쌓고, 무너진 성벽 틈에 서서, 내가 이 땅을 멸망시키지 못하게 막는 사람이 있는가 찾아보았으나, 나는 찾지 못하였다.”(에스겔 22:30)


기도는 또한 하늘 나라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역입니다. “따라서 그는 자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나아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는 늘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중재의 간구를 하십니다.”(히브리서 7:25) 하늘에 오르신 그리스도는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신 대제사장이십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땅의 제단에서 드려지는 기도들을 취하여 거기에 하늘의 불을 더하시며, 그 기도들은 그분의 이름을 통해 받아들여질 수 있고 응답을 받게 합니다. (5:8, 8:3)

 

벌써 8월입니다. 곧 가을 바람이 불고 추운 겨울이 올 것입니다. 제직 공천과 3대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앞에 두고 교회가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가을 사경회도 9월에 있습니다. 이럴 때에 기름부음 받은 제직들이 먼저 기도의 자리를 채워야 합니다. 더 이상 하나님을 놀라게 하지 맙시다. 새벽 기도와 중보 기도의 자리에 모든 교회의 영적 지도자들이 우리를 지키시려고 졸지도 않으시고 주무시지도 않으시며 기도하시는 주님의 사역에 함께 할 때에 진정한 교회의 부흥과 회복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018년 7월 2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7.27


수요 찬양 예배

81일 오후 730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이유

(골로새서 21-5)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마태복음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atthew 5:9)

 

 


8월 중보기도 제목


- 콰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사자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과테말라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730- 86)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하여-

813-17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복음 잔치를 통해 주님께로 어린이들이 나아오는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다음 주일 예배에는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성찬 예식을 가집니다

   1: - 라병모 홍성진 잔:윤영상 홍성진 

  2: - 김황 김성태 김성수 우덕문 지춘배 잔-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과테말라선교(7/30/18~8/6/18) 

 - 그동안 나카라구아 선교를 계획하고 준비해오던 선교팀은 니카라구아 내란으로 인해 중단되고, 같은 기간에 과테말라 선교로 바뀌어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미 발표 드린바와 같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망고나무, 돼지(새끼) 그리고 다른 선물과 물질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참여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잊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래 선교팀 명단입니다. 김미영, 이성훈, 이재남, 이정오, 정현경, 홍성남, 김민철 배니콜, 신우철, 유정화, 유팡, Gretel Clgarruista


건물부

 - 교회 사용후 AC온도조절, 전등과 문단속등 마지막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컵과 용기에 남아있는 물과 액체는 반드시 마련된 통에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랍니다.


예사랑 한국학교 

- 지난 3주간 열린 여름캠프 우리말 우리글이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년 가을학기는 98- 1215까지 매주 토요일 9:30am-1:00pm까지 열립니다.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중보기도를 위한 안내문이 주보함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차기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명단 - 이성훈, 이종민, 한상원, 이재용, 홍성남, 우은희, 이지영,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29

 

김성수

 

마리아 2

김현옥

85

 

하재학

 

한나

우덕문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5일 동시통역

 

5일 성경봉독

(골로새서 21-5)

 

5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번역

1: 인도자

1: 인도자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홍경은

2: 조윤진

2: 인도자

 


                            비판을 받을 때

                                                                           윤희문 목사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 것,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성령 충만하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비판을 받는 것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비판 받을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그러나 죄 없으신 예수님이 많은 비판을 받으신 걸 보면 비판은 잘못한 사람만 받는 건 아닙니다. 선을 행하고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성경은 비판하는 사람의 입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내가 사람을 잡아 먹는 사자들 가운데 누워 있어 보니 그들의 이는 창끝과 같고, 화살촉과도 같고,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도 같았습니다.”(시편 57:4) “그들은 칼날처럼 날카롭게 혀를 벼려 화살처럼 독설을 뽑아 냅니다.”(시편 64:3)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 찼다.”(로마서 3:14) 여기서 주목할 단어가 이요 이요, ‘입니다.

 

이 모두가 다 사람을 상하게 합니다. 비판을 받으면 상처를 받습니다. 칼에 맞았기 때문입니다. 비판을 받으면 맥이 빠집니다. 독이 온 몸에 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비판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된다면 이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비판을 받고도 마음 상하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비판을 받을 때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노아도, 모세도, 다윗도, 예수님도, 바울도 다 비판과 비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비판을 받습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는 믿는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받아야 하는 비판이 있습니다. 그 때는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비판을 받을 때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십시오. 그것 때문에 충격을 받아 자리에 누워서도 안 됩니다. 이건 이사야 선지자가 일러주는 비판 대처법 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비판을 받을 때에 그것을 들고 사람에게 가지 마십시요. 비판을 받으면 그걸 들고 기도방으로 가십시오. 받은 비판 중에 회개할 부분이 있으면 회개하고 바로 잡으십시오. 그럴 것이 없으면 자유하십시오. 의기소침해 하지 마십시오. 위축되지 마십시오. 비판한 사람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비판 한 사람을 주목하지 말고 하나님을 주목하십시오. 나를 비판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서 그를 미워하고 비판하고 싶은 마음을 밀어낼 것입니다.

비판을 받을 때 자기 자신과 부정적인 대화를 나누지 마십시오. “나도 나 자신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이건 바울이 비판을 당할 때 했던 방법입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인 것들을 환히 나타내시며, 마음 속의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 때에 사람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비판을 받을 때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우리 안에 예수가 있음을 생각하십시오.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을 권세가 있습니다. 독사의 독과 같은 비판이라 할지라도 그 비판으로 인해 해를 받지 않을 수 있는 권세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 권세를 사용하십시오. “우리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비판합니까? 그가 서 있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그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서 있게 할 수 있으시니, 그는 서 있게 될 것입니다.”(로마서 14:4)

 



2018년 7월 22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7.20


수요 찬양 예배

725일 오후 730

풍성한 신앙 생활의 비결

(골로새서 125-27)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마태복음 5:8)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Matthew 5:8)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 소식

과테말라선교(7/30/18~8/6/18) - - 그동안 나카라구아 선교를 계획하고 준비해오던 선교팀은 니카라구아 내란으로 인해 중단되고, 같은 기간에 과테말라 선교로 바뀌어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미 발표 드린바와 같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망고나무, 돼지(새끼) 그리고 다른 선물과 물질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참여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잊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래 선교팀 명단입니다. 김미영, 이성훈, 이재남, 이정오, 정현경, 홍성남, 김민철 배니콜, 신우철, 유정화, 유팡, Gretel Clgarruista


7월 미스바 기도회 - 말씀: 이사야 4029-31, 601-5새 힘을 얻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번 미스바 기도회는 해외단기 선교팀 7/30() -8/6(), 여름성경학교 8/13()- 8/17() 기도없이 감당할 수 없는 사역을 위해서 성령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은혜의 간구시간입니다.


건물부 - 교회 사용후 AC온도조절, 전등과 문단속등 마지막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컵과 용기에 남아있는 물과 액체는 반드시 마련된 통에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랍니다.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중보기도를 위한 안내문이 주보함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단기 선교 파송 예배 - 다음 주일 예배에는 콰테말라 단기 선교팀 파송식을 가집니다.

차기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명단 - 이성훈, 이종민, 한상원, 이재용, 홍성남, 우은희, 이지영,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22

노수영

한상원

 

마리아 1

김현옥

729

 

김성수

 

마리아 2

노순이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29일 동시통역

 

29일 성경봉독

(이사야 551-7)

29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김의진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성훈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정미경

2: 박종규

2: 이성훈

 


                               남은 자의 신앙

 

스바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스바냐 3장의 핵심입니다. 남은 자는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약해 보여도 그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품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품고 있는 사람이 끝까지 견딜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교회 사역의 목표는 남은 자를 키우는 일이어야 합니다. 역사는 누가 이끌어 가는가? 교회의 주류도 아니고 직분자가 아닙니다. 스바냐가 지적하는 직분자들에게 그들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법이 없다고 합니다. 대신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 재판관들은 저녁 이리, 예언자들은 거만하여 믿을 수 없는 자, 제사장들은 성소나 더럽히며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도성은 망하고야 말 것이며, 반역하는 도성, 더러운 도성, 억압이나 일삼는 도성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렇다면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시의 직분자들, 권세를 즐기는 대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재판관, 거짓 예언자, 그리고 불경한 제사장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경고입니다.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는 장로, 이튿날 아침까지 남기지 않고 먹어치우는 저녁 이리떼, 믿을 수 없는 권사, 성소를 더럽히며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역자. 우리 자신에게 주시는 경고가 됩니다.

 

남유다가 포로에서 다시 돌아와 예루살렘을 다시 세울 사람들은 이런 직분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마음의 중심에 품고 있는 남은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이 도성 안에 주의 이름을 의지하는 온순하고 겸손하 사람들을 남길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밖에서는 우리를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의 가슴 속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중심, 교회의 중심이 무엇인가를 보아야 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품은 성도들이 모이면 그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뜨겁게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이자 격려의 말씀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과 함께하시며 너를 보고서 노래하며 기뻐하실 것이다.” 소망의 위로로 새롭게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의 법을 품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온순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남기시고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2018년 7월 15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7.13

수요 찬양 예배

718일 오후 730

고난을 친구삼아

(골로새서 124-29)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비롭게 대하실 것이다.

(마태복음 5:7)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Matthew 5:7)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 소식 

과테말라선교(7/30/18~8/6/18) - 그동안 나카라구아 선교를 계획하고 준비해오던 선교팀은 니카라구아 내란으로 인해 중단되고, 같은 기간에 과테말라 선교로 바뀌어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미 발표 드린바와 같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망고나무, 돼지(새끼) 그리고 다른 선물과 물질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참여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잊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래 선교팀 명단입니다. 김미영, 이성훈, 이재남, 이정오, 정현경, 홍성남, 김민철 배니콜, 신우철, 유정화, 유팡, Gretel Clgarruista


7월 미스바 기도회 - 말씀: 이사야 4029-31, 601-5새 힘을 얻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번 미스바 기도회는 해외단기 선교팀 7/30() -8/6(), 여름성경학교 8/13()- 8/17() 기도없이 감당할 수 없는 사역을 위해서 성령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은혜의 간구시간입니다.


공동의회 - 오늘 예배 후에 차기 담임목사 청빙 위원을 선출하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당회 선출 2명과 집사회 1명을 제외한 남녀 각 2명씩 4명을 선출합니다. 당회 이성훈장로(위원장), 이종민장로. 집사회 우은희집사.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나누어 드리는 중보기도를 위한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도서문화부 - - 도서실에 7월 신간이 나왔습니다. 파이터(강대형), 이스라엘 따라걷기(이익상),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유은정),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강창래 저, 윤희문 목사님 추천도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조해 주시고 많은 이용 바랍니다.

친교부 - - 친교부란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15

라병모

배명구

배명구

루디아 3

김성태

722

노수영

한상원

 

마리아 1

김현옥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22일 동시통역

 

22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017-27)

22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우덕문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류하은

2: 김경순

2: 우덕문

 


소문을 경계합시다(1)


중국 전국 시대에 삼인성호(三人成虎)’란 말이 있었습니다. 세 사람이 입을 모으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낸다는 뜻입니다. 소문은 추측에 불과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주장들이 유포되는 것으로, 전형적인 편견이나 소망, 두려움, 질투, 공격적인 감정 등이 소문을 자라나게 합니다.

 

특히 비방, 험담, 악성루머, 공모, 흑색선전, 색안경, 편견, 오해, 의혹, 희생양에 이르는 거짓 소문들은 엄청난 피해를 불러옵니다. 우리는 누구라도 소문의 유포자인 동시에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A rumor goes in one ear and out many mouths. 소문이란 한 귀로 들어가서 여러 입으로 나옵니다. 소문은 금새 퍼집니다. 그러기에 우리나라 속담에도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살다 보면 우리는 별의별 소문을 다 듣게 됩니다. 소문은 그것이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이든 아니든 이에 대해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믿고 싶은 것'은 무조건 믿게 하는 소문은 공동체를 파괴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이라고도 합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란 속담이 드러내듯 사람들에게 소문은 진실에 맞먹는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문의 이면엔 거짓말과 비방·편견·오해 등이 도사리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거짓 소문의 파괴력은 엄청납니다. 개인의 명예훼손은 물론 기업의 파산과 공동체 안의 갈등과 분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005831일 이라크 바그다드. 수십만 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티그리스강 근처 사원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순례자들 몇 명이 참배 중인 사람들 가운데 자살 특공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문은 금세 퍼졌고, 집단적 공황이 발생했습니다. 수백 명이 인파에 밟히고 짓이겨졌으며, 일부는 강에 몸을 던졌습니다. 자살특공대는 없었지만 1000여 명이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세상의 변호사들은 침묵과 공식 부인, 소송을 통한 명예회복과 위자료 청구 등으로 소문에서 자기를 지키는 방법을 말합니다. 하지만 변호사인 그들조차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처방전은 없다고 할 정도로 거짓 소문의 후유증에서 벗어나는 일은 어렵습니다.

 

나아가 소문의 주인공만이 아니라 거짓소문 때문에 편견을 갖게 되어 잘못된 판단을 한 공동체 안의 보든 사람이 피해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근거없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버리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소문을 전하면서 죄책감을 갖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확인하지는 못하지만 진실일 수도 있고 그 피해를 체감할 수 없어서 입니다.

 

게다가 소문은 더 멀리 퍼질수록, 여러 사람에게서 더 자주 그 이야기를 들을수록 더 큰 믿음을 주는 속성이 있게 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을 보면 아마 사실일 것이란 안일한 믿음 때문입니다. 중국 속담에 증삼살인(”이란 경우가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소문에 무비판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게 된다”(26:20)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쟁이가 되지 말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말을 옯기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하십니다. 19:16에서 예레미야는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증거합니다.

 

2018년 7월 8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7.06


수요 찬양 예배

                     711일 오후 730

"오직 예수"

(골로새서 1:13-20)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마태복음 5:6)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Matthew 5:6)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 소식

공천위원회 - 공천 위원회 모임이 오늘 78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동의회 - 715일 주일 2부 예배 후에 차기 담임목사 청빙 위원을 선출하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당회 선출 2명과 집사회 1명을 제외한 남녀 각 2명씩 4명을 선출합니다.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나누어 드리는 중보기도를 위한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예배부 - 2018년 하반부 기도, 성경봉독, 헌금위원, 친교기도순서가 게시판에 있으니 보시고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문화부 - 도서실에 7월 신간이 나왔습니다. 파이터(강대형), 이스라엘 따라걷기(이익상),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유은정),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강창래 저, 윤희문 목사님 추천도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조해 주시고 많은 이용 바랍니다.

친교부 - 친교부란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있습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711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8

김옥련

서은숙

 

루디아 2

김성수

715

라병모

배명구

배명구

루디아 3

김성태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15일 동시통역

 

15일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16-10)

 

15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 황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김현경

2: 김옥일

2: 김 황

 


                   오직 그리스도

이번 7월부터 수요 찬양 예배의 말씀을 골로새서로 정했습니다. 골로새서를 함께 묵상해 가면서 이번 주일처럼 주일 예배 말씀(1:9-12)으로도 수요 예배 말씀에 이어서 증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단의 교리들이 골로새에 있는 교회를 위협한다는 소식을 들을 무렵 로마 감옥에 갇힙니다. 이에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편지로 복음의 진리를 재정립하고 그리스도의 뛰어나심을 논증함으로 이단의 공격을 물리칩니다. 요즈음도 이단이 판치는 혼란한 세상에서 골로새 교회에 바울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소아시아의 서남에 위치한 골로새는 서기전 4-5세기경부터 주변 도시,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와 더불어 모직 산업으로 번영했던 도시입니다. 하지만 로마에게 정복당한 때부터 골로새는 점점 쇠태해가서 바울 시대의 골로새는 인구도 줄어들고 옛 번영의 자취만 갖고 있는 도시였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목회한 적도, 방문한 적도 없었습니다. 다만 골로새에서 95마일 정도 떨어진 에베소에서 2년 동안 목회할 때 에베소를 다녀갔던 골로새 사람들 중에 에바브라와 빌레몬이 있었으리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예수를 영접하여 바울과 동역자가 된 에바브라가 자기의 고향인 골로새에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에바브라는 골로새 뿐만 아니라, 이웃 라오디게와 히에라볼리에도 교회를 세웠습니다. 빌립보 교회의 신실한 일군이었던 에바브라디도와는 다른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골로새 교회는 신실한 일군인 에바브라의 사역에 힘입어 성장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들어온 유대교의 율법주의와 이방 종교의 잘못된 영지주의가 성도들의 믿음과 생활에 혼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아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이단의 거짓 철학을 경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하여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께 합당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단 사상을 배척하게 위해 썼지만 논쟁적이거나 강한 어투보다는 논리적이고 점잖은 어조로 쓰여진 편지입니다. 골로새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을 우리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사는 신앙 생활에 새로운 힘과 소망이 넘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년 7월 1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6.29


수요 찬양 예배

                    74일 오후 730

하늘에 쌓아두신 소망

(골로새서 11-8)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온유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땅을 차지할 것이다.

(마태복음 5:5)

Blessed are the meek, for they will inherit the earth.

(Matthew 5:5)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소식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나누어 드리는 중보기도를 위한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성경일독표 - 주보와 함께 넣어드립니다. 현관 주보함에도 있습니다. 말씀 안에서 주님과 교제하며 기도하는 복된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예배부 - 2018년 하반부 기도, 성경봉독, 헌금위원, 친교기도순서가 게시판에 있으니 보시고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예사랑 한국학교 - 72- 720일까지 여름캠프가 열립니다. 2017년 학교운영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재외동포재단으로부터 $12,830.00을 지원 받았습니다. 기도와 도움을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7월 당회 - 77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있습니다.

교우 동정 - 김명년 집사, 박청숙권사님 가정 이사하셨습니다. 5421 Columbia Rd. #435 Columbia, MD 21044

- 윤재영 목사님께서 예수 전도단 단기 선교 훈련으로 72-14일까지 세인트루시아에 목사님을 포함하여 8명이 갑니다.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1

 

장영미

 

루디아 1

이종민

78

김옥련

 

 

루디아 2

김성수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8일 동시통역

 

8일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316-23)

 

8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태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조윤진

2: 강도혁

2: 김성태


                 

                    교회 안에서의 건강한 돈 거래


(제가 201157일에 우리 교회 디딤돌에 올렸던 얼바인 온누리 교회 김형회 목사의 글 입니다. 교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좋은 글이라 다시 올립니다.)

돈은 세상 질서를 위해 하나님께서 허용하신 수단입니다. 돈을 통해 우리가 단련 되기도 하고 또 돈은 하나님의 뜻대로 쓰일 때 복음을 전하는 도구가 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써지지 않을 때 많은 어려움을 줍니다. 헬라어로 돈(재물)을 다스리는 신은 맘몬 입니다. 맘몬은 하나님과 경쟁하는 신이 될 정도로 강한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돈은 하나님으로부터 우리 마음을 빼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겸하여 돈을 섬길 수 없습니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6:24).

좋던 싫던 돈과 우리의 삶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이기 때문에 교회 생활에서도 돈 거래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적인 돈 거래가 교회 안에 들어 올 때 잘못하면 많은 부작용을 일으킵니다. 어떤 경우에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돈 거래를 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좋게 시작한 일이지만 돈을 빌리거나 빌려주는 일로 상처 받고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도 과거에 빌려 주고도 받지 못하는 경우를 여러 번 경험했지요.

그러면 어떻게 거래하는 것이 교회 안에서 바람직한 방법일까요? 하나님의 방법은 은혜 입니다. 그 은혜란 거저 주고 거저 받는 것이지요. 그래서 먼저 빌려주는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거저 주라는 것이지요. 그러나 빌려 줘야 할 경우가 생기면 무리해서라도 주되 최악의 경우 받지 못해도 되는 액수만 빌려주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언제까지 갚겠다는 차용증을 꼭 받아야 합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더 차용증을 받아야 합니다. 대부분 성도끼리 그럴 수 있느냐고 생각하고 차용증을 받지 않습니다. 문제가 생기고 난 후에야 아무런 증서가 없는 것을 후회합니다. 벌써 늦은 것이지요. 만약 빌려 주더라도 못 받을 생각을 하고 줬으면 상처를 덜 받습니다. 그러나 그 돈을 꼭 받아야 할 경우에는 많은 어려움을 겪습니다.

또 빌려주며 형편이 될 때 갚으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이 관대한 것 같지만 이 또한 관계를 깨트리는 중요한 요인이 되지요. 반환 날짜를 정하지 않으면 빌려준 다음 날부터 빚쟁이가 되지요. 그래서 문제가 생길 수 있지요. 새 구두를 신고와도, 또 새 옷을 사 입고와도 내 돈 안 갚고 사서 입었다고 섭섭해 하지요. 그래서 사단은 우리에게 성도끼리 야박하게 그럴 수 있느냐 하며 형편이 되면 갚으라고 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반환 날짜를 확실히 하면 그런 문제가 없어집니다.

그 날짜까지는 무엇을 사든지 섭섭한 마음이 없지요. 정한 날까지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사단이 틈탈 여지를 없애버립니다. 차용증을 써달라고 말하는 것이 좀 어색할지 모르지만 작은 마음의 부담이 나중에 있을 수 있는 많은 문제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빌리는 사람의 자세는 너무나 분명합니다. 거저 받지 않는 한 차용증을 써 주고 그 기일 안에 갚아야 합니다. 만약 그 날짜에 갚지 못하면 빚쟁이가 되지요. 잠언 22:7에서와 같이 빚진 자는 채주의 종이 됩니다. 영육 간에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최선을 다해 갚아야 하지요. 자기의 책임을 다하지 않는 사람은 언제인가는 그 대가를 지불하게 되지요.

하나님 나라 원칙은 거저 주고 거저 받는 것이지요. 그래서 가장 좋은 것은 거저 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거저 줄 수 없는 경우에는, 즉 세상 거래인 경우 세상 방법을 지켜야 하는 것이지요. 차용증을 정확하게 써야 합니다. 그러나 가능하면 받지 못해도 생활에 큰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빌려 주고 빌려 주면서 없던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지요. 다시 받으면 감사한 것이지요. 이렇게 생각할 때 관계의 어려움을 줄일 수 있습니다. 만약 돈을 빌렸다면 끝까지 갚으십시오. 빚을 진다는 것은 우리의 영혼과 육체에 큰 부담이 되기 때문입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빌린 돈을 돌려 주십시오.

교회 안에서는 하나님 나라의 법칙대로 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가능한 한 돈 거래를 하지 마십시오. 불가피하게 해야 할 경우에는 사단이 틈타지 않도록 주의 하십시오. 반드시 차용증을 쓰십시오. 그리고 성실히 빌린 돈을 갚으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남에게 해를 주는 자를 심판하시고 정직하고 성실한 자를 축복하십니다.

2018년 6월 24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6.22

수요 찬양 예배

627일 오후 730

더 이상 나에게 말하지 말아라

(신명기 326-28)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마태복음 5:4)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Matthew 5:4)

 

 


6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    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소식

목회자 동정 

  - 윤희문목사 이번 주 금,토 뉴욕에 다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