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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20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9.01.18

수요 찬양

예배

0123일 오후 7 30

날카로운 양날 칼

(요한계시록 2 12-17)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는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요한복음 8 31)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John 8:31)

 


01월 운전봉사위원

01월 헌금위원

27일 동시통역

27일 성경봉독

(야고보서 5 13-18)

27일 대표기도

김성태

조재민

     임재훈

     성낙주

1

김옥련 임덕례

1

성유연

 

2

성유연

1: 인도자

1, 2 :

김성수

2:

김유진 김현경

조윤진 이지영

2: 김태훈


01월 중보기도 제목


- 2019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교회 표어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기도사역부(미스바 기도 모임)

- 125일 금요일 오후 8시 본당에서 미스바 기도 모임이 있습니다.

 말씀 : 신명기 3410-12

 주제 : “사역의 모든 것은 기도입니다.”

 시무/휴무 제직.성도님

우리를 일꾼 삼아 주신 주님의 이름 안에서 모이는 기도시간에 모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교회)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감사요 기도입니다.

제직훈련부

- 오늘 점심시간에 장년성경공부 리더 모임이 있습니다

선교회 회장단 모임

- 2019년 남녀 선교회 회장단 모임이 (27) 주일 예배 후

점심시간에 있습니다.

전도부

- 127일 주일 예배 후 동양그로서리로 전도하러 나갑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동참을 바랍니다.

교우동정

 - 장귀동권사님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골반 수술후 아직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계십니다.

Holy Cross 저먼 타운 병원 중환자실에 계십니다.

- 노광희 장로님과 서은숙 사모님의 건강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사위원회

  - 차량운전봉사 자원 부탁드립니다.

친교부

  - 친교판에 섬김 자원 부탁드립니다.

예배부

- 통역자원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0120

집사회

노광희

집사회

집사회

김미영

0127

김옥일

 

 

한나1

김성일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1)

 

우리가 때때로 진지하게 하나님의 뜻을 알고 싶어질 때가 있습니다. 다른 도시로 이사를 가야할지. 어떤 직장을 선택해야 할지등 하나님께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은 온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께서 먼지만도 못한 존재인 나의 삶에 관심을 갖고 계신다는 것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문제는 하나님께서 내가 직면하고 있는 문제에 대해 하나님께선 어떤 해답을 갖고 계시는지 정확하게 알 수 있는 길이 있냐는 겁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는 내가 만일 백퍼센트 하나님이 원하시는 뜻을 알았다고 했을 때 진정 나는 그 하나님의 뜻을 따를 마음의 준비가 되어 있냐는 것입니다. Billy Graham 목사님은 이런 말씀을 했습니다. “We do not understand the intricate pattern of the stars in their courses, but we know that He who created them does, and that just as surely as He guides them, He is charting a safe course for us.” 이런 뜻입니다. 비록 우리가 하늘의 별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이해하지 못해도 그 별들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아시는 것처럼, 우리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우리는 다 이해하지 못해도 안심하고 따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그 뜻을 순종하기만 한다면 우리의 삶은 우주가 움직이듯이 놀라운 능력을 체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해서 인터넷에 들어가 유투브에 갈 수도 없고, 구글 검색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렇게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우리가 따를 수 있는 일반적인 원칙 두 개를 주셨습니다. 물론 성경에는 이 두개 말고도 여러가지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기에 그 두 가지만 소개해 드립니다.

 

구하라!

 

우리가 지혜가 부족하면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받을 것입니다.” (야고보서 1:5) 그리고 우리가 구할 때는 건성으로, 밑져야 본전이라는 마음으로 구하지 말고 진정으로 구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구하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아라, 그리하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사람마다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는 사람에게 열어 주실 것이다.” (누가복음 11:9-10)

 

그러나 우리가 진정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구한다고 할지라도, 우리가 왜 기드온처럼 하나님의 뜻을 알기 위하여 표적을 구하면 안되는지 다음에 더 자세히 나누어 보기로 합니다.



2019년 01월 13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9.01.11

수요 찬양

예배

0116일 오후 7 30

꾸지람이 없는 이유

(요한계시록 28-11)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내 때는 아직 오지 않았다.

그러나 너희의 때는 언제나 마련되어 있다."

(요한복음 7:6)

"The right time for me has not yet come,

for you any time is right."

(John 7:6)


01월 운전봉사위원

01월 헌금위원

20일 동시통역

20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5 1-9 )

20일 대표기도

김성태

조재민

      임재훈

      성낙주

1

김옥련 임덕례

1

조윤진

2

성유연

 

 

1: 인도자

1, 2 :

홍성진

2:

김유진 김현경

조윤진 이지영

 

2: 김현경


 01월 중보기도 제목


- 2019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교회 표어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제직 훈련부

- 제직 안수 취임 예배
취임장로 우덕문(2021)
안수장로 김성일 (2021) 최길환(2021)
취임집사 이재용(2021)
안수집사 조윤진(2021)
서리집사 임명 : 윤여진 주명화 이상문 차재실 이경희 이경혜

도서부

- 1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영혼의 사이즈를 키워라(A.W. 토저), 핑계 죄의유혹(남성덕),

고난이 선물이다 (조정민), 언어의 온도(이기주),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히가시노 게이고)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많은 이용 바랍니다.

기도사역부

- 120(주일) 예배 후 2019년도 중보기도를 위한 서약식이

 예배실에서 있습니다. 모든 기도자들과 원하시는 분들은 참석 바랍니다.

- 2019년도 중보기도에 헌신하기 원하시는 분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 “신년 축복 새벽기도시간에 우리에게 말씀으로 축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아침친교를 섬겨 주신 장로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권사회

 - 오늘 예배 후 권사회 모임 있습니다.

봉사위원회

  - 차량운전봉사 자원 부탁드립니다.

친교부

  - 친교판에 섬김 자원 부탁드립니다.

예배부

- 통역자원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0113

안수자

안수.취임

제직

제직

김옥련

0120

집사회

 

집사회

집사회

김미영


 

평안의 복을 누리십시오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면

평안한 삶이 됩니다.

잠만 잔다면 죽은 인생

제대로 깨어서 일하면 평안합니다.

 

돈 많이 벌어 놓고

놀고 먹는 것은 빈둥댐이지 복이 아닙니다.

평안한 것은 부르신 소명에

아멘하고 일하는 것입니다.

 

아무 일도 하지 않아 조용하기에

교회가 평안한 것이 아닙니다.

흉가입니다. 죽은 것입니다.

교회답게 제대로 일하면

평안한 교회입니다

         

교회는 기도하는 집입니다.

기도 소리로 가득차고

영적으로 뜨거워진다면

교회다운 교회요 평안한 교회입니다
 

평안은 영적 싸움의 열매입니다.

치열하게 기도해서

마귀를 멸하여 이기는 것이 평안입니다.

평안은 살아있다는 증거

열매 맺는 삶의 결과입니다.

 

소명에 맞는 능력을 구하며

기도하는 성도와 교회가 평안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내가 싸우면 피해자 패배자가 되지만

하나님이 싸우시면

성도와 교회는 주님 손에 맡겨져

쓰임받기에 평안합니다.

 




2019년 01월 06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9.01.04

수요 찬양

예배

0109일 오후 730

행복은 마르다가 돼지

(요한계시록 21-7)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아브라함 태어나기 전부터 내가 있다."

(요한복음 8:58)

"I tell you the truth, Jesus answered, before Abraham was born, I am!"

(John 8:58)

 


01월 운전봉사위원

01월 헌금위원

13일 동시통역

13일 성경봉독

(누가복음 51-11 )

13일 대표기도

김성태

조재민

       임재훈

       성낙주

1

김옥련 임덕례

1

조윤진

2

정국진

 

 

1: 인도자

1, 2 :

홍성남

2:

김유진 김현경

조윤진 이지영

 

2: 김정옥


01월 중보기도 제목

- 2019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교회 표어대로 이루어지게 하소서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새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 신년 축하 예배

- 오늘은 신년 축하 예배로 1,2 함께 예배드립니다.

신년 축복 새벽기도

- 1 7~112(~)

말씀 : 시편 333

주제 :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

1/07() : 창조(창세기 1-1)

기도

김성일

1/08() : 예배(창세기 4-26)

김성태

1/09() : 순종(창세기 6:13-22)

우덕문

1/10() : 약속(창세기 25:1-8)

이성훈

1/11() : 신뢰(창세기 12:1-4)

최길환

1/12() : 선택(룻기 4-22)

윤희문

 

 

 

 

 

 

 

마리아 선교회

 - 오늘 마리아 선교회 모임을 갖습니다.

   모든 회원은 점심을 가지고 회의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직훈련부

- 113제직 안수 및 취임식을 가집니다.

  장로 취임 : 우덕문(2021)     장로 안수 : 김성일 최길환(2021)
집사 취임 : 이재용(2021)     집사 안수 : 조윤진(2021)

서리집사 임명

윤여진 주명화 이상문 차재실 이경희 이경혜

- 2018 '신구약 성경일독' 마무리 합니다

성경읽기 스티커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회

- 2019년 선교회에 변동이 있는 교우님은 게시판에 준비된

 선교표에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사위원회

  - 차량운전봉사 자원 부탁드립니다.

친교부

  - 16,13,20(3주 동안) 친교판에 섬김 자원 부탁드립니다.

예배부

- 통역자원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0106

당회

김옥련

Bob Henry

우은희

당회

윤희문

0113

안수자

안수.취임

 

제직

김옥련


 








엔학고레

 

 엔학고레샘물의 이름입니다. ‘부르짖는 사람의 샘이란 뜻입니다.

사무엘상 15장에 보면 사사 삼손이 블레셋 사람 1000명을 싱싱한 나귀뼈로

싸워서 죽입니다. 그리고 그 곳 이름을 라맛레히(턱뼈의 산)’ 라고 부르면서

손에 든 턱뼈를 내던집니다. 삼손이 너무 지치고 피곤한데 마실 물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블레셋 사람들이 점점 더 칼과 창으로 삼손을 죽이기 위해

포위망을 좁혀옵니다.

 

이 때 삼손이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친히 이 크나큰 승리를 주님의 종의

에 허락하셨습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목이 타서 저 할례받지 못한 자들의

에 붙잡혀 죽어야 하겠습니까?” 삼손의 기도를 들으신 하나님께서 그곳에

물이 솟게 하셨습니다. 삼손이 그 물을 마시고 제정신이 들어 기운을 차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삼손은 그곳 이름을 엔학고레오늘날까지도 레히에 있는 샘이라고 성경에서

말합니다.

 

부르짖는 사람의 샘이란 뜻의 엔학고레가 우리 교회를 상징할 수 있는

이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마르고 지친 인생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니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샘이 터지게 하시는 교회라면 어떨까요?

어렵고 힘들다고 기도가 되는게 아니라, 꾸준히 주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합니다. 

 

삼손은 하나님의 뜻을 알고 기도했습니다. 단순히 목마르다고 물달라는

기도는 아닙니다. 하나님을 뜻을 따라 구하는 기도하는 습관으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곳 이름이 엔학고레, 부르짖는 사람의 샘입니다.

삼손이 싱싱한 나귀 턱뼈로 블레셋 사람들과 싸웠습니다.

 

기도의 응답으로 터지게 된 엔학고레의 샘에서 주님의 생수로 인생의 타는

목마름을 해결하는 기도의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주님의 뜻을 위하여

주님의 손에 들린 싱싱한하나님의 자녀요 군사들이 되는 교회를 상상해

봅시다. 부족한 지혜와 힘과 능력을 채워 주시는 주님께 모두 함께 기도하여

새롭게 일어서는 교회가 되기를 구합니다. 새노래로 주님을 찬양합시다.

2018년 12월 30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8.12.28

수요 찬양

예배

0102일 오후 7 30

하나님은 강하시다

(요한계시록 19-20)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가 나의 말에 머물러 있으면, 너희가 참으로 나의 제자들이다. “

(요한복음 8:31)

“If you hold to my teaching, you are really my disciples.”

 (John 8:31)


01월 운전봉사위원

01월 헌금위원

06일 동시통역

06일 성경봉독

(누가복음 1711-19 )

06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김옥련 임덕례

1, 2부 합동에배

: 홍경은

1: 인도자

1, 2 :

지춘배

2:

김유진 김현경

조윤진 이재용

 

2: 김옥일


12월 중보기도 제목

 

-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송구영신 예배

- 내일 저녁 오후 11시에 드립니다

신년 축하 예배

- 1 6일 주일은 2019년 신년 축하 주일 예배로 드립니다.

1,2부 합동으로 드립니다.

신년 축복 새벽기도

- 1 7~112(~)

말씀 : 시편 333

주제 : “새 노래로 주님을 찬양하라고 부르심에 응답하는 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1/07() : 창조(창세기 1-1)

1/08() : 예배(창세기 4-26)

1/09() : 순종(창세기 6:13-22)

1/10() : 약속(창세기 25:1-8)

1/11() : 신뢰(창세기 12:1-4)

1/12() : 선택(룻기 4-22)

마리아 선교회

 - 16일 마리아 선교회 모임을 갖습니다.

  모든 회원은 점심을 가지고 회의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교회

- 2019년 선교회에 변동이 있는 교우님은 게시판에 준비된

 선교표에 수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청빙위원

- 오늘 2부 예배후 1시에 청빙위원회 모임이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전도부

- 이번주일 예배 후 동양 그로서리 앞으로 전도하러 나갑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동참을 원합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30

권사회

임현진

 

권사회

김성태

0106

김옥련

Bob Henry

김옥련

Bob Henry

 

당회

윤희문









하나님의 법을 따라

 

 

새해를 맞으면서 사람들은 새로운 한 해를 어떻게 보람있게 살 것인지 새해 결심을 합니다. 2019년을 바라보면서 이런 결심을 해봅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야지.” 스스로 내가 이렇게 살아보리라는 결심도 교만이란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주 만물을 다스리시는 분이십니다. ‘자연의 법칙도 스스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나님이 자신의 권위로 명령하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말고는 세상의 어떤 법에도 구속받지 않으십니다. “나는 스스로 있다.”고 말씀하신 뜻입니다. 이것을 영어로는 ‘autonomy’ 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온전하시고 거룩하신 성품에 따라 자연을 운행하십니다. 이것이 자연법입니다. 하나님 한 분만이 온전하시며 거룩하시기에 그 분의 법은 변하지 않고 변덕을 부리거나 우연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은 언제나 바르고 의롭습니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우리도 옳은 것을 행하며 살도록 지어졌습니다. 하나님의 법을 따라 살아야 할 피조물입니다.

성경에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그 분의 법을 밝혀 주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의 모든 행동의 기준은 성경에서 찾아야 합니다. 인간이 판단하는 옳고 그름은 그들 자신의 것이 아닙니다. 오직 성경 말씀이 우리에게 가르치고 보여주는 하나님의 법이 우리의 기준이어야 합니다. ‘란 이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는 불순종입니다.

 

우리는 스스로 살아갈 능력이 없는 피조물입니다. 내가 스스로 세운 법을 가지고 살 수 없습니다. 이것을 영어로 heteronomy라고 부릅니다.

세상의 모든 피조물들처럼 하나님이 세워 주신 법을 따라 살아야 합니다.

이런 믿음을 가지고 사는 것을 theonomy 라고 합니다.

Autonomy(Auto nomos) = self - law, heteronomy(Hetero nomos) = other - law, theonomy(Theos nomos) = God - law 라고 영어의 근원을 보면 이해가 쉬워집니다.

 

우리 하나님은 하늘에 계셔서, 이루고자 하시면 어떤 일이든 이루신다.”

(시편 115:3)

이 하나님의 말씀은 또한 신도 여러분 가운데서 살아 움직이고 계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2:13)

새해의 결심은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기로 정했습니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히 서 있다.”

(이사야 4:8)


2018년 12월 23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8.12.21

수요 찬양

예배

1226일 오후 7 30

영적 제사장의 자격

(요한계시록 16, 9)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나는 세상의 이다.

나를 따르는 사람은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 을 얻을 것이다."

 (요한복음 8:12)

"I am the light of the world.

 Whoever follows me will never walk in darkness,

but will have the light of life.”

(John 8:12)


12월 운전봉사위원

12월 헌금위원

30일 동시통역

30일 성경봉독

(고린도후서 4 7-11 )

30일 대표기도

김성일

이재용

이성훈

1: 박재영

1

정미경

2

정미경

1: 인도자

1, 2 :

이종민


 12월 중보기도 제목

 

-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성탄 전야 예배

- 내일 저녁 오후 8시에 있습니다

미스바 기도회

- 1228일 금요일 오후 8시 미스바 기도회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 출애굽기 3230-32

주제 : 중보자의 헌신과 축복

1년동안 중보기도를 아름답게 올려드린 중보기도자의 헌신과 사랑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제직훈련부

- 사역훈련 1단계(인도자 윤희문 목사) '말씀의 삶
수료자 : 이수진 조영숙 김정옥 백인교 옥재희

          우은희 최인옥 정미경 김현자(9)
사역훈련 2단계(인도자 윤희문 목사) '경건의 삶
수료자 : 최승호 최길환 김성일 김영실 김옥일

김미영 백인교 옥재희(8)
사역훈련 1,2 단계를 잘 마쳤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재정부

- 이번주 12 23일로 2018년 목장 헌금은 마감되어 각 선교지로 발송합니다.  

한국학교

- 지난 12 15일 토요일 예사랑 한국 학교 가을 학기 종강식을 하였습니다학생들이 학기 중 모은 칭찬 스티커를 모형 한국 돈으로 환전하여 한국 음식을 사 먹으며 그간 배운 한국말과 무용등을 보여주었습니다. 봉사하고 수고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청빙위원

- 다음주일 12 30 2부 예배후 1시에 청빙위원회 모임이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전도부

- 1230일 예배 후 동양 그로서리 앞으로 전도하러 나갑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동참을 원합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23

성탄절

성탄절

 

루디아

김성수

1230

권사회

임현진

 

권사회

김성태


 






예수님 알고 싶어요

 

 

주님이 기쁘게 받으신 제물 드린 동생 아벨을 돌로 쳐죽인 가인

그 무서운 죄를 벌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를 죽이는 자는

왜 일곱 갑절로 벌을 받는다 하셨나요

 

배다른 착한 동생 은 20 받고 팔아 넘긴 요셉의 형들

그 무서운 죄를 벌하지 않으시고

왜 그냥 두셨나요

 

시아버지를 속여 자식 낳은

다말의 그 무서운 죄를 벌하지 않으시고

유다 지파 계보를 잇게 하시니

왜 그렇게 하셨나요

 

신실한 부하 장수의 아내와 간통해 임신까지 시켜놓고

참으로 죽어 마땅한 죄 감추기 위해 그 남편을 청부 살해한 다윗

피가 거꾸로 솟구치는 끔찍한 그 죄를 벌하지 않으시고

왜 대대로 존경받는 왕이 되게 하셨습니까

 

스승을 은 30에 판 가롯 유다 그 무서운 죄를 벌하지 않으시고

차라리 낳지 않았으면 좋았겠다 네가 할 일 하라 하시며

왜 그냥 두셨습니까

 

억울한 누명 쓰고 재판받는 스승을 보고

세 번이나 부인하며 저주하고 맹세한 베드로

그 끔찍한 배반을 벌하지 않으시고 왜 그냥 두셨습니까

왜 갈릴리에서 다시 만나

나를 사랑하느냐물으셨습니까

 

지금도 이런 죄를 범하는 종들이 있다면

그때처럼 너희 중에 죄 없는 자가 돌을 던지라고

그냥 두시겠습니까

 

사람 중에 죄없는 사람 없어서

내가 너도 위하여 대신 돌을 맞겠다고

그 형벌로 십자가에서 죽겠다 하시며

그리하시기 위하여

이 땅에 아기 예수로 오셨나요


2018년 12월 16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8.12.14

수요 찬양

예배

1219일 오후 7 30

알파와 오메가

(요한계시록 14-8)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릴 것이다.”

(요한복음 654)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has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John 6:54)


12월 운전봉사위원

12월 헌금위원

23일 동시통역

23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1 9-14)

23일 대표기도

김성일

이재용

이성훈

1: 박재영

1

정미경

2

이진우

1: 인도자

1, 2 :

이성훈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이향미


 12월 중보기도 제목

 

-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미스바 기도회

 - 1228일 금요일 오후 8시 미스바 기도회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 출애굽기 3230-32

주제 : 중보자의 헌신과 축복

1년동안 중보기도를 아름답게 올려드린 중보기도자의 헌신과 사랑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탄절 맞이 대청소(건물관리 사역부)

- 1222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성탄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합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제직 훈련부

- 제자훈련 2단계 (인도자 이종민 장로) '구원의 삶'을 잘 마쳤습니다.
수료자 윤여진 이재용 김현자 조윤진 (4)성도님 축하드립니다.

생명의 삶

- 김진욱, 김태훈, 김은희 성도님 잘 마치셨습니다.

2019년 예산 공동의회

- 이번 주(1216) 2부 예배 후 2019년 예산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수정된 예산보고서가 사무실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회주소록

- 2019 교회주소록을 위해 주소와 전화번호 바뀐 분, 새 신자 주소와 이메일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2018 주소록을 보시고 수정 부탁드립니다

2019년 새해 달력

- 벽걸이용 달력과 탁상용 달력, 두가지 타입이 있으니 둘 중 원하시는 것으로 가정당 한 부씩 가져가시면 됩니다. 교회 현관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가져가세요. (둘 다 필요하신 가정은 둘 다 가져 가셔도 됩니다.)

모임

- 12 19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2019년 시무집사도 참석바랍니다.

청소년부

 - 12232부 예배는 청소년부와 함께 드립니다.

김재근 집사님 천국 환송 예배

- 오늘 오후 5시에 교회에서 있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모든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16

노수영

김경수

 

한나

김미영

1223

성탄절

성탄절

 

루디아

김성수


 






달변과 말더듬이

 

영국의 조지 6세 왕은 King’s Speech 란 영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더듬이였습니다. 대중 앞에서는 지독한 긴장감으로 더 더듬거렸습니다. 괴짜 언어학자 라이오널 로그 박사 그를 도와 훈련시킵니다. 그러던 2 대전이 시작됩니다. 조지 6세는 대국민 참전 선포를 방송으로 선포해야 했습니다. 마이크 앞에서는 더 심하게 말을 더듬었기 때문에 크게 당황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로그 박사는 친구에게 말하듯 하라 조언합니다. 말처럼 쉽게 말더듬이가 고쳐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로그 박사가 덧붙입니다. 1명의 친구에게 진실을 말할 있다면, 수천만 대중에게도 진실은 전달될 것이다. 조지 6세는 앞에 있는 1명에게 말하듯, 소박하게 말했습니다. 물론 명연설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설엔 진실이 담겨 있었습니다. 국민은 감동받았고, 하나로 모아지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오히려 진심을 전하는 무기가 것입니다.

 

조지 6세와 대비되는 사람으로 아돌프 히틀러를 말합니다. 히틀러는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쓴 나의 투쟁 보면, 짧고 단호한 말들로 가득 있습니다. “나의 투쟁 단어 1개마다 수만명이 죽었다고 분석한 사람도 있습니다히틀러는 다변, 달변의 사람이었지만, 진심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달변과 말더듬이! 누가 진심을 전했는가? 

 

하나님은 무조건 강한 자만 원하는 아닙니다. 평탄한 상황으로만 이끄시는 것도 아닙니다. 험악한 세상에서 모진 풍파 속에서도 진실은 강합니다. 겉의 화려함이 아닌 속의 진실함이 더 큰 능력이 있습니다. 믿음 안에 진실이 있습니다. 거친 파도 속에서 진실과 거짓이 드러납니다. 모진 바람이 불면 쭉정이는 날아갑니다. 그래서 들판에 거센 바람이 불면 구별이 안되던 쭉정이는 없어지고 알곡만 남게 됩니다.

 

고난의 바람이 불 수록 더욱 순수해지고 진실해질 수 있다면 고난도 유익합니다. 생명은 모든 것을 견디고 이기며 싹을 냅니다. 진실해지는 공동체, 진실해지는 성도하나님 앞에 더 진실한 사역으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과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2018년 12월 0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8.12.07

수요 찬양

예배

1212일 오후 7 30

그리스도인의 승리

(요한계시록 1 1-3)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요한복음 424)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John 4:24)


12월 중보기도 제목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제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2019년 예산 공동의회

- 다음주(1216) 2부 예배 후 2019년 예산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예산보고서가 사무실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회주소록

- 2019 교회주소록을 위해 주소와 전화번호 바뀐 분, 새 신자 주소와 이메일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2018 주소록을 보시고 수정 부탁드립니다

도서문화부 

- 12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김근주),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김문훈),

왜 분노하는가? (조정민), 걱정없는 삶 (린다 민틀),

야근하는 당신에게 (이정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많은 이용 바랍니다.

- 2018년 한 해 동안 도서실을 가장 많이 이용해 주신 두 분을 올해의 도서왕으로 선정하였습니다최길환 집사님과 류하은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2019년 새해 달력

- 벽걸이용 달력과 탁상용 달력, 두가지 타입이 있으니 둘 중 원하시는 것으로 가정당 한 부씩 가져가시면 됩니다. 교회 현관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가져가세요. (둘 다 필요하신 가정은 둘 다 가져 가셔도 됩니다.)

모임

- 오늘 2부예배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12
15일 토요일 새벽예배 후 정기당회 있습니다.
- 12
19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포인세티아 기증

- 크리스마스 트리 기증을 받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에 사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밀알 성탄 잔치

- 1215일 토요일 5시부터 밀알 성탄잔치가 있습니다.

장애우를 위한 운전봉사를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의 자원서에 적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09

박재영

박재영

박재영

에스더2

한연순

1216

노수영

김경수

 

한나

김미영








마지막으로 남긴 말

 

41대 대통령 부시가 자기 아들에게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나도 너를 사랑해.” 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사랑을 고백하며 주님께 갈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시며 숨을 거두셨습니다.

 

야곱은 12 아들들에게 축복한 후에 조상이 묻힌 헤브론에 자기를 묻으라고 당부한 후에 조상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구약에서 오실 예수님의 모형이라고 한 요셉은 죽으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반드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돌아갈 것을 확인하면서 자기 뼈도 그 때 잊지 말고 꼭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남긴 말은 열왕기상 26절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지혜롭게 행동을 하여, 그가 백발이 성성하게 살다가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도록 내버려 두지 말아라.” 그리고 바실래의 아들들과 시므이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지시하고 죽었습니다.

 

다윗이 왜 이런 유언을 했을까요? 사울왕이 죽고 다윗은 유다지파의 추대를 받아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습니다. 북쪽 열지파는 아브넬 장군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이렇게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는 오랜 전쟁이 계속하여 이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져 갔습니다.

 

사울의 집에서 권세를 잡아가면서 교만해진 아브넬은 사울의 첩을 취합니다. 아스보셋이 이를 꾸짖자 발끈한 아브넬이 이스보셋을 배반하기 위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갑니다. 왕이었지만 힘이 없던 이스보셋은 속수무책입니다. 

 

아브넬이 헤브론에서 다윗을 만나고 돌아간 후에 다윗의 군대 장관 요압이 전쟁에서 돌아옵니다. 요압은 다윗에게 말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던 아브넬을 다시 불러 칼로 찔러 죽입니다. 다윗은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면서도 보고만 있었습니다. “스루야의 아들이 나보다 더 강하니 비록 내가 기름부음을 받은 왕이라고 하지만, 보다시피 이렇게 약하오. 그러므로 이런 악을 저지른 사람에게, 주님께서 그 죄악에 따라 갚아주시기만 바랄 뿐이오.”(삼하 3:39)

 

양 진영의 군대 장관인 아브넬과 요압은 왕들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의 권위 아래 있지만 통제할 수 없는 힘있는 사람, 그와 함께 하는 것은 큰 고통입니다. 다윗은 이런 요압과 평생을 같이 했습니다. 이 때가 집권 초기임을 생각하면, 30년 이상을 이렇게 지냈습니다.

 

다윗에게 요압은 가시였습니다. 그렇지만 충신 우리야를 죽이는데 함께 도와준 사람도 요압이었습니다. 이런 요압을 끝까지 어떻게 하지 못하고 아들 솔로몬에게 그가 백발이 성성하게 살다가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도록 내버려 두지 말아라.” 는 유언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죽으면서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엔 깊은 의미가 담겨 있고 그 사람의 삶을 말해줍니다. 

2018년 12월 02일 - 교회소식 글쓴이 : 강경하 2018.11.30

수요 찬양

예배

1205일 오후 7 30

참된 생명을 얻으십시오

(디모데전서 6 17-21)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요한복음 1517)

"This I command you, that you love one another.”

(John 15:17)


12월 중보기도 제목


-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대강절(待降節) 

   - 대강절(Advent) '', '도착'을 의미하는 라틴어 'adventus'에서 유래된 말입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그리스도의 오심을 뜻하며, 한때 이 말은 성탄절에만   국한되어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것이 오늘날에는 주님의 탄생을 미리   기대하며 자신을 가다듬는 것을 그 본질로 하는, 성탄절 전 네 주일을 포함한   절기를 지칭하는 말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대강절의 또다른 명칭으로는 주님의   오심을 기다린다는 뜻의 대림절(待臨節), 강림절(降臨節) 등이 있습니다. 

 ▶ 도서부                                                 

  - 12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김근주),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김문훈),

 왜 분노하는가? (조정민), 걱정없는 삶 (린다 민틀),

 야근하는 당신에게 (이정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많은 이용 바랍니다.

 ▶ 청빙위원 모임                                                                  

  - 1222부 예배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입니다.

 밀알 성탄 잔치

- 1215일 토요일 5시부터 밀알 성탄잔치가 있습니다. 

  장애우를 위한 운전봉사를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의 자원서에 적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 성찬예식

  - 이번주일 122일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1 : 라병모, 윤영상

        잔 김황, 홍성진

 2 : 김성수, 김황,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잔 김성태, 우덕문, 이성훈, 이종민, 홍성남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