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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1.17


수요 찬양 예배

1122일 오후 7

주기도문(8)

악에서 구하소서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리고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에게서 힘을 얻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골로새서 317)

Whatever you do in word or deed,

do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hrough Him to God the Father.

(Colossians 3:17) 



                               

                               11월 중보기도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감사절이

  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총기 난동으로 무참한 생명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국이 깨어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여 악을 대적하게 하소서


                             교회소식

추수감사절 예배

-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하시며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은혜를 감사하는 예배가 되게 하시며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빕니다.

 

특별감사 보고

- 독립적으로 재정 관리를 하고 있는 기관들에 대한 재정부의 특별 감사

보고가 예배 후 예배당에서 있습니다. 원하시는 교우님들은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주일 2부 예배 찬양

- 그동안 찬양 인도자로 섬겨주신 전구동집사님이 찬양 인도를 쉬게 되셨습니 다. 오랫동안 성실하게 찬양 인도로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신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후임 찬양인도자가 결정될 때까지 다음 주일부터 2

예배 순서를 1부 예배와 같이 드리겠습니다.

 

미스바 기도회

- 11월 미스바 기도회는 추수감사절로 겹쳐서 121일 금요일로 옮겼습니다. 청소년 그룹을 위한 기도로 학부모님과 함께 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서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결과

- 1차 음식판매-560, 2차 바자회- 1761, 3차 김밥판매-1345

총 합계 - 3,666

도네이션과 수고로 함께 참여해 주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우동정

- 김응수 목사님께서 21일 오전 830분에 발 수술을 하십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19

추수감사절

윤재영

1126

김성일

이성훈

오윤순

마리아4

한연순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26일 동시통역

26일 성경봉독

(창세기 521-24)

26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남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유하은

2: 성낙주

2: 홍성남



예수님의 마지막 가르침: 섬김

(마가복음 1032-45)

 

십자가가 기다리는 예루살렘 가까이 왔을 때, 예수님은 세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앞의 두 번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주님이 당하실 죽음과 모욕을 생생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당대 사람들이 기대하던 메시아의 모습과 동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에 맞추어 자신의 사명을 바꾸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의 길을 하나님의 정하신 뜻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십니다. 예수님은 수동적으로 고난을 받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능동적으로 십자가를 향해 전진해 가십니다.

 

두 제자는 예수님께 가까이 머물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영광을 꿈꿨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은 그런 욕심을 내는 두 제자에 대해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이들 역시 세상의 출세를 위해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우리도 그들과 같지 않을까요? 우리의 문제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보람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데서 옵니다.

 

예수님은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는 제자들에게 오히려 섬기는 사람, 낮은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하시면서 이미 예수님 스스로 이를 실천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섬기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면 같은 길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해주실 수 있는지 정도만 생각하며 기도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욕심으로 하나님께 잘못 구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일에 대해 참으로 무지함을 고백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이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는 삶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요?” 라고 물어야 합니다.

 

-본문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야고보와 요한의 요청에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지금 나에게 어렵고 힘들기는 해도 하나님이 원하시기에 꼭 해야 일은 무엇인가요?                             


2017년 11월 12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1.10


수요 찬양 예배

1115일 오후 7

주기도문(7)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영은 사람을 살립니다.

(고린도후서 36)


who also made us adequate as servants of a new covenant,

not of the letter but of the Spirit; for the letter kills,

but the Spirit gives life.

(2 Cor. 3:6)


11월 기도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감사절이

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총기 난동으로 무참한 생명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국이 깨어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여 악을 대적하게 하소서           


교회소식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점심판매 안내

- 오늘 김밥판매를 합니다.

 

미스바 기도회

- 11월 미스바 기도회는 추수감사절로 겹쳐서 121일 금요일로 옮겼습니다. 청소년 그룹을 위한 기도로 학부모님과 함께 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서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중보기도

- 18년도에 중보기도로 헌신하실 분을 위해 간단한 훈련이 있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의논할 분들 연락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 홍성남, 정미경)

 

추수감사예배

- 1119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전 성도님이 함께 참여하는 감사주일로 마음을 모아 강단 과일 바구니 장식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 원합니다. 성도님이 원하시는 과일을 1개나 그 이상(집에서 거두어들인 곡식이나 계란, 호박, 고추등) 정성껏 준비해서 토요일 오후부터 예배시간 10분전까지 강대상 앞 준비도 바구니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도 준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2018년 시무 제직 모임

- 오늘 오후 230분부터 5시까지 가집니다.

 

목자 수련회

- 1118()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있습니다.

2018년에 목자로 섬기실 분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12

김밥판매

김밥판매

이향자

마리아3

이재남

1119

추수감사절

윤재영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19일 동시통역

19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737-39)

19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지춘배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유하은

2: 배명구

2: 지춘배



영생을 얻은 제자의 길

(마가복음 1023-31)


한 사람이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 없듯이, 하나님과 재물은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6:24). 풍요로운 삶을 사는 부자는 대부분 하나님보다 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뿐만 아니라 명예, 외모, 자녀, 연예인 등도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곤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그 무엇을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을 따르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구원하고자 하시면 누구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사람이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27, 2:8~9). 하나님은 부자를 포함해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평안과 영원한 기쁨과 안식과 영생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주님이 지신 십자가도 함께 매어야 합니다. 베드로가 자신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버림에 대한 이 땅에서의 보상은 박해와 더불어 온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논밭을 백배나 받을 것이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오신 예수님을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늘 보좌까지 버리셨지만,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는 온갖 박해와 고난, 심지어 십자가의 죽음까지 당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따르기 위해 버린다는 것은 그래서 참으로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까?


- 본문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베드로가 주님께 드린 질문 뒤에 숨어있는 동기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을 선택하고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2017년 11월5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1.03


수요 찬양 예배

118일 오후 7

주기도문(6)

용서의 기도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주님께서 몸소 생명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니,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이 큰 즐거움이 영원토록 이어질 것입니다

(시편 1611)

You will make known to me the path of life;

In Your presence is fullness of joy;

In Your right hand there are pleasures forever.

(Psalms 16:11)



11월 중보기도 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감사절이

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교회소식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점심판매 안내

- 11/26일로 예정되었던 점심판매(김밥)11/12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중보기도

- 18년도에 중보기도로 헌신하실 분을 위해 간단한 훈련이 있습니다연락 바랍니다. 의논할 분들 연락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 홍성남, 정미경)

 

전도부

- 오늘 예배 후 회의실에서 점심 가지고 모입니다.

 

모임

- 118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가 있습니다.

 

교우동정

- 홍성남 장로님의 아들, David군이 신부 이은경전도사와 혼례 예배를

1111일 오전 11시에 시애틀에 있는 타코마 제일 침례 교회에서 드립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며 축하를 드립니.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5

이종민

이종민

이종민

마리아2

박장옥

1112

김밥판매

김밥판매

이향자

마리아3

이재남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12일 동시통역

12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21-12)

12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종민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김현경

2: 임재훈

2: 이종민



영생을 얻는 길(32)

(마가복음 1013-22)

 

우리의 기억력은 믿을만한 것이 못됩니다. 제자들도 같습니다. 마가복음 9:37절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들 가운데 하나를 영접하면, 그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것보다,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보니 제자들은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예수님께 나온 사람들을 꾸짖습니다.

낮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열려 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낮아져 자신을 하나님께 아낌없이 맡겨드리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영생을 말합니다. 영생이란 단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는 참생명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는 선한 행위나 율법을 지켜서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한 것은 어린아이같은 겸손한 믿음과 순수한 믿음이 있어야 천국 시민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계속된 습관적인 종교생활과 외형적인 율법의 순종이 영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율법이 요구하는 내적 순종, 곧 율법의 본질과 동기를 지키는 삶입니다.

십계명과 율법의 완성은 사랑인데(13:10), 그 부자 청년에게는 사랑의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보다 이웃보다 자신의 재물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신앙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을 버리고 주님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은 영생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만났으나 어리석게도 발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내가 만일 그 부자 청년이라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본문을 묵상하며 마음에 떠오르는 생생한 이미지가 있습니까?

-나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높아져 있지나 않은지요? 어린아이 같은 태도를 회복해야 할 삶의영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2017년 10월 2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0.27


수요 찬양 예배

111일 오후 7

주기도문(4)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서로 사랑하는 것 외에는, 아무에게도 빚을 지지 마십시오.

남을 사랑하는 사람은 율법을 다 이룬 것입니다.

(로마서138)


Let no debt remain outstanding, 

except the continuing debt to love one another, 

for he who loves his fellowman has fulfilled the law.

(Romans 13:8)


11월 중보기도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일에 감사하며 쉬지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교회소식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점심판매 안

- 11/26일로 예정되었던 점심판매(김밥)11/12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전도부

- 이번 주일 예배 후 동양마켓으로 전도 나갑니다.

 

중보기도

- 18년도에 중보기도로 헌신하실 분을 위해 간단한 훈련이 있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의논할 분들 연락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 홍성남, 정미경)

 

주일학교

- 1031Holy Win 파티가 오후 6시에서 8시까지 있습니다. 간단한 저녁이 준비됩니다.

- 주일학교 사역자

Jennifer Haymaker 선생님이 이번 달로 모든 사역을 마치고 11월부터 김수정집사님이 디렉터로 섬기십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복음의 일군된 사명을 다하신 제니퍼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목장 예배

- 113-5일은 11월 첫 목장 예배를 드립니다.

 

모임

- 오늘 오후1시에 교육위원회 마지막 분기회의 모임이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29

우덕문

우덕문

우덕문

마리아1

노순이

115

이종민

이종민

이종민

마리아2

박장옥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5일 동시통역

5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635-40)

5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성훈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정미경

2: 김정옥

2: 이성훈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한 몸(31)

(마가복음 101-12)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이혼 문제에 대해 질문합니다. 당시 갈릴리 북부 지방을 다스리는 헤롯 안티파스는 자기 아내와 이혼하고 동생의 아내인 헤로다이와 결혼했습니다. 또 그는 자신의 이혼과 재혼에 대해 비판하는 세례 요한을 목 베어 죽였습니다. 당시 유대 남자들은 이혼 증서를 써주면 이혼할 수 있다고 한 모세의 율법(24:1) 을 남용하여 쉽게 아내를 버렸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이들에게 율법보다 앞선 하나님의 창조 질서는 그렇지 않다고 답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만드셨다는 것은 남자와 여자가 평등한 관계가 있음을 뜻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아내든 남편이든 상대를 버리고 재혼하면 간음죄라고 말씀하십니다.

사실 모세의 율법도 이혼을 장려하거나 적극적으로 허락한 것은 아닙니다. 이혼 증서는 인간의 정욕 때문에 허용된, 한계를 둔 규정이었습니다(5). 또한 아내를 소유물로 생각한 당시 문화에서 여성을 보호하기 위한 배려이기도 했습니다. 예수님은 율법보다 훨씬 더 높은 차원의 법, 즉 하나님의 창조 원리를 따라 부부 관계와 가정을 소중히 지켜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유대인 랍비들은 이런 이야기도 합니다. “남자는 그의 옆구리로부터 나온 갈빗대를 갖지 못하는 동안은 휴식할 수 없고 여자는 그녀가 나온 남자의 팔 밑에 있지 않으면 휴식하지 못한다.” 잠언에선 그래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집과 재물은 조상에게서 물려받은 유산이지만, 슬기로운 아내는 주님께서 주신다.”(잠언 19:14) 이렇게 고백하는 남편은 하나님께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야 하고 아내들은 나의 모근 행위로 말미암아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드러내야 합니다.

-본문 말씀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나의 가족과 부부간에 더욱 하나 되기 위해 필요한 노력은 무엇인가요?

-나의 배우자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무엇을 위해 기도합니까?

2017년 10월22일-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0.20


수요 찬양 예배

1025일 오후 7

주기도문(4)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그러나 주님,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님은 우리를 빚으신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이 손수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이사야 648)

 

But now, O LORD, You are our Father,

We are the clay,

and You our potter;

And all of us are the work of Your hand.

(Isaiah 64:8)


 

10월 중보기도 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주일학교와 청소년을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자녀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지혜가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교회소식


주일 설교

- 오늘 주일 예배 말씀을 증거해 주신 이종욱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Gordon Conwell 신학교에서 올 가을에 목회학 박사 학위를

마치시기 위해 보스톤에 가는 중입니다.

 

공동의회 결과 보고

- 주의 은혜 가운데 후보자 모두 선출되었습니다.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명구. 임지영, 조윤진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28) 새벽 기도 후에 목자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

- 10221시에 예사랑 한국학교 이사회모임이 지하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 29일 오후1시에 교육위원회 마지막 분기회의 모임이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22

윤영상

오윤순

성백찬

한나

권경만

1029

우덕문

우덕문

우닥문

마리아1

노순이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29일 동시통역

29일 성경봉독

(열왕기상 1`225-33)

29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덕균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홍경은

2: 고종호

2: 이덕균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30)

(마가복음 938-50)


예수님께서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의 특징인 사랑의 섬김과 봉사에 대한 교훈이 끝나기가 무섭게 요한은 독선적이고 편협된 태도를 보입니다. 같은 무리가 아니라는 이유로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 쫓는 것을 금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예수님은 요한을 꾸짖습니다. 주님은 다른 사람을 실족하게 하는 것이 목숨과 바꿀 만큼 큰 죄라는 것도 일깨워 주십니다.

 

그러면서 죄를 짓지 말라고 심각하게 경고하십니다. 믿음의 사람은 죄를 멀리하고 다른 이도 죄짓지 않도록 도와야 합니다. 믿음의 공동체는 복음을 위하여 개방되고 확장되어야 합니다. 자기 중심적 사고를 버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복음을 전하며 소금처럼 자신을 녹여 이웃과 화합하며 화목하여 더불어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진정한 자유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가진 소유의 힘으로 다른 사람을 억누를 수 있는 권세도 아닙니다. 참 자유는 옳은 길을 가는 힘이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순종하는 거룩한 습관이요 경건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가장 큰 원수는 내 속에 숨어있는 무서운 죄라고 주님은 경고하십니다. 우리 속에 도사리고 있는 죄에 대해 철저한 수술을 하라고 하십니다. ‘죄짓게 하거든’ ‘찍어 버려라’ ‘빼어 버려라는 것입니다.

 

헨리 나우웬이 쓴 희망의 씨앗이란 책에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심판자로 다시 오실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질문을 하실까? “사는 동안 재물을 얼마나 모았습니까?” “친구를 몇이나 사귀었습니까?”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자녀들이 무슨 일을 했습니까?” “몇 명이나 회심시켰습니까?” “교회에서 무슨 직분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이런 질문들을 우리가 기대하고 있다면 큰 착각이라고 나우웬은 말합니다. 그럼 예수님이 우리에게 무슨 질문을 할까요? 나우웬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형제 중에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일이 무엇이냐?” 우리는 주님께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요한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사람을 금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나는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나, 내 주위에 있는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관심을 주고 나의 동역자라고 하면서 담을 짓거나 선을 긋고 공동체 안에서 보이지 않는 담을 쌓아두고 있지는 않나요?

- 이웃과의 관계에서 소금 역할이란 무엇일까요? 나는 소금 역할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앞으로 어떻게 소금으로 주님을 따라야 할 결단이 있나요?

-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할 내 안의 죄가 있나요?

2017년 10월 15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0.13


수요 찬양 예배

                        1018일 오후 7

주기도문(3)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9)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Galatians 6:9)


10월 중보기도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주일학교와 청소년을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자녀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지혜가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희망 바자회를 위하여


                            

                교회소식

 공천위원회 결과 보고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명구. 임지영, 조윤진

- 공동의회는 오늘 예배 후에 있습니다.

 

희망 바자회” - 집사회 주관 & 전선교회

- 목적: 2018년 가족수양회 기금마련

일시: 2017/10/21() 8-1

품목: 물품/의류/사과/버섯/음식종류다양

아름다운 희망 바자회 나눔을 위해 의류, 가방, 신발, 가구, 생활용품,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교회에 도네이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126일은 점심친교 판매합니다.)


예배부

- 매 주일 성경봉독과 매월 헌금위원은 주보 한 주전에 미리 알림 순서가

나갑니다. 주보를 보시고 사정이 있을 때에는 꼭 한 주전에 담당자에게 늦어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이향미집사)

                                 

성경일독표

- 10- 12월 성경일독표가 현관입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목장 예배

- 이번 주간은 10월 두번째 목장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설교

- 다음 주일 말씀은 이종욱목사님이 증거해 주십니다.

 

교우소식

- 정현경자매 새주소

7516 Newmarket Dr. Bethesda MD 20817

 

모임

- 10221시에 예사랑 한국학교 이사회모임이 지하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15

김희종권사님

생신잔치

김희종권사님

생신잔치

홍성남

루디아2

윤희문

1022

윤영상

오윤순

성백찬

한나

권경만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22일 동시통역

22일 성경봉독

(에베소서 314-20)

22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우덕문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류하은

2: 김옥일

2: 우덕문

 


세상의 길과 다른 길(29)

(마가복음 930-37)

 

우리는 예수님이 매우 쉽게 말씀하신 것을 제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데 놀랍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보고 싶지 않은 것은 받아들이지 않은 기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인정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부담되고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못들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말씀에 온전히 그리고 끝까지 충성하는 삶, 그것이 참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완전히 복종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힘든 일이라고 여깁니다. 순종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난 안되나 봐하며 결국 좌절하게 됩니다. 둘째는 자아가 죽는 것입니다. 죽이면 저절로 순종이 됩니다. 예수님은 기도의 씨름을 통하여 자아를 죽이며 순종하는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수난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요?

우리는 높이 올라갈수록 하늘로부터 더 멀어집니다. 겸손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명예입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른과 비교해서 많은 다른 많은 특성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의미로 중요하지 않은 존재라는 요인을 생각해 봅시다. , 예수님은 행동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연약한 자와 짓밟히고 버림받은 자, 어린아이들 곁에 얼마나 가까이 계신 분인지를 분명히 보여 주고 계십니다.

 

- 본문을 읽으며 생상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예수님이 당하실 고난과 복음에 관하여 들은 제자들은 왜 침묵했을까요?

- 뜻 모르는 고난 속에서 두려움을 느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제자의 바른 자세일까요?

- 제자들이 누가 서로 큰지 말다툼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하늘나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일은 무엇일까요?                                                                        

2017년 10월 8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10.06


수요 찬양 예배

               1011일 오후 7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2)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그러나 나는 나의 힘 되신 주님을 찬양하렵니다.

내가 재난을 당할 때에,

주님은 나의 요새, 나의 피난처가 되어 주시기에,

아침마다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을 노래하렵니.

(시편 59:16)

But I will sing of your strength,

in the morning I will sing of your love;

for you are my fortress, my refuge in times of trouble.

(Psalms 59:16)


10월 중보기도 

* 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주일학교와 청소년을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자녀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지혜가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희망 바자회를 위하여

락빌 가족 힐링 찬양의 밤과 장수철 목사님을 위하여


                            교회소식

공천위원회 결과 보고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병구. 임지영, 조윤진

- 공동의회는 1015일 예배 후에 있습니다.

 

희망 바자회” - 집사회 주관 & 전선교회

- 목적: 2018년 가족수양회 기금마련

일시: 2017/10/21() 8-1

품목: 물품/의류/사과/버섯/음식종류다양

아름다운 희망 바자회 나눔을 위해 의류, 가방, 신발, 가구, 생활용품,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교회에 도네이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126일은 점심친교 판매합니다.)


락빌 가족 힐링 찬양의 밤

- 일시: 20171014() 오후 6-7시 장소: 본 교회 본당

찬양인도: 장수철목사 (J.D.C)

저녁식사시간: 오후 5-6

어린이 영화상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역선교부

- 오늘 아침 평화나눔 공동체를 다녀왔습니다. 준비해주신 마리아 선교회와

운전봉사와 함께 예배로 섬기고 오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예배부

- 매 주일 성경봉독과 매월 헌금위원은 주보 한 주전에 미리 알림 순서가

나갑니다. 주보를 보시고 사정이 있을 때에는 꼭 한 주전에 담당자에게 늦어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이향미집사)

                                 

성경일독표

- 10- 12월 성경일독표가 현관입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임

-1011일 수요찬양예배 후 집사회가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8

한상원

한상원

한상원

에스더2

윤희문

1015

 

김희종권사님

생신잔치

홍성남

루디아2

김미영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15일 동시통역

15일 성경봉독

(열왕기상 197-13)

15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황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김현경

2: 김수정

2: 김황

 


믿음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

(마가복음 914-29)


마틴 루터는 말했습니다. “기도는 하지 않을수록 더 어렵고, 할수록 더 잘되는 법이다.” 제자들은 이미 귀신을 쫓아내며 복음을 전하는 일에 성공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왜 지금은 실패했을까요? 한 아버지가 데려온 귀신 들린 아이를 고치려고 했지만 그러지 못했습니다. 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이 보니, 제자들이 율법학자들과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율법학자는 당시 서기관으로서 공식적으로 율법을 가르치는 교사들입니다. 산 아래의 모습은 고통과 탄식과 불신과 논쟁으로 가득했습니다. 이것이 오늘의 세상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산 아래의 세대를 가리켜 믿음이 없는 세대라고 선언하십니다. 마치 모세가 시내산에서 내려왔을 때 아론을 포함한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의심과 불신, 우상 숭배와 방종, 그리고 방탕의 길을 걸었던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예수님의 탄식은 오늘 복음의 능력을 잃어가고 있는 교회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귀신들린 아들을 위하는 아버지에게는 애타는 마음만 있을 뿐, 주님께 믿음으로 나가지 못함을 봅니다. 이 아버지에 대한 주님의 책망은 마치 제자들이 들어야할 꾸중입니다. 이어지는 아버지의 외침이 마음에 걸립니다. "내가 믿습니다. 믿음 없는 나를 도와주십시오." 사실 아버지의 애타는 절규는 바로 예수님의 제자들과 우리들의 고백이 되어야하지 않을까요? 주님은 이 아버지의 간절한 부탁을 들으시고 아이에게서 더러운 귀신을 내쫓아 주셨습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산을 내려오신 이유입니다.

 

믿음이 없는 세대를 위해서, 산 아래에서 더러운 귀신 때문에 고통당하는 그 아이를 위해서, 아버지의 고통을 아시고 주님은 세상에 오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꾸중을 듣고서도 자신들이 아이를 고칠 수 없는 이유를 다시 묻습니다. 예수님의 방법은 오직 기도뿐입니다. 기도는 믿음의 징표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우리의 삶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예수님은 그 어떤 도전 앞에서도 결코 물러서지 않으셨습니다. 예수님은 굳건한 믿음을 가지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자녀의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 수 있는 최상의 모본이 되십니다.

본문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아이 아버지가 하실 수 있으면이라고 단서를 붙인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정쩡한 믿음으로 기도하고 있지는 않나요? 믿음의 기도란 무엇일까요?

-제자들이 귀신을 쫒아낼 수 없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오직 기도의 능력을 믿고 주님 앞에 내놓아야 할 문제는 무엇인가요?


2017년 10월 1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9.29


수요 찬양 예배

                             104일 오후 7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1)

아빠, 아버지

(마태복음 69-13)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나더러 주님에 대해 말하라면

'하나님은 나의 주님, 주님을 떠나서는 내게 행복이 없다'하겠습니다

(시편 162)

I said to the LORD,

"You are my Lord; apart from you I have no good thing."

(Psalms 16:2)

10월 중보기도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주일학교와 청소년을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자녀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지혜가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희망 바자회를 위하여

* 락빌 가족 힐링 찬양의 밤과 장수철 목사님을 위하여


                   교회소식

성찬예식

- 오늘 예수님의 피와 살을 나누는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1: - 홍성진 김성수 잔- 김황 김성수

2: - 김성수 우덕문 이덕균 이성훈 한상원

- 김성태 우덕문 이종민 지춘배 홍성남

 

공천위원회 결과 보고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병구. 임지영, 조윤진

- 공동의회는 1015일 예배 후에 있습니다.

 

희망 바자회” - 집사회 주관 & 전선교회

- 목적: 2018년 가족수양회 기금마련

일시: 2017/10/21() 8-1

품목: 물품/의류/사과/버섯/음식종류다양

아름다운 희망 바자회 나눔을 위해 의류, 가방, 신발, 가구, 생활용품,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교회에 도네이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126일은 점심친교 판매합니다.)


락빌 가족 힐링 찬양의 밤

- 일시: 20171014() 오후 6-7시 장소: 본 교회 본당

찬양인도: 장수철목사 (J.D.C) 저녁식사시간: 오후 5-6시 어린이 영화상영

 

한국학교이사회

- 오늘 오후 1시에 지하 회의실 모임이 있습니다. 이사: 김성태, 김성수 신욱, 최선주, 이형주

 

지하 복도 교실 공사

- 교실 마루와 복도 타이루 공사가 마감되었습니다. 후원해 주신 마리아와 예사랑 한국학교에

감사드립니다.

목장 예배

- 이번 주간은 10월 첫 번째 목장 예배로 드립니다.

성경공부

- 장년성경공부 진행 중입니다.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전도부

- 오늘 전도부 점심을 가지고 회의실에서 모여 주세요.

 

교우 동정

- 장귀동 권사님꼐서 Shady Grove 병원 재활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병실 212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1

윤창길

김영세

윤창길

에스더1

한연순

108

한상원

한상원

한상원

에스더2

김현옥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8일 동시통역

8일 성경봉독

(고린도전서 158-11)

8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태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조윤진

2: 이영숙

2: 김성태



내가 누구인지 알라(27)

(마가복음 9:2-13)


 

예수님은 십자가를 향한 여정을 시작하시면서 제자들 중 베드로, 야고보, 요한을 데리고 선에 오르셨습니다. 그곳에서 예수님의 정체성을 보여 주는 중요한 사건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이 변형되신 채 엘리야, 모세와 더불어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변화는 예수님의 영광을 드러냅니다. 이 광경을 본 베드로는 예수님의 영광을 계속 붙들고 있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산에 초막을 셋을 짓고 그것에 머물고자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다시 한번 확증하십니다. 그리고 그의 말을 들으라고 말씀하십니다.

지금은 베드로가 말할 때가 아닙니다. 그저 산에만 머물 때도 아닙니다. 더 큰 영광을 얻게 위한 고난을 향해 산을 내려가야 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의 말씀을 들어야할 때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산에서 내려오시면서 제자들에게 인자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산에서 본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당부하십니다. 그런데 제자들은 여전히 예수님이 말씀하신 죽음도, 부활도 이해하지 못합니다. 방금 전에 예수님의 영광을 보았으니 더욱 그분의 수난과 죽음은 상상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가셔야할 길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제자들은 또 한 번 영적 무지를 드러내며 엘리야에 대해 묻습니다. 엘리야는 예수님보다 앞서 세례 요한으로 이 세상에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을 모신 제자들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을 따를 때 깨어서 집중하지 않으면, 예수님 뜻에 무지한 신앙생활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주님의 제자로서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는 데 가장 큰 걸림돌은 무엇입니까? 나의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앞에서 어떤 순간에도 주님이 가신 고난의 길을 걷겠노라고 결단합시다.


-본문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까?

-내가 머물고 있는 변화산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해 내려가야 할 산 아래는 어디인가요?

-우리가 이 세상에서 끝까지 믿음으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다른 말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오직예수님의 말씀만 들으면 됩니다. 요즘 내가 가장 많이 귀 기울여 듣는 말은 누구의 말인가요

2017년 9월 24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9.22


수요 찬양 예배

                          927일 오후 7

바울의 전도

(로마서 113-17)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주님께서 친히 그대 앞에서 가시며, 그대와 함께 계시며,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니,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시오."

(신명기 318)

The LORD himself goes before you and will be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Deuteronomy 31:8)



                              교회 소식


희망 바자회” - 집사회 주관 & 전선교회

- 목적: 2018년 가족수양회 기금마련

일시: 2017/10/21() 8-1

품목: 물품/의류/사과/버섯/음식종류다양

아름다운 희망 바자회 나눔을 위해 의류, 가방, 신발, 가구, 생활용품,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교회에 도네이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126일은 점심친교 판매합니다.)


락빌 가족 힐링 찬양의 밤

- 일시: 20171014() 오후 6-7

장소: 본 교회 본당

찬양인도: 장수철목사 (J.D.C)

저녁식사시간: 오후 5-6시 어린이 영화상영

 

2017년 가을학기 훈련

확신의 삶(제자훈련): 개별적으로. 목자, 목녀 인도

구원의 삶(제자훈련): 화요일 오후 8시 이종민장로 인도

새로운 삶(제자훈련): 수요일 오전 930, 주일 오후 130분 윤희문목사 인도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사역훈련): 목요일 오후 8시 홍성남장로 인도

장년성경공부 진행 중입니다.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학교이사회

- 101일 오후 1시에 지하 회의실 모임이 있습니다.

이사: 김성태, 김성수 신욱, 최선주, 이형주

 

9월 미스바 기도회:

- 29일 금요일 오후 8시 본당에서 미스바 기도회로 모입니다. 딤전 2:8 의 말씀과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자의 주제로 기도 합니다. 목장 식구들과 연합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30) 새벽 기도 후에 모입니다.

모임

- 각 선교회 회장님은 점심식사를 가지고 회의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이성훈장로)

전도부

- 오늘 점심 후 동양 마켓으로 전도하러 갑니다.


교우동정

- 백인교교우님 부친의 장례예배를 드리고 돌아 오셨습니다.

- 윤재영목사님 대상포진과 김혜숙자매님의 폐암이 치유받기를 기도합니다.

- 김소희 자매의결핵이 깨끗하게 치유되기를 기도합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24

김수정

윤희문

 

루디아3

윤재영

101

윤창길

김영세

윤창길

에스더1

한연순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1일 동시통역

1일 성경봉독

(하박국 220)

1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수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정미경

2: 우은희

2: 김성수

 

               

                         제자는 주님을 따른다(26)

(마가복음 834- 91)

 

풍요롭고 비옥한 황제의 도시 가이사랴 빌립보와 머리 둘 곳이 없이 떠돌아다니시던 예수님과 제자들의 모습은 묘한 대조를 이룹니다. 이런 배경을 다시 한번 상상하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무리들을 불러 모으시고 말씀하십니다. 누가 주님을 따를 수 있을까? 나를 부자로 만들고 권세가로 만들어 준다면 몰라도, 오히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거기다가 자지 목숨을 먼저 잃어서 얻는다고 하시니 진정 나는 주님을 따르기를 원하는지 자신을 돌아봅시다.

 

오늘날의 물질 만능 주의와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족하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가 걸어야할 길은 정 반대의 길입니다. 비록 성숙한 그리스도인일지라도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평안과 화려함의 유혹을 물리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녀 문제와 돈, 육체적 욕망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들이 더욱 붙들어야할 가치는 이런 것들을 초월할 수 있는 거룩함과 성결입니다.

 

자기 부인의 결정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일입니다.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옛 속성 대신에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새로운 속성에 나를 맡겨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옛사람을 벗어버리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해야 주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수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No cross no life, no cross no crown.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를 향해 주님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헨리 나우웬은 삶의 진짜 문제는 나의 삶의 상실들을 나를 위해 당하고 있는가, 예수님을 위해 당하고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생사를 가르는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제자로 주님 곁에 가까이서 동행하는 제자의 삶이 왜 힘든가요?

-주님을 떠난 삶이 진실 된 나 자신이 누구인가를 부정하는 삶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2017년 9월 17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9.15

수요 찬양 예배

920일 오후 7


구원의 즐거움

(로마서 59-11)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것은 이것이다.

너희는 서로 사랑하여라.

( 요한복음 15:17 )

 

This is my command: Love each other.

( John 15:17 )


교회소식


공천위원회 결과 보고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병구. 임지영, 조윤진

- 공동의회는 1015일 예배 후에 있습니다.

- 후보자들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2017년 가을학기 훈련

- 제자훈련

확신의 삶: 개별적으로. 목자, 목녀 인도

구원의 삶: 화요일 오후 8시 이종민장로 인도

새로운 삶: 수요일 오전 10, 목요일 오후 8시 윤희문목사 인도

 

- 사역훈련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목요일 오후 8시 홍성남장로 인도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있습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남,녀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친교기도

917

김옥일

김현경

 

루디아2

이재남

924

김수정

윤희문

 

루디아3

윤재영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24일 동시통역

24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12-13)

24일 대표기도

김성수

우덕문

박성욱

김성일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진

2:이재남 김미영

최인옥 우은희

2: 유하은

2: 여민제

2: 홍성진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마가복음 8장 31-33절)


‘내가 누구냐?’ 는 예수님의 질문에 베드로가 용기 있게 대답했습니다. “선생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29절) 예수님은 그런 베드로와 제자들에게 엄중하게 경고하셨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 그러면서 예수님의 자신의 수난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고난과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한 후 삼일 만에 다시 살아날 것’ 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 베드로가 바짝 다가가 항의를 했습니다. 물론, 베드로는 예수님께 크게 꾸중을 받습니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예수님의 죽음에는 두 가지 의미가 담겨 있습니다. ‘대속’과 ‘대표’ 입니다. 사람을 대신해 죗값을 지불하는 것이고, 대표는 다른 사람들이 보고 좇아 따르게 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십자가 대속과 대표의 은혜를 맛본 사람은 누구나 자기 십자가를 지게 되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며 그분처럼 살려고 하는 결코 피할 수 없는 과정입니다. 


베드로와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그들의 긴장된 모습을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그 긴장의 핵심은 주님을 따르려면 주님의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그리고 세상으로부터 공격을 받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지금 그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님을 택하기는 했지만, 십자가는 아직 져야할 아무런 소명도 없었습니다. 주님을 택하는 것은 하나님께 소속을 옮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가치관으로 나의 것을 바꿔야 합니다. 이것이 우리의 십자가 입니다. 십자가를 지고 하나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사람은 세상의 원수요 적이 됩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이 세상과 부딪히는 때가 있나요? 

꾸짖어 말씀하시는 주님의 모습을 상상해 봅시다. 예수님의 분노를 

      느낄 수 있나요? 

 

            

교회소식 - 2017년 9월 10일 글쓴이 : 전 효정 2017.09.08


수요 찬양 예배

913일 오후 730

낙심을 이기는 믿음

(시편 7326)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그리고 좋은 땅에 떨어진 것들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고서,

그것을 굳게 간직하여 견디는 가운데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

(누가복음 815)

 

"But the seed in the good soil, these are the ones who have heard the word in an honest and good heart,

and hold it fast, and bear fruit with perseverance.

(Luke 8:15)



                                         교회소식

가을 부흥 사경회

- 2017915.16.17

주제: 복음의능력

강사목사; 양춘호 목사

9/15() 7:30pm 누가복음5:1-11 (예수의 제자로 부르심)

9/16() 5:30am 새벽기도 요한복음14:12-14 (기도의 용사로 부르심)

9/16() 10:00-12:00pm 전도의 일꾼으로 부르심

9/16() 7:30pm 사도행전1:1-8 (주님의 증인으로 부르심)

9/17(주일) 사도행전 20:22-24 (복음의 사명자로 부르심)

- 양춘호목사님 프로파일 -

84년일리노이주립대학 심리학과 졸업

87년트리니티 신학대학원졸업

90년미주한인 장로회목사안수, 시카고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1992-2001)

.뉴저지 올에이션스교회담임 목사. SEED선교회 이사.

Asia For Christ선교회

 

2017년 가을학기 훈련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확신의 삶: 7. 목자 목녀와 일대일 훈련 일정은 자유롭게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다시 만나는 예수님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가을 사경회를 위한 중보 기도:

- 이번 주말에 있는 사경회를 위해 온 교회 성도님의 중보기도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오늘부터 목요일까지 (9/10-9/14) 매일 저녁 9시에 잠깐씩 마음을 모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락빌 온 성도에게 갈급함과 준비된 마음 주시고 말씀 잔치에 참여하게 도우소서

*말씀을 통해 변화하게 하시고 복음의 열정을 갖게 하소서

*말씀을 통해 각 개인에게 주시는 복음의 능력과 진수를 깨닫고 선포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양춘호 목사님의 영육을 강건하게 하소서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10

박수지

김성일

 

루디아1

박장옥

917

김옥일

김현경

 

루디아2

이재남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17일 동시통역

17일 성경봉독

(사도행전2022-24)

17일 대표기도

김성수

우덕문

박성욱

김성일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남

2:이재남 김미영

최인옥 우은희

2: 김현경

2: 이영숙

2: 홍성남



두려움과 맞서서(12)

(마가복음 435-41)


바다 건너편으로 예수님이 배를 타고 가자고 하십니다. 예수님이 뱃머리에 서 계십니다. 그러고 보니 다른 배들도 같이 옆에서 앞서거니 뒤서거니 함께 가고 있습니다. 조금이라도 예수님께 가까이 하고 싶은 사람들도 배를 타고 가고 있는 중입니다. 주님께 가까이 있다는게 그렇게 좋을까요? 더 깊은 자유와 평안함, 그리고 새로운 힘이 느껴지나요? 내가 주님 곁에 머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를 주님께 표현해 보세요.


갑자기 갈릴리 호수에 폭퐁이 몰려오더니 물결이 세집니다. 예수님은배고물에서 주무시고 계십니다. 배가 이리 저리 흔들리고 엎어질 듯 쏠리기도 합니다. 배 난간을 꼭 붙잡고 쓰러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바다는 더욱 거칠어지고 곧 배가 뒤집어지고 나는 깊은 물에 빠질 것 같습니다. 내 안에서 외치는 소리가 있나요? 어떤 두려움과 혼란이 내 마음에 일어나고 있나요?


주무시고 계시는 예수님께 가서 흔들어 깨웁니다. 주님께 무엇이라 말할까요? 졸린 눈을 비비며 몸을 추수리시며 예수님이 일어나셨습니다. 흔들리는 배에서 몸을 간신히 가누시며 바람을 꾸짖으시고 바다에게 명령하십니다. “고요하고 잠잠하여라.” 바람이 그치고 바다가 고요해집니다.

그리고 나를 돌아보시는 예수님의 얼굴에서 무엇을 보게 됩니까? “왜들 무서워하느냐? 아직도 믿음이 없느냐?” 물으십니다. 주님께 사나운 광풍 가운데서 내가 보지 못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말씀해 보세요. 예수님께서는 나를 야단치신 것인가요? 아니면, 지금까지 두려움과 근심으로 살아온 나의 삶을 벗어버리고 새로운 믿음의 삶을 살라고 하시는 말씀일까요?

 

막연한 두려움은 사단의 가장 강력한 무기요 유혹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사랑받고 있는 자녀라는 사실을 잊게 만듭니다. 주님께 가까이 하지 못하게 하며 하나님보다는 내 근심에 눌려 지내게 하는 무서운 원수입니다. 주님께 내가 지금 가지고 있는 두려움을 말씀 드리세요. 하나님께 무슨 복을 받기를 원하는지도 말씀 드리세요.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가장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세상과 나를 바라보는 나의 삶의 태도를 예수님이 바꾸시기를 원하십니다. 내게 원하시는 변화가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나를 옭아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예수님께 말씀드리고 자유하게 해달라고 하세요.


교회소식 - 2017년 9월 3일 글쓴이 : 전 효정 2017.09.01


수요 찬양 예배

93일 오후 730


달콤한 하나님의 사랑

(데살로니가후서 112)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나는 그들에게 영생을 준다.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요한복음 1028)

 

 And I give unto them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neither shall any man pluck them out of my hand

(John 10:28)


교회소식

가을 부흥 사경회

- 2017915.16.17

주제: 복음의능력

강사목사; 양춘호 목사

9/15() 7:30pm 누가복음5:1-11 (예수의 제자로 부르심)

9/16() 5:30am 새벽기도 요한복음14:12-14 (기도의 용사로 부르심)

9/16() 10:00-12:00pm 전도의 일꾼으로 부르심

9/16() 7:30pm 사도행전1:1-8 (주님의 증인으로 부르심)

9/17(주일) 사도행전 20:22-24 (복음의 사명자로 부르심)


- 양춘호목사님 프로파일 -

84년일리노이주립대학 심리학과 졸업

87년트리니티 신학대학원졸업

90년미주한인 장로회목사안수, 시카고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1992-2001)

.뉴저지 올에이션스교회담임 목사. SEED선교회 이사.

Asia For Christ선교회 국제 대표.

 

국제 예수 전도단 (Mini D.T.S)

- 201798- 1125

J.D.C 13기 훈련이 있습니다.

장소: 프레드릭 기쁨의 교회

506 carrollton Dr, Frederick MD 21701 (문의: 윤재영 목사 917-589-0729)


2017년 가을학기 훈련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확신의 삶: 7. 목자 목녀와 일대일 훈련 일정은 자유롭게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다시 만나는 예수님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전도부

- 오늘 예배 후 전도부 모임이 있습니다. 점심 가지고 모여 주세요.

 

목자 모임

- 이번 토요일(9) 새벽 기도 후에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3

김옥련

노광희

 

마리아4

김현옥

910

안나

김성일

 

루디아1

박장옥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10일 동시통역

10일 성경봉독

(여호수아 18)

10일 대표기도

김성수

우덕문

박성욱

김성일

1:박재영 윤일순

1: 인도자

1: 인도자

1: 지춘배

2:이재남 김미영

최인옥 우은희

2: 조윤진

2: 이재용

2: 지춘배



무엇이 보이느냐?

(마가복음 822-26)

 

제자들은 떡 다섯 개로 오천명이 먹고도 남은 것과 또 일곱 개를 사천명에게 떼어 주고도 일곱 광주리가 남은 것은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자들은 아직도 먹을 떡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고 책망 하셨습니다.

 

이어지는 오늘의 사건 속에서 예수님은 뱃새다에서 데려온 시각 장애인을 고쳐주십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두 번에 걸쳐 치료하십니다. 어쩌면 진정한 깨달음도 없고 실천하지도 못한 제자들의 영적인 시각 장애에 대한 가르침을 주고 계시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님이 두 번에 걸쳐 병자를 고치신 것으로는 이 경우가 유일하게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아직도 정확히 보지 못하는 제자들의 영적 상태를 말해 주는 상징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들이 걸어다는 것이 나무 같은 것들이 걸어 다니는 것으로 보일 정도로 아직 제자들의 영적인 눈은 떠지지 않은 듯합니다. 이런 상태로는 예수님이 누구신지 알기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다른 병자들과는 달리 그가 확실히 볼 수 있을 때까지 또 한 번 안수해 주십니다. 이런 분이 우리 예수님입니다. 나의 영적인 상태는 어떠한가요? 한 번에 고쳐주지 않으신 예수님의 실패(?)를 보면서 어떤 생각이 드나요? 혹 나에게 주님께서도 베푸신 은혜가 많은데 아직도 굳은 마음, 열리지 않은 마음으로 주님을 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요?

 

예수님에게는 단번에 눈을 뜨게 되는 사람도 있고, 천천히 눈을 뜨는 사람도 있습니다. 주님은 그 사람의 체질과 상황에 맞춰주십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에게 한꺼번에 많은 요구를 하지 않으십니다.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이 성장하도록,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계속 돌보시고 이끄시고 문을 두드리십니다.

 

두 번의 안수로 눈을 뜨게 되고 똑똑히 볼 수 있게 된 시각 장애인이라고 생각해 봅시다. 나에게 두 번씩 안수해 주시는 주님의 손길이 어떻게 느껴집니까? 내 눈에 침을 뱉고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물어보실 때 불쾌하게 느껴집니까? ‘왜 내 눈에 침은 뱉으시나?’ 희미하게 보이는 것에 실망했을 때 다시 안수하시는 주님의 손길에 의심이 갔나요? 그래서 더욱 뚫어지듯이 바라보게되었나요? 왜 예수님은 나를 집으로 돌려보내시며 마을로 들어가지 말라고 하실까요? 어떻게 할까요?

 

- 오늘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내가 시각 장애인을 주님께 데려온 사람들 중의 한 사람이라면, 무슨 마음으로 그랬을까요?

- 두 번씩이나 나에게 안수해 주셨던 주님에게서 더욱 깊은 사랑을 느낍니까?

 

 

2017년 8월 27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8.25


수요 찬양 예배

830일 오후 730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시편 1031)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송하여라.

마음을 다하여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송하여라."

(시편 1031)

Praise the LORD, O my soul;

all my inmost being, praise his holy name.

(Psalms 103:1)


교회소식

윤희문 목사 출타

- 조카 결혼식으로 822 출타하여 28일날 돌아옵니다오늘 예배는 윤재영 목사님이 맡아 주십니다.

 

가을 부흥 사경회

- 2017915.16.17

주제: 복음의능력

강사목사; 양춘호 목사님

 

9/15() 7:30pm 누가복음5:1-11 (예수의 제자로 부르심)

9/16() 5:30am 새벽기도 요한복음14:12-14 (기도의 용사로 부르심)

9/16() 10:00-12:00pm 전도의 일꾼으로 부르심

9/16() 7:30pm 사도행전1:1-8 (주님의 증인으로 부르심)

9/17(주일) 사도행전 20:22-24 (복음의 사명자로 부르심)

- 양춘호목사님 프로파일 -

84년일리노이주립대학 심리학과 졸업

87년트리니티 신학대학원졸업

90년미주한인 장로회목사안수, 시카고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1992-2001)

.뉴저지 올에이션스교회담임 목사. SEED선교회 이사.

Asia For Christ선교회 국제 대표.


제직훈련부

- 2017년 가을학기 클래스 다음 주 부터 등록 받습니다.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확신의 삶: 7. 목자 목녀와 일대일 훈련 일정은 자유롭게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다시 만나는 예수님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교회사역자 사임

- 주일학교 전도사 Jennifer Haymaker, 사찰을 담당하는 김재근 집사님께서 8/30일까지 근무하십니다. 주일학교와 사찰에 관심 있는 분은 문의해 주세요.

(사찰: 김성수 장로 주일학교: 김성태 장로)

 

지역선교

- 829일 화요일 루디아에서 밀알 선교단을 섬겨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목장 예배

- 이번 주간은 9( 1-3) 첫 번째 목장 예배를 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27

최윤광

김성태

 

마리아3

김미영

93

김옥련

노광희

 

마리아4

김현옥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3일 동시통역

3일 성경봉독

(요한복음316-18

3일 대표기도

김성수

우덕문

박성욱

김성일

1:박재영 윤일순

1: 정국진

1: 인도자

1: 이종민

2:이재남 김미영

최인옥 우은희

2: 정국진

2: 이라일

2: 이종민


나 하나로 족하다

(마가복음 81-21)

 

예수님께서 들에 앉아 있는 큰 무리를 보시고 안타까워하십니다. 예수님과 함께 하기 위해서 미리 여행 준비도 못하고, 먹거리도 챙기지 못한 채 예수님을 따른 무리들입니다. 그냥 집으로 돌려보낼 수 없다고 하시는 예수님께 제자들은 다른 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제자들에겐 빵이 일곱 개 밖에 없다고 예수님의 질문에 대답합니다. 그 빵을 받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사의 기도를 드리십니다. 그 빵으로 모든 사람의 배고픔을 해결하실 것처럼 무리들을 앉히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떼어서 제자들에게 주시고,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게 하시니, 제자들이 무리에게 나누어 주었다.”

 

빵을 나누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얼굴과 목소리에서 느끼는 것이 있습니까? 말씀을 가르치시고 선포하시는 일에도 열심이셨지만, 무리들의 배고픔도 소홀히 여기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마음을 엿볼 수 있나요? 그리고 먹을 것이 부족하여 이런 큰 무리가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구할 수 없다고 한 제자들에겐 주님이 무엇을 말씀하시길 원하실까요?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을까 짐작해 봅니다. “비록 먹을 것은 없어도 내가 있지 않니? 하나님 한 분으로 족하다고 말씀하시는 눈길을 느낄 수 있나요?

 

2017년 8월 20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8.18


수요 찬양 예배

823일 오후 730

내게 주신 경륜

(골로새서: 1: 24-29)

임순국목사


                                     

                                           말씀암송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서,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가복음 420)

Others, like seed sown on good soil, hear the word, accept it,

and produce a crop--

thirty, sixty or even a hundred times what was sown.

(Mark 4:20)



교회소식


윤희문 목사 출타 - 조카 결혼식으로 822 출타하여 28일날 돌아옵니다수요 찬양 예배(23설교는 임순국 목사님

주일 예배 설교(27 윤재영 목사님이 맡아 주십니다

 

가을 부흥 사경회

- 2017915.16.17

주제: 복음의능력

강사목사; 양춘호 목사님

 

9/15() 7:30 누가복음5:1-11 (예수의 제자로 부르심)

9/16()5:30 요한복음14:12-14 (기도의 용사로 부르심)

9/16() 10:00-12:00pm 전도의 일꾼으로 부르심

9/16()7:30 사도행전1:1-8 (주님의 증인으로 부르심)

9/17(주일)사도행전20:22-24 (복음의 사명자로 부르심)

- 양춘호목사님 프로파일 -

84년일리노이주립대학 심리학과 졸업

87년트리니티 신학대학원졸업

90년미주한인 장로회목사안수, 시카고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1992-2001)

.뉴저지 올에이션스교회담임 목사. SEED선교회 이사.

Asia For Christ선교회 국제 대표.


제직훈련부

- 2017년 가을학기 클래스 다음주부터 등록받습니다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확신의 삶: 7목자 목녀와 일대일 훈련 일정은 자유롭게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다시 만나는 예수님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미스바기도회

- 825일 금 오후 8시 미스바기도회가 있습니다. 윤재영목사님 인도, 집사회와 함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기도를 모두 함께 할 수 있기 바랍니다.

 

교회사역자 사임

- 주일학교 전도사 Jennifer Haymaker, 사찰을 담당하는 김재근 집사님께서 8/30일까지 근무하십니다. 주일학교와 사찰에 관심 있는 분은 문의해 주세요.

(사찰: 김성수 장로 주일학교: 김성태장로)

 

모임

- 오늘 예배 후 남,여 선교회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20

김 황

장귀동

이경혜

마리아1

김현옥

827

최윤광

김성태

 

마리아3

김미영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7일 동시통역

8/27일 성경봉독

(로마서 121,2)

27일 대표기도

김성태

지춘배

최길환

배시한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성훈

2:김성수 김성태

김정옥 김옥일

2: 김현경

2: 이기훈

2: 이성훈



내가 한다

(마가복음 731-37)


예수님이 데가볼리를 지나 이방 지역으로 여겨지는 갈릴리 바다에 오셨습니다. 나에게 듣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예수님께 데리고 가면 고쳐주실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무리를 가르치시는 주님께 다가가 그 친구의 머리에 손을 얹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내가 사랑하는 친구를 주님께 데리고 갔을까요?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친구를 주님께서 낫게 하실 수 있을까? 듣지도 못하는 친구에게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실 수 있을까?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물으셔도 말을 더듬는 친구가 예수님께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아무 말도 하지 못할 친구를 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여러 가지 생각이 마음에 오고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를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묻지도 않으시고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도 알고 싶어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손가락을 양 귀에 넣으셨습니다. 그리고 손에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늘을 향하여 탄식하시고 열려라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친구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리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나를 바라보십니다. ‘보았지, 친구를 낫게 하는 것은 네가 걱정할 일이 아니었다. 내가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 음성을 듣게 됩니다. 예수님께 묻고 싶어집니다. 주님께서 하늘을 바라보고 기도하시며 하신 탄식은 누구를 위한 탄식인가요?

 

에바다하신 주님의 명령에 무엇을 느끼십니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 명령일까요? 주님은 세상을 창조했던 동일한 말씀의 권능으로 명령하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열려라주님께서 나에게도 그런 명령을 내려주시기를 원하는 소원이 내게 있나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이제 내게도 다시 임하셔서 고침을 받아야 할 육신과 영혼의 질병이 있나요?

 

본문 말씀을 묵상하며 나에게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하늘을 우러러보며 탄식하신 예수님은 탄식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주님께 내가 나아가기를 머뭇 거리게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2017년 8월 13일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8.08


수요 찬양 예배

816일 오후 730

과테말라 단기 선교 보고

 



                                        말씀암송

"가까운 여러 고을로 가자.

거기에서도 내가 말씀을 선포해야겠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마가복음 138)

Jesus replied, "Let us go somewhere else--

to the nearby villages--

so I can preach there also.

 That is why I have come."

(Mark 1:38)


                               교회소식


과테말라 선교보고

- 16일 수요찬양 예배에 과테말라 선교보고가 있습니다.

 

신약성경 일독표

- 주보함에 있습니다.

 

평화나눔공동체방문

- 오늘 평화나눔공동체를 다녀왔습니다. 섬겨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직훈련부

- 2017년 가을학기 클래스 다음주부터 등록받습니다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원대한계획.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교회사역자 사임

- 주일학교 전도사 Jennifer Haymaker, 사찰을 담당하는 김재근 집사님께서 8/30일까지 근무하십니다. 주일학교와 사찰에 관심 있는 분은 문의해 주세요.

(사찰: 김성수 장로 주일학교: 김성태장로)

 

예사랑 한국학교

- 2017년 가을학기 등록안내

일시: 99-1216일 매주 토요일 9:30-1:00 문의: 전효정교장

 

목장예배

- 8월 두 번째 목장예배가 이번 주간입니다. (8/18-8/22)

 

교우동정

- 백인교 교우님께서 지난 토요일 외손녀를 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820일 예배 후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13

김옥일

신 욱

성낙주

마리아2

한연순

820

김 황

장귀동

이경혜

마리아1

김현옥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0일 동시통역

 

8/20일 성경봉독

(사도행전 1623-34)

20일 대표기도

김성태

지춘배

최길환

배시한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덕균

2:김성수 김성태

김정옥 김옥일

2: 유하은

2: 전효정

2: 이덕균



20 무엇을 원하나요?

( 마가복음 724-30)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에겐 잠시 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 쉴 틈을 주지 않고 어느 여인이 주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엎드려 간청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여인에게 눈길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내 딸을 귀신에게서 건져주세요!” 예수님은 그래도 여전히 모른척 하십니다. 그럴수록 그 여인은 더 큰 목소리로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이 여인의 간절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예수님이 당장 여인이 원하는 것을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나요?

 

그런데 예수님은 여전히 피곤하신 듯 별로 관심 없이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어야 한다. 자녀들이 먹을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예수님이 애타는 엄마의 마음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 여인을 멸시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태도에 나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혀 예수님답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전혀 실망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예수님께 다시 간청을 합니다.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개들도 자녀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습니다.” 이번에는 예수님이 의외라는 듯이 놀라시며 말씀하십니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돌아가거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다.” 예수님이 왜 태도를 돌변하셔서 여인의 간청을 들어주셨을까요?


그 여인은 상 아래로 떨어지는 축복의 부스러기라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조롱이나 열등감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늘 나라의 좋은 것을 맛볼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참을 수 있었습니다. 이 여인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우리와 어떤 친분 관계를 가지길 원하실까요? 나는 지금 예수님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나요?

 

-본문을 묵상하는 가운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이 여인에게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예수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있나요

2017년 8월 6일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7.08.04


수요 찬양 예배

89일 오후 730

그리스도인의 만족

(요한복음 1726)

윤희문 목사



                                             말씀암송


"나를 따라 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겠다."

(마가복음 117)

 

"Come, follow me," Jesus said,

"and I will make you fishers of men."

(Mark 1:17)



교회소식

 

성찬예식

- 오늘은 주님의 피와 살을 나누는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1: - 윤영상, 홍성진 잔-노광희, 라병모

2: - 김성태 우덕문 이종민 지춘배 김성수

- 김성수 김 황 이덕균 이성훈 한상원

 

전도부

- 오늘 예배 후 점심을 가지고 회의실로 모여 주세요.

 

주일학교

- 내일부터 한주간 동안 여름성경 학교가 진행됩니다. 기도로 함께 해주십시오.

SSL 대한 내용은 제니퍼선생님, 김수정 집사님께 문의 바랍니다.

 

해외선교부

- 니카라과 단기선교팀이 선교를 마치고 잘 도착하여 지난 수요예배때 선교보고가 있었습니다. 함께하여 주신 교우 여러분께 감사합니다.

내일 월요일 새벽에 떠나는 과테말라 단기선교팀 (김옥련 김미영 이재남 이향미 정미경 이종민, 김도언 선교사)을 위해서도 기도로 함께하여 주십시오.

812일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