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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1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이종민 2018.11.13


수요 찬양 예배

1114일 오후 730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

(디모데전서 51-20)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가 무엇이든지 내 이름으로 구하면,

내가 다 이루어 주겠다.“

(요한복음14:14)

 

"You may ask me for anything in my name, and I will do it.“

(John 14:14)

 


11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추수감사 주일 - 다음 주일(18)은 추수 감사 주일로 드립니다. 하나님께 자원하여 기쁨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기를 기도 드립니다. 우리 교회와모든 성도들의 가정에 충만한 은혜가 넘쳐 모든일에 감사하는 믿음으로 복을 받기를 빕니다

어버이 단풍관광 오늘 2부예배 후 어버이 단풍(사과밭) 갑니다.

밀알선교단

1117() 9:00am ~ 5:00pm까지 Farmers Market을 엽니다. 30여가지 이상의 각종과일과 채소를 farm에서 직접 직송하여 일반 마트보다 싼 가격으로 판매되며 된장, 삭힌고추, 무말랭이, 김밥등 먹거리가 준비됩니다.

사무행정

사무에 필요한 모든용품과 문서양식 그리고 주일광고는 예배부에서 담당을 합니다. 문의: 우은희집사

집사회 1114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모임이 있습니다.

교우동정 - 김재근 집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11

윤창길

오윤순

윤창길

루디아2

이재남

1118

추수감사절

에스더

이성훈



신앙의 멘붕

 

"멘붕" 이란 말이 있습니다. 멘붕은 "멘탈 붕괴"(mental breakdown)라는 말의 줄인말입니다. 멘붕은 '정신이 무너질 정도로 충격을 받은 상태'를 뜻합니다. 지극히 자극적인 단어지만 이만큼 우리의 삶에서 느끼는 충격의 강도를 잘 표현하는 것도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정신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상황을 만나면 쓰는 말입니다.

영어의 mentality의 근원이 되는 불어의 망탈리테 (mentalite)는 한 집단의 사고방식, 세계관, 태도 등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이러한 망탈리테는 시대에 따라 변하고, 갑자기 망탈리테가 바뀌는 순간, 기존의 망탈리티를 소유한 자신이 믿던 세계관이 무너지는 경험을 합니다. 이것이 바로 멘탈 붕괴, 즉 멘붕인 것이죠. 멘탈붕괴는 정신적으로 공황상태에 빠진 것을 말합니다.

영적인 멘탈 붕괴를 당하면 우리는 시험에 빠졌다거나 정상적인 신앙 생활을 힘들어 합니다. 믿는 사람들이 상식적으로 지켜가야할 궤도를 벗어났다고 내가 느낄 때 오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멘붕은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많은 것을 잃었을 때 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다윗의 경우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장인이 자기를 죽이려고 합니다. 멘붕을 당할 수 밖에 없지요. 자기가 가장 사랑하던 아들 , 압살롬이 반역을 일으켜 왕궁에서 쫒겨나 도망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멘붕입니다.

어떤 사람은 잃은 것을 아깝게 여기다가 일평생 한으로 품고 고생하는 것을 봅니다. 잃은 것을 아깝게 여기는 것은 불행 중에 불행입니다. 그러나 잃은 것을 통해서도 얻는 것이 무엇인가를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찾아야 합니다. 어떤 성도는 직장을 잃으니까 믿음도 잃습니다. 재산을 잃으니까 교회도 나오지 않습니다. 잃고 또 잃는 불행으로 달려갑니다.

다윗이 멘붕을 당했을 때 쓴 시편이 3편입니다. 성경은 시편 3편의 제목으로 다윗이 아들 압살롬에게 쫓길 때에 지은 시라고 합니다. 1절 입니다. “주님, 나를 대적하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나를 치려고 일어서는 자들이 어찌 이렇게도 많습니까?” 우리가 다윗처럼 멘붕을 당할 때 다윗처럼 불행과 고난 중에서도 분명 배울 것이 있고 얻을 것이 있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주님, 주님은 나를 에워싸주는 방패, 나의 영광, 나의 머리를 들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내가 누워 곤하게 잠들어도 또다시 깨어나게 되는 것은, 주님께서 나를 붙들어 주시기 때문입니다.”(3,5) 내가 주님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를 붙들어 주십니다. 내가 주님을 붙드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붙들어 주시는 인생을 산다는 것을 다윗이 깨닫고 배웠습니다.


2018년 11월 4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11.02


수요 찬양 예배

117일 오후 730

사랑하면 아낌없이 주고 싶다

(디모데전서 46-16)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소금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너희는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너희 가운데 소금을 쳐 두어서, 서로 화목하게 지내어라."

(마가복음 9:50)

"Salt is good, but if i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you make it salty again? Have salt in yourselves,

and be at peace with each other."

(Mark 9:50)




11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어버이 단풍관광 

  - 다음주 일요일 1111일 어버이 단풍(사과밭) 갑니다. 예배 후 출발합니다.


 권사회 - 1111일 예배 후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교우동정 

- 1027일 토요일새벽(1257)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신 고 박부환 성도의 천국환송예배를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성도들의 기도로 112일 드리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모든 위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4

김옥일

이덕균

이덕균

루디아1

윤재영

1111

윤창길

오윤순

윤창길

루디아2

재남



                         행복한 만남을 위하여

 

열린 마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귀먹고 말더듬는 사람을 위해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 쉰 다음” “열려라하심으로 그를 고쳐 주셨습니다.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에스겔 36:26) 행복한 만남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듣고, 말하는 은혜가 넘쳐야 합니다.


넓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참고 기다리지 못합니다. ‘빨리 빨리하다가 많은 걸 놓칩니다. 세심한 배려와 민감한 반응, 깊이가 부족한 만남이 부족한 만남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넓은 마음을 지니셨습니다. 우리를 너그럽게 대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본받아 자신과 이웃을 넓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만나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나와 너, 하나님과의 행복한 만남을 위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이 있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가면을 벗고, 포장한 자신의 거짓 자아를 버리고 자신을 보여줄 수 있을 때 인격적 만남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웃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관대함이 생깁니다.


사랑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많은 재물을 가진 청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셨습니다. 우리는 이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눈초리나 눈총이 아닙니다. 우리의 바라봄에서 이웃은 나에게 사랑도 느낄 수 있지만 동시에 모멸감과 증오도 느낍니다.


내려 놓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자기 주관과 가치관, 철학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살아오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사고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고정관념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만남에서 흔히 우리는 이 사고의 틀에 이웃이 들어오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갈등과 불만족과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깁니다. 나의 고정 관념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신의 집착과 자기 중심을 깨뜨리고 이웃과 행복한 만남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만남을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은총의 통로가 됩니다. 이웃과 내가 하나될 수 있는 다리입니다. 감사의 다리에서 서로 만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성숙해져 갑니다

2018년 10월 28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10.26

수요 찬양 예배

1031일 오후 730

아름다운 직분

(디모데전서 31-7)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 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마태복음 18:4)

Therefore, whoever humbles himself like this child is the greatest

in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18:4)

 


10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은총과 연합으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가 되는 교회가 되도록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소식

Daylight Saving Time Ends

- 114Daylight Saving Time이 끝납니다. 새벽 2시를 새벽 1시로 바뀌시면 됩니다

청빙 위원회 - 오늘 1028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입니다

 

비전기도회 - 113일 새벽예배 후에 비전기도회가 있습니다. 2019년 시무하는 피택장로도 참석합니다.

      

교회사무원 - 3일 파트타임으로 우리 교회 사무일 하실 분을 구합니다. (문의: 이종민장로)

  

전도부 - 이번 주일 예배 후 전도부에서 동양 마켓으로 전도 나갑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의: 김옥일)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28

   김은희

     이수진

 

마리아3

우덕문

114

   김옥일

이덕균

이덕균

루디아1

윤재영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4일 동시통역

4일 성경봉독

(마태복음 1324-30)

4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태원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인도자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홍경은

2: 임현주

2: 인도자


                        

                       감정 처리를 잘해야 합니다

 인생에는 우리를 괴롭히는 여러가지 파도가 있습니다. 그럴 때 마다 우리의 감정도 출렁입니다. 분노, 시기, 질투, 수치, 절망 등 여러가지 감정들이 우리들을 괴롭힙니다. 그릇이 큰 사람은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들을 잘 다스리고 담을 수 있습니다. 그릇의 크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지만, 때론 아무리 사람됨의 그릇이 크더라도 밀려오는 쓰나미 같은 감정의 물결을 담을 길이 없을 때 우리는 감정 처리를 잘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흔히 머리 싸움으로 세상을 이겨볼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요즘 머리가 나빠서 지는 사람은 없습니다. 얼마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 머리 싸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머리를 맞대고란 말도 있지 않습니까? 사람들을 모아 머리를 짜내서 헤쳐나가고 싸울 궁리를 하면 됩니다. 요즘엔 구글도 있고, 인터넷도 있어서 머리 싸움에 필요한 모든 도움을 충분히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 감정 처리는 어느 누구도 나를 도와줄 수 없습니다. 내가 해결해야 합니다. 요즘, ‘분노 조절 장애란 말이 유행인 것 같습니다. 인간 관계에서 물리적으로 폭력을 행하는 것도 문제지만, 말로 행해지는 폭언이 가져오는 폭행은 더욱 무섭고 통제하기도 어렵습니다처리하지 못한 감정의 찌꺼기를 가지고 우리는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비난과 정죄로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 피해를 줍니다. 그리고 관계도 깨어지고 회복할 수 없게 됩니다. 다윗이 자기 인생 가운데서 가장 바닥을 친 때가 사무엘상 30장에 나옵니다. 자기와 부하들의 가족들이 아말렉 군사들에게 끌려가고 모든 재산을 약탈당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윗의 부하들이 다윗을 죽이겠다고 달려들었습니다. 참으로 큰 곤경에 빠지게 되었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이 때 다윗과 부하들이 목놓아 울었고, 더 이상 울 힘이 없어질 때까지 울었다고 합니다.                                       

우리는 감정 처리를 하나님 앞에서 하지 않고 사람 앞에서 하기 때문에 더 큰 아픔과 상처를 주고 받게 됩니다. 모든 슬픔, 우울, 실망, 절망들을 하나님 앞에서 쏟아 부어야 합니다. 한나도 자기의 적수 브닌나의 핍박을 하나님 앞에서 눈물로 기도하여 자기의 감정을 처리했습니다. 얼마나 분하고 억울했을까요? 그런 감정을 브닌나의 머리채를 잡고 엉겨붙어 싸우거나 욕지거리를 하거나, 남편 엘가나에게 호소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자기를 괴롭히는 모든 감정의 쓰레기와 찌꺼들을 남김없이 쏟아 부었습니다.                                                                                                                       

그럴 때 문이 열리고 길이 보입니다. 마비된 것도 풀어주시고 질병도 고치시고 주저앉은 자를 일으키시며 썩은 것도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이 도와주십니다. 성경에 보니, “다윗은 큰 곤경에 빠졌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가 믿는 주 하나님을 더욱 굳게 의지하였다.” 고 합니다. ‘그러나의 믿음으로 감정의 쓰나미를 이겨야 합니다. 내 감정 처리를 깨끗하게 해야 합니다. 감정 처리를 잘못하면 홧병이 생기거나, 감정의 쓰레기들을 집어 던져서 온통 더러운 냄새와 찌꺼기들이 쏟아져서 자신과 이웃들에게 말할 수 없는 괴로움을 가져옵니다.                                                                                                                       

나의 아픔과 상처만 쓰다듬고 있을 때 오히려 그 감옥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내 감정에만 초점을 맞추면 아무 것도 보지 못하는 사람이 됩니다. 눈을 들어 위를 바라보고 이웃을 바라보고 이웃의 필요를 채워줄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합니다. 그 때 길이 보이고 문이 열립니다. 어렵고 힘들수록 주 하나님을 더욱 굳게 의지하는 믿음으로 나의 승리가 아닌 예수님의 승리를 맛볼 수 있는 복 있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2018년 10월 21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10.19


수요 찬양 예배

1031일 오후 730

 

바울의 첫번째 권면: 기도

(디모데전서 21-10)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박해하는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복음 544)

But I tell you:

Love your enemies and pray for those who persecute you,

(Matthew 5:44)

 



10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은총과 연합으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가 되는 교회가 되도록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미스바 기도회 

 - 1026() 오후 8시 거룩과 순결의 능력 회복을 위하여 우리 교회와 성도가 보혈의 능력과 죄사함의 권세를 믿고 마음과 함께 몸으로 드리는 기도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들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빕니다. 말씀: 요한복음 157-8절 주제: 기도 응답을 받는 사람

교회사무원

 - 3일 파트타임으로 우리 교회 사무일 하실 분을 구합니다. (문의: 이종민장로)

한국학교 

- 그동안 한국학교 교장으로 섬기신 전효정 집사님이 20181013일자로 해임되었습니다.

목자모임 - 이번 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모입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남/녀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21

죠엘

임미선

 

에스더2

노순이

1028

김은희

이수진

 

마리아3

우덕문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28일 동시통역

28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942-48)

28일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지춘배

2: 노순이 주태희

김미영 김영실

2: 류하은

2: 성낙주

2: 지춘배



야훼하나님

 

만일 우리가 참을 수 없는 분노, 정의감, 혼란과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들어 한다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을 다시 기억하고 그분께 모든 것을 맡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호와로 번역됩니다. 그러나 히브리어로는 "야훼"로 발음되며, 이는 "I am"에 해당하는 단어로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혹은 야훼라는 하나님의 이름은 "I am"에 해당하는 단어로 형성된 이름이며 이는 하나님이 다른 모든 존재하는 것들과는 다른 절대적으로 존재하는 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3:15)

 

야훼 ("I am") 라는 이름은 하나님에 대해 적어도 10가지를 말하고 있습니다.

 

1. 하나님은 결코 시작이 없습니다. 모든 아이들은 묻습니다. "누가 하나님을 만들었나요?" 모든 지혜로운 부모들은 이렇게 대답합니다. "그 누구도 하나님을 만들지 않았어. 하나님은 그저 존재하시지. 그리고 언제나 존재하셨단다. 시작이 없는 분이지."

2. 하나님은 끝이 없습니다. 만약 그분이 존재의 시작이 없다면 그 존재에서 벗어나시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being(존재하는 것)이십니다.

3. 하나님은 절대적인 실재이십니다. 하나님을 앞서는 다른 실재는 없습니다. 하나님 바깥에 다른 영원한 실재는 없습니다. 영원히 존재했던 실재는 오직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영원 전에는 공간도, 우주도, 공허도 없었습니다. 오직 하나님만 계셨습니다.

4. 하나님은 전적으로 독립적이십니다. 하나님은 그 존재에 있어서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으십니다. 또한 누구의 도움이나 누구의 조언에도 의존하지 않으십니다.

5. 하나님이 아닌 모든 것은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존합니다. 전 우주는 철저하게 하나님께 의존합니다. 그것은 하나님에 의해서 존재하게 되었고, 그 존재를 유지함에 있어서도 매 순간 하나님의 결정에 의존합니다.

6. 모든 우주는 하나님과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의존적인 실재와 절대적이고 독립적인 실재의 차이는 그림자와 실물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혹은 메아리와 천둥소리간의 차이와도 같습니다.

7. 하나님은 변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어제도, 오늘도, 그리고 영원히 동일하십니다. 하나님은 개선되거나 보완되실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무언가로 becoming 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becoming 하는 존재가 아니라 be 하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절대적으로 동일하십니다.

8. 하나님은 진선미의 절대적 기준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이 올바른 것인지 찾아볼 법전이 필요 없습니다. 사실들을 확실히 기록해두기 위한 연감이 필요치 않습니다. 무엇이 탁월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결정하기 위한 지침이 필요 없습니다. 하나님 자신이 무엇이 옳고, 무엇이 참되고, 무엇이 아름다운지에 대한 기준이십니다.

9.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행하시며, 이는 언제나 옳고 언제나 아름답고 언제나 진리에 부합합니다. 따라서 하나님은 자신의 뜻에서 비롯된 것이 아닌 다른 어떠한 것에도 구속되거나 제한되지 않으시며 완전히 자유로우십니다.

10. 하나님은 우주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소중한 실재이자 인격이십니다. 하나님은 전 우주의 그 어떤 존재보다 더 우리의 흥미와 주목과 찬양과 즐거움을 얻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2018년 10월 14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10.12


수요 찬양 예배

1024일 오후 730

하나님 나라의 일군

(디모데전서 11-14)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써 너희가 내 제자인 줄을 알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7:35)

By this all men will know that you are my disciples,

if you love one another.

(John 13:35)


10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은총과 연합으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가 되는 교회가 되도록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목장 예배 - 이번 주에 10월 두번째 목장 예배가 있습니다.


미스바 기도회 - 1026() 오후 8시 거룩과 순결의 능력 회복을 위하여 우리 교회와 성도가 보혈의 능력과 죄사함의 권세를 믿고 우리의 손을 들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과 순결의 능력 회복을 위하여" 마음과 함께 몸으로 드리는 기도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들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빕니다

                                                                                             

 모임 - 오늘은 예배 후에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14

안나

안나

에스더

김현옥

1021

죠엘

임미선

 

에스더2

노순이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21일 동시통역


21일 성경봉독(마태복음 85-13)


21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종민

2: 노순이 주태희

김미영 김영실

2: 류하은

2: 이영숙

2: 이종민



                     하나님의 공의와 나의 분노


 우리는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니면 교회 안에서나 사회에서 잘못을 저지르고도 사과도 하지 않고, 회개도 하지 않으면서 이를 바로잡기 위한 조치도 취하지 않아서 괴로웠던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 때 상처와 괴로움을 떨쳐 버리는 데 심히 방해가 되는 것 중 하나는 하나님의 공의와 질서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확신입니다. 말하자면, 끔찍한 잘못을 저지르고 모든 사람을 속이고도 아무 대가를 치르지 않는다면 이는 우주적 질서가 엉클어지는 것이라는 확신 말입니다.

 

이런 나의 의로운 분노가 서로 용서하고 불평을 떨쳐버리는 데 있어 방해가 됩니다. 물론 이것이 유일한 걸림돌은 아닙니다. 우리가 먼저 다루어야 할 우리 자신의 죄 문제도 있습니다. 하지만 많은 경우에 나의 죄를 우주적 질서와 하나님의 공의에 연결시키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런 나의 죄에 대한 나의 태도가 하나님의 나라의 질서와 공의에 더 심각한 방해꾼이 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우리에게 행해진 잘못을 그냥 참고 놔두면 하나님의 공의가 이루어지지 못한다고 느끼기 때문에 그냥 참고 보고만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분노의 엔진을 달고 폭풍을 몰아갑니다. ‘이런 일은 일어나지 말았어야 해! 이 일은 있을 수도 없는 일이고 잘못된 것이야! 나는 이렇게 비참한데 그 자가 어떻게 지금 행복할 수가 있어? 너무 잘못이야. 너무 잘못이야!’

 

이러한 짐을 덜어주기 위해 하나님은 로마서 1219절 말씀을 주셨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스스로 원수를 갚지 말고, 그 일은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십시오. 성경에도 기록하기를 '원수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겠다'고 주님께서 말씀 하신다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무슨 뜻일까요? 분노의 짐을 내려놓는 것, 악한 처사를 당했다는 느낌으로 자신의 상처를 계속 어루만지고 있는 것을 내려놓는 것은 나에게 큰 잘못이 저질러지지 않았다는 뜻이 아닙니다.

 

공의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당신이 정당하지 않다는 것도 아닙니다. 그들이 공의를 무시하였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그것은, 당신이 복수의 짐을 내려놓을 때, 하나님이 그것을 집어 드실 거라는 뜻입니다. 이는 미묘한 방법으로 복수하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이는 복수를 그것이 속한 분에게 내어드리는 것을 말합니다. 아마 몇 십년만에 처음으로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마침내 내가 자유롭게 사랑할 수 있는 기쁨으로 넘치게 될 것입니다. 맡기십시오. 일용할 양식을 맡기는 기도를 한다면, 그 보다 더 심각한 분노와 하나님 나라의 공의도 하나님께 맡겨 드려야 합니다. “주님은 영이십니다. 주님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습니다.” (고린도후서 3:17) 

2017년 10월 7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10.05


수요 찬양 예배

1010일 오후 730

고난을 넉넉히 이기는 믿음

(골로새서 3:12-17)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목마른 사람은 다 나에게로 와서 마셔라.

나를 믿는 사람은, 성경이 말한 바와 같이,

그의 배에서 생수가 강물처럼 흘러나올 것이다.

(요한복음 7:37,38)

If anyone is thirsty, let him come to me and drink.

Whoever believes in me, as the Scripture has said,

streams of living water will flow from within him.

(John 7:37.38)



10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은총과 연합으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가 되는 교회가 되도록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오늘은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2: -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잔- 김성수, 김 황, 이성훈, 이종민, 홍성남

                                                      

예배부 

- 2부 예배 헌금시간의 찬양은 모든 교우님들께 열려있습니다                      (문의: 우은희 집사)

                                                      

제직선출 

  - 지난 주 공동의회에서 2019년 시무제직이 선출되었습니다.                        취임장로: 우덕문 취임집사: 이재용, 임현진 안수집사: 김현경, 임재훈


지역선교                                                                                  - 다음 주일(14) 평화 나눔 공동체 방문과 섬김이 있습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아침 730분까지 교회로 오시면 됩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13) 새벽 기도 후에 목자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                                                                         - 오늘은 예배 후에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10월 정기 집사회 모임이 1010일 수요 예배 후에 있습니다.


교우동정


- 고 성창복 집사님께서 지난 화요일(102)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에 가셨습니다.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7

곽점덕

김영세

한나

김성태

1014

안나

안나

 

에스더

김현옥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14일 동시통역

14일 성경봉독

(스가랴 131-9)

14일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성훈

2: 노순이 주태희

김미영 김영실

2: 조윤진

2: 주태희

2: 이성훈

 


성령의 사람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면

은혜와 능력이 사라집니다

예수님만 붙들게 하소서

내 감정, 욕심, 이성, 몸까지

예수님께 붙들어 매어서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불쌍하게 여겨주소서

오직 이 한 마디 기도 뿐

항상 오직

주님의 은혜만 구하게 하소서

 

주님의 은총이

봄철에 내리는 비처럼 부어지면

반드시 이루어지는 연합

목자의 지팡이에 새기라하신 이름처럼

은총을 통해 한몸되는

능력을 체험하게 하소서

 

내 마음대로 살고 싶어

주님을 멀리하면

나를 섬기게 위해

내가 만든

우상은 도둑이 되어

훔치고 파괴하고

심지어 나를 죽입니다

 

우상은 내 탐심입니다

죄의 뿌리 욕심을

바디매오가 겉옷을 벗어던지듯

내 던지게 하시고

말씀하시는 주님의 음성만 듣고

주님만 바라보며 따르게 하소서

2018년 9월 30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28


수요 찬양 예배

103일 오후 730

새사람의 본질

(골로새서 3:1-11)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요한복음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John 14:27)



10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은총과 연합으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가 되는 교회가 되도록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다음 주일 107일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2: -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잔- 김성수, 김 황, 이성훈, 이종민, 홍성남


청빙위원회 

 - 청빙위원회 모임이 오늘 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동의회

- 오늘 2부 예배 후 2019년 시무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장로: 우덕문 집사: 김현경, 이재용, 임재훈, 임현진


 성경봉독 

 - 성경 봉독 순서를 맡은 집사님은 사도신경 신앙 고백을 마치기 전에 단 위에 올라와 앉아서 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전도부 

- 오늘 워싱턴 D.C로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교회에서 115분에 모여 떠납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동참 바랍니다.

   

예배부 - 2부 예배 헌금시간의 찬양은 모든교우님들께 열려있습니다

  (문의: 우은희 집사)  


10월 목장예배 - 첫 번째 목장예배가 이번 주간에 있습니다(5-7)


10-12월 성경일독표가 속지에 있습니다. 


모임 - 106일 새벽예배 후 10월 정기당회가 있습니다.

         - 다음 주일에는 예배 후에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30

한상원

한상원

한상원

에스더 2

김성수

107

곽점덕

김영세

 

한나

김성태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7일 동시통역

7일 성경봉독

(스가랴 131-9)

7일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인도자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정미경

2: 주태희

2: 인도자



                                        불신앙의 증거

 

누가 신앙이 좋은 사람인가? 믿음이 있다는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분명히 알아야 우리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는 그림을 그리고 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신앙이 좋은 사람은 자아가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6:4).

 

자아가 죽은 사람은 자기 중심의 삶에서 떠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의 주인됨이 죽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우리는 마음이 좁은 사람, 나 밖에 모르는 사람, 약한 사람,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머물 자리가 없는 사람, 그리고 영적으로 미성숙함에서 자라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류시화의 찻잔 속의 파리 이야기입니다. 인도, 네팔 지역에 가면 벌레와의 전쟁이다. 파리, 벼룩, 빈대, 도마뱀이 항상 따라다닌다. 티벳 난민을 도우러 간 한 여성 봉사단원이 있었다. 이런 불편에 초연해 질 것을 다짐했다. 그러다 파리 한 마리가 찻잔 속에 들어갔다. 거부감은 있었지만, 꾹 참았다. 표정이 안 좋아 보여서 사람들이 쳐다보자 말했다. “단지 파리가 찻잔에 빠졌을 뿐이예요. No problem.” 문제 없다고 당당히 말했다.

그때 현지인이 조심스럽게 찻잔에서 파리를 건져내었다. 그리고 말했다. “이제 파리는 아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조만간 무사히 날라 갈테니 염려 마십시오.” 충격받았다. ? 봉사단원과 현지인의 기준 차이 때문이다. 봉사단원은 문제가 되는지 안 되는지의 기준이 항상 자기 자신이었다. 내가 그냥 참으면 된다. 그래서 “No problem”이다. 근데 파리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라. 찻잔에 빠진 건 파리에겐 생사의 문제. “Big problem”이다. 자기 중심의 사람은 이걸 볼 수 없다.

 

우리 이웃들 중에는 파리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죽고 사는 문제, 힘든 문제, 위기, 영혼의 문제로 엄청 힘들어 합니다. 욥기에서 욥의 친구들은 욥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욥이 이렇게 고통 중에 호소 합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마음을 괴롭히며, 어느 때까지 말로써 나를 산산조각 내려느냐? 너희가 나를 모욕한 것이 이미 수십 번이거늘, 그렇게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럽지도 않으냐?”(19:2,3) 자기 중심이 되면, 이웃의 문제와 아픔을 보고도 항상 문제 없다가 됩니다. 그리고 찻잔에 빠진 파리가 죽어도 문제 없다.”, 파리 죽는 것을 보며 자신은 희생하고 있다고 여깁니다. 예수 믿는 것은 기준 변화입니다. 에서 타인으로, “나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자리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지 않으면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도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가 됩니다.(요한복음 15:2) 내가 죽지 않으면 열심, 기도, 헌신, 봉사도 열매 맺는데 도움이 안됩니다. 그런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 버리십니다. 내가 죽어야, 내 안에 예수가 살고, 내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열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이웃과 세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야 사명의 길을 걷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참 신앙인이 됩니다. 자아가 살아 있으면 육신에 매이게 됩니다.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로마서 8:8) 이것이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2018년 9월23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21


요 찬양 예배

926일 오후 730

진리를 분별하라

(골로새서 216-23)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마태복음 25:40)

 

"The King will reply, 'I tell you the truth, whatever you did for one of the least of these brothers of mine, 

you did for me.'

(Matthew 25:40)




9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안나산 미스바 기도회

- 928() 오후 8- 12시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미스바 기도회가 있습니다. 교회차량이 금요일 오후 7시에 교회에서 출발합니다. 필요하신 분은 게시판에 싸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성경, 찬송가, 세면도구, 침낭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설문지가 주보함 옆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신 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오늘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 청빙위원회 모임이 다음주 930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동의회 

 - 다음 주 9302부 예배 후 2019년 시무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장로: 우덕문 집사: 김현경, 이재용, 임재훈, 임현진,

                                                                                     

 성경봉독 

- 성경 봉독 순서를 맡은 집사님은 사도신경 신앙 고백을 마치기 전에 단 위에 올라와 앉아서 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독감예방주사접종안내 

 - 오늘 오후 1-130분에 교회에서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65세 이상은 Medicare card를 가져오시면 무료 접종이 됩니다. 65세 미만은 26불 접종비가 있습니다. (문의: 이영숙 집사)


전도부

- 930일 워싱턴 D.C로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교회에서 115분에 모여 떠납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동참 바랍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29) 새벽 기도 후에 모입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23

노수영

홍성남

김성일

에스더 1

김미영

931

한상원

한상원

한상원

에스더 2

김성수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30일 동시통역

30일 성경봉독

(에스겔 31-9, 22-27)

30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우덕문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홍경은

2: 백인교

2: 우덕문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윤희문 목사


제가 다니던 서강 대학교에 일년 선배인 장영희 교수가 있습니다. 태어나서 1살 되던 때 병을 앓아 소아마비가 되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지체장애로 우울한 날을 많이 보냈지만, 꿋꿋하게 자라서 모교인 서강대학교에 영문학 교수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일학년 때의 일입니다. 집에서 책만 보는 딸이 밖에 나가 친구들과 어울리도록 골목길 한 구석에 어머니가 방석을 깔아놓고 앉혀 놓았습니다. 소외감을 느낄까봐 배려해준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하루는 좁은 골목길에 혼자 앉아있는데 가위를 쩔렁이며 깨엿을 팔며 지나가던 아저씨가 다시 돌아와서 깨엿 두개를 주었습니다. 순간 그 아저씨와 눈이 마주쳤는데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잠깐 미소를 지으며 말했습니다. “괜찮아.”

 

그 때 어린 나이의 장영희 교수는 괜찮아가 엿값을 내지 않아도 좋다는 것인지, 평생 목발을 짚고 살아도 괜찮다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장영희 교수는 어떤 뜻으로 아저씨가 말을 했던지 중요하지 않았다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 날 장영희 교수는 그의 마음을 정했다는 사실입니다.

 

이 세상이 그런대로 살 만한 곳이다. 좋은 사람들이 있고, 선의와 사랑이 있고, ‘괜찮아라는 말처럼 용서와 너그러움이 있는 것이라고 믿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장영희 교수는 2001년에 유방암 진단을 받고 투병하다가 2009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습니다. 그가 남긴 에세이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에 실린 괜찮아란 글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누군가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용기를 주고 용서해주고 격려해 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살아올 수 없었을 것이고, 앞으로 살아갈 수도 없을 것입니다. ‘괜찮아’ ‘그만하면 잘했어!’ 용기를 북돋아 주고, ‘너라면 뭐든지 다 눈감아 주겠다.’ 라는 용서의 말, ‘무슨 일이 있어도 나는 네 편이니 넌 절대 외롭지 않다.’ 라는 격려의 말. ‘지금은 아파도 슬퍼하지 마라.’는 위로와 배려의 말, 그리고 마음으로 부축해주는 부축의 말, ‘괜찮아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조금만 참아, 이제 다시 다 괜찮아질거야!’ ‘괜찮아, 괜찮아우리는 그래서 오늘 하루도 힘들어서 주저앉고 싶을 때마다 장영희 교수처럼 우리 마음 속의 작은 속삭임을 듣고 다시 일어설 수 있을 것입니다. ‘괜찮아.’ 우리에게 그 음성은 주님의 음성입니다. 엿장수의 지나가는 한 마디의 말에 힘을 얻고 평생 의지할 수 있는 위로가 되었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위로는 기적의 능력입니다. “가장 높으신 분의 보호를 받으면서 사는 너는, 전능하신 분의 그늘 아래 머무를 것이다.”(시편 91:1)


2018년 9월 16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14


수요 찬양 예배

919일 오후 730

십자가로 사는 사람

(골로새서 211-15)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암송


도둑은 다만 훔치고 죽이고 파괴하려고 오는 것뿐이다.

나는, 양들이 생명을 얻고 또 더 넘치게 얻게 하려고 왔다.

(요한복음 10:10)

The thief comes only to steal and kill and destroy;

I have come that they may have life, and have it to the full.

(John 10:10)


 


9월 중보기도 제목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안나산 미스바 기도회

- 928() 오후 8- 12시까지 안나산 기도원에서 미스바 기도회가 있습니다. 차량이 필요하신 분은 게시판에 싸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우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준비물: 성경, 찬송가, 세면도구, 침낭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설문지가 주보함 옆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신 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923일 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가을학기 성경공부 

- 생명의 삶(새가족) 인도자: 윤희문 목사 9/17 월 오후 8시 시작(13) 확신의 삶(제자훈련1단계) 인도자: 목자,목녀 (7) 말씀의 삶 인도자: 윤희문 목사 9/18 화 오후 7:30(16) 구원의 삶(제자 훈련 2단계) 인도자: 이종민 장로 9/18 오후7:30 시작 (13) 경건의 삶(사역 훈련 2단계) 인도자: 윤희문 목사 9/20 오후 8시 시작(13)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사역 훈련3단계) 인도자: 홍성남장로 (13) 장년 성경공부 (매주일) 인도자: 김성태 김황 홍성남 한연순


성경봉독 

- 성경 봉독 순서를 맡은 집사님은 사도신경 신앙 고백을 마치기 전에 단 위에 올라와 앉아서 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독감예방주사접종안내

 - 23일 오후 1-130분에 교회에서 독감예방 접종을 실시합니다. 65세 이상은 Medicare card를 가져오시면 무료 접종이 됩니다.


교우동정 

- 윤재영목사님 가정의 새 주소입니다. 19700 Vaughn Landing Dr, Germantown, MD20874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16

윤창길

최승호

윤일순

루디아 3

한연순

923

노수영

홍성남

김성일

에스더 1

김미영



9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23일 동시통역

23일 성경봉독

(에스겔 379-14)

23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 황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류하은

2: 성백찬

2: 김 황







                 기도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하나님은 기도하는 사람을

 

 

특별대우 하십니다

단 하루도 기도하는 일을

쉬는 죄를 범하지 않으려고

사자굴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다니엘처럼

나도 기도하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다니엘의 기도를 배우기를 원합니다

바벨론 왕궁

정치하는 메마른 곳에서도

기도의 강이 흐르게 했습니다

나의 삶의 메마름에

기도의 강이 흐르게 하소서

 

약속 붙들고 기도하게 하소서

하나님은 약속을 믿는 사람

기뻐하시고 눈여겨 보십니다

약속의 말씀을 믿는 것으로

일하게 하소서

 

죄 때문에 수치가 옵니다

죄 때문에 당한 수치는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를

죄의 결과대로 놔두지 마시고

볼쌍히 여겨주옵소서

 

우리의 행위, 우리의 공로를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주의 긍휼과 은혜를 의지합니다

십자가 보혈의 피로

씻어주시고 건져 주시옵소서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의 기쁨을 누리게 하소서


2018년 9월 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9.07


수요 찬양 예배

            912일 오후 730

갓 구워 낸 빵의 행복

(골로새서 26-10)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영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

 (에스겔 36:26)

I will give you a new heart and put a new spirit in you;

I will remove from you your heart of stone and

give you a heart of flesh.

(Ezekiel 36:26)



9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가을 사경회

- 기간: 9/14()-9/16() 주제: 내 증인이 되리라 (1:8) 강사: 양춘호목사 은혜충만한 사경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준비와 기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 바랍니다.

  -사경회 예배 일정-

 9/4 금 오후7:30 확실한 회심(9:1-9) 9/15 토 오전 5:30 전도의 문을 여는기도(4:2-4) 9/15 토 오전 7:00 바울의 성공적인 리더쉽(전교인 대상 훈련) 9/15. 토 오후7:30 하나님의 선교 방법 (8:1-8) 9/16 주일 그제야 끝이 오리라 ( 24:1-14)


공천위원회 

   - 2019년 제직 선출을 위한 모임이 오늘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천위원: 김경수, 김현경, 이기훈, 이성훈, 이종민, 이향미, 조재민, 최인옥, 최선주


국제예수 전도단 (Mini DTS)                                                                                         - JDC 15기 훈련에 초대합니다                                                                              - 일정: 2018910- 1127일 매주 월, 7:30 PM                                                             - 장소: 락빌 한인 장로교회; 문의: 윤재영목사 917-589-0729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오늘 주보에 설문지가 삽입되었습니다. 기도로 준비하신 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923일 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가을학기 성경공부                                                                                - 생명의 삶(새가족) 인도자: 윤희문 목사 9/17 월 오후 8시 시작(13) 확신의 삶(제자훈련1단계) 인도자: 목자,목녀 (7) 구원의 삶(제자 훈련 2단계) 인도자: 이종민 장로 9/18 오후7:30 시작 (13) 경건의 삶(사역 훈련 2단계) 인도자: 윤희문 목사 9/20 오후 8시 시작(13)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사역 훈련3단계) 인도자: 홍성남장로 (13) 장년 성경공부 (매주일) 인도자: 김성태 김황 홍성남 한연순


▶ 연합기도회 

오늘 오후 5시에 열린문 장로교회에서 Arise 2018 연합기도회로 모입니다

(같이 가기 원하시는 분은 교회에서 4시에 출발합니다.)


▶ 도서부 

- 9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만남은 멈추지 않는다(김형국바디 바이블(이창우말과 마음사이(이서원신뢰의 속도(스티븐 M.R.코비)


▶ 모임 

이번 주 예배 후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정기 집사회 모임이 9월 12일 수요 예배 후에 있습니


◇ 친교 봉사 친교기도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9

김옥일

임현주

 

루디아 2

이정오

916

윤창길

최승호

윤일순

루디아 3

한연순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야 합니다

이번 서울에 가서 부모님을 만나는 두 가지 목적이 있었습니다. 현이와 수인이 부부에게 가족을 가르쳐 주고 싶었습니다. 자신들의 뿌리를 기억할 수 있게 하고, 서울에 있는 다른 가족들에게도 서로 고리를 이어줄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랬습니다. 또 다른 하나는 부모님과 시간을 보내는 것이었습니다. 다행히도 부모님이 건강해지셔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그런데 한가지 제가 배우고 온 것이 있습니다. 90이 훌쩍 넘으신 어머니께서 정성스레 지으신 따뜻한 밥과 반찬으로 이제 60 중반 고개를 넘어가는 아들 내외가 사랑의 대접을 받은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은 그 깊이와 길이를 잴 수 없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근력이 좋아지셔서 아들이 무거운 짐을 드는 대신 본인이 들겠다고 우기셨습니다. 부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나이가 들수록 더 많은 사람을 품을 줄 알고 더 많은 사람을 사랑하며 세워줄 수 있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영적인 어린 아이에서 청년을 거쳐 영적인 아버지로 자라나야 합니다. (요한일서 2:13) 영적 성숙의 참된 목표는 예수님의 모습이 드러나는 것, 하나님의 길을 아는 것,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를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을 부모가 자녀에게 베푸는 사랑과는 비교할 수 없습니다. 영적인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사는 우리들이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바로 우리 자녀들에게 그 받은 사랑을 베푸는 것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람으로 자라갈 수 있도록 우리가 영적인 아버지 어머니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은 돈을 벌고 재능을 발휘하고 명예를 얻고 권력을 부리는 것에 인생의 목적을 두지 않습니다. 대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있는가를 마음 깊이 생각합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나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신 것처럼 성도들에게 내가 그들의 영적인 아버지가 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 가능한 일입니다.

돌아온 탕자를 안아주며 받아준 아버지처럼, 귀신들린 딸이 고침을 받도록 상에서 떨어진 빵부스러기라도 개처럼 받아먹기를 주저하지 않았던 어머니처럼 성도들을 돌보고, 세워주고, 사랑해주며 격려해주는 사람이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입니다. 이런 사람이 교회의 진정한 영적 지도자들입니다. 우리 모두 아버지 어머니가 되어가는 기쁨과 소망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2018년 9월 2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31


수요 찬양 예배

             95일 오후 730

우리의 모든 것 되시는 주님

(마태복음 19:16-22)

신우철 전도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는 다른 신에게 절을 하여서는 안 된다.

나 주는 '질투'라는 이름을 가진,

질투하는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출애굽기 34:14)

Do not worship any other god,

for the LORD, whose name is Jealous, is a jealous God.

(Exodus 34:14)




9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윤희문 목사 휴가

  - 20() 부터 96()까지 휴가로 출타합니다.

   

가을 사경회

- 기간: 9/14()-9/16() 주제: 내 증인이 되리라 (1:8) 강사: 양춘호목사 은혜충만한 사경회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준비와 기도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많은 교우님들의 참여 바랍니다

                                                                                                 국제예수 전도단 (Mini DTS) - JDC 15기 훈련에 초대합니다 - 일정: 2018910- 1127일 매주 월, 7:30 PM - 장소: 락빌 한인 장로교회; 문의: 윤재영목사 917-589-0729


차기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설문

  - 다음주 99일 설문지가 속지로 주보에 삽입됩니다. 기도로 준비하신후 의견을 설문지에 적어서 923일 까지 헌금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청소년부 

 - 그동안 청소년부를 사랑과 정성으로 맡아주신 John Shin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월 첫째 주부터 새롭게 청소년부를 맡아주실 전도사님을 초빙합니다.


장년성경공부

- 99일부터 가을학기 시작합니다, 모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자: 김 황(어버이반) 홍성남/ 한연순(여자반) 김성태(남자반)


경배와 찬양

  - 916일부터 2부 주일예배에 전구동 집사의 인도로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예배 찬양단원을 모집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연습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교우들의 자원을 바랍니다.


예사랑 한국학교

- 2018년 가을학기가 9/8-12/15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있습니다

  65명 정원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2

김옥련

정현경

강성림

루디아 1

이종민

99

김옥일

임현주

 

루디아 2

이정오


8

운전봉사위원

9월 헌금위원

9일 동시통역

9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622-35)

9일 대표기도

김성태

우덕문

김성일

성낙주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수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조윤진

2: 이애란

2: 김성수

 



                           성령과 에스겔

 

남유다가 바벨론에게 망하고 포로로 끌려간 70년 동안 3명의 선지자들이 활동했습니다. 예레미야는 유다 땅에 남아 파괴되는 유다의 몰락을 목격했고, 바벨론에 제일 먼저 포로로 끌려간 다니엘은 바벨론 왕실을 대상으로 사역했습니다. 그리고 다니엘보다 몇 년 뒤에 포로로 잡혀가 유대인 일반 백성들과 함께 바벨론의 그발강 가에 앉았던 선지가가 에스겔입니다.

에스겔은 선지자는 달갑지 않은 말씀을 전한다고 해서 같은 민족에게 모진 핍박을 받았습니다. 예레미야는 본국에서, 에스겔은 바벨론 땅에서 다니엘은 바벨론 궁정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말할 수 없는 고초를 겪였습니다. 에스겔은 430일 동안 한쪽으로만 누워 있었으며, 머리털과 수염을 모두 깎아야 했고, 아내가 죽었을 때도 슬퍼할 수가 없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구약의 성령장을 요엘서라고 하지만, 사실은 에스겔서가 구약의 성령장입니다. 성령으로 가득 차 있는 예언서가 에스겔서입니다. 에스겔은 당대에 가장 머리가 좋았던 사람이라고 전해집니다. 똑똑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버리고 음란하게 생활한 것을 그대로 썼습니다.

 

에스겔은 하나님의 신이 그를 들어올리는 경험을 합니다. 에스겔의 몸을 하나님이 계신 셋째 하늘, 삼천층으로 들어 올리신 겁니다. 에스겔은 거기서 천사들의 찬송을 들었던 사람입니다. 에스겔은 새 영을 우리 속에 두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선포합니다. 성령님이 내 안에 들어올 때 비로소 말씀을 지킬 수 있다는 약속의 말씀입니다. 성령님이 우리 안에서 구원 사역의 역사를 이루시도록 하겠다는 것을 하나님은 에스겔을 통해 예언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마른 뼈를 소생시키시는 성령님과 성전 문지방 밑에서 나오는 생수의 환상을 통해 앞으로 오실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과 성령의 물결, 예루살렘 성전에서 나오는 생수의 강이 온 예루살렘을 적시고, 유다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전파되는 것을 뜻하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약 500년 뒤에 예수님 십자가 사건 이후에 이루어질 것을 이렇게 환상으로 미리 보여주셔서, 포로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화복과 구원의 소망을 주셨습니다.

 

이스라엘의 포로 생활은 마치 골짜기에 있는 마른 뼈와 같은 것이었으나, 사방에서 생기(성령)가 불어와서 이들에게 들어갔을 때 큰 군대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영적으로 지쳐 있을 때 마치 마른 뼈같이 생기 없이 우울하고 지쳐 있는 내게 성령을 불어 넣어 소생시켜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부활의 생명력으로 소생시켜 주시는 주님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2018년 8월 26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24


수요 찬양 예배

829일 오후 730

다시 기회 주시는 하나님

(요나서 4: 10-11)

윤재영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주님께서는 높은 분이시지만,

낮은 자를 굽어보시며,

멀리서도 오만한 자를 다 알아보십니다.

(시편 138:6)

Though the LORD is on high, he looks upon the lowly,

but the proud he knows from afar.

(Psalms 138:6)



8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윤희문 목사 휴가 

- 20() 부터 96()까지 휴가로 출타합니다.

                       

8월 미스바 기도회 

- 831일 금요일 오후 8시 인도- 신우철 전도사 - 새학기를 시작하는 자녀들을 위한 기도시간입니다. 주일학교, 청소년 부모님, 모든 성도님들 함께 참석하셔서 부모와 자녀의 기도를 통해서 주님이 주시는 새힘과 큰 능력을 구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가을 사경회 

 - 기간: 9/14()-9/16() 주제: 내 증인이 되리라 (1:8) 강사: 양춘호목사 은혜충만한 사경회가 되도록 많은 성도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예배 후에는 제자훈련이 있습니다


교육위원회 

 - 826일 예배 후 1시에 지하 회의실에서 모입니다. (관계자 모든분들 참석바랍니다)


청소년부

- 그동안 청소년부를 사랑과 정성으로 맡아주신 John Shin 전도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10월 첫째 주부터 새롭게 청소년부를 맡아주실 전도사님을 초빙합니다


장년성경공부 

  - 99일부터 가을학기 시작합니다, 모두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인도자: 김 황(어버이반) 홍성남/ 한연순(여자반) 김성태(남자반)


청빙위원회 

- 오늘 오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전도부 

 - 오늘 예배 후 115분에 동양마켓으로 전도 갑니다. 현관에 모여 주세요.

  

경배와 찬양

 - 916일부터 2부 주일예배에 전구동 집사의 인도로 찬양을 드립니다. 그리고 주일예배 찬양단원을 모집합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며 찬양연습에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교우들의 자원을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26

정미경

김성일

 

마리아 3

이성훈

92

김옥련

정현경

강성림

루디아 1

이종민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일 동시통역

 

2일 성경봉독

 

2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진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정미경

2: 임지영

2: 홍성진

 


             

    성도의 눈물은 거꾸로 흐릅니다


선지자 예레미야는 유다가 망한다는 예언의 말씀을 전합니다. 바벨론에 항복하라고 합니다. 귀에 거슬리고 꿈에도 생각하기 싫은 역거운 예언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의 백성들은 예레미야를 죽이려고 합니다. 매국노요 배반자로 몰린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면서 견디기 어려운 핍박과 고통을 겪게 됩니다. 그래서 나라와 민족을 생각하며 귀를 닫고 마음을 닫고 있는 어리석은 백성들을 바라보며 아픔의 눈물로 호소하고 또 호소합니다. 그래서 별명이 눈물의 선지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눈물의 선지자이지만, 그의 메세지는 절망이 끝이 아닙니다. 고난 중에 눈물로 기도하는 예레미야를 격려하기 위해 하나님이 주신 격려의 환상이 있습니다 살구나무 환상입니다. 낙심한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이 묻습니다 뭘 보고 있니?” “살구나무 가지입니다.” “잘 보았다. ‘살구나무같이 내가 내 말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것을 지켜보겠다.” (예레미야 1:11-12)

하나님의 성전 성소에는 등잔대가 있습니다. 거기에 일곱 촛대가 있는데 살구꽃 형상입니다. 살구나무를 뜻하는 히브리어 샤카드는 이중적 의미가 있습니다. 또 다른 뜻은 지켜준다. 잠자지 않고 깨어 있다.’ 입니다. 명사형으론 파수꾼입니다. 그래서 살구꽃이란 샤카드를 읽는 순간, 살구나무와 함께 지켜준다라는 뜻이 함께 떠오릅니다. 시편 121편에서 샤카드를 대표적으로 보여줍니다.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시편 기자의 탄식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은 하나님을 지켜주시는 분,’ 으로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분은 졸지도 주무시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주님은 너를 지키시는 분, 주님은 네 오른쪽에서 서서, 너를 보호하는 그늘이 되어 주시니, 낮의 햇빛도 너를 해치지 못하며, 밤의 달빛도 너를 해치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너를 모든 재난에서 지켜주시며, 네 생명을 지켜주실 것이다. 주님께서는, 네가 나갈 때나 들어올 때나, 이제부터 영원까지 지켜 주실 것이다.”

 

성소에 있는 등잔의 살구나무를 보면서 하나님의 지켜주심을 기억하게 합니다. 살구나무는 겨울의 추위를 깨고 제일 먼저 피는 꽃입니다. 얼어붙은 죽음을 깨고, 싹이 납니다. 꽃이 핍니다. 열매를 맺습니다. 불가능을 가능하게 합니다. 살구나무가 주는 가르침은 소망을 잃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음을 잃지 말라.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내가 지켜준다. 내가 일으켜준다.’ 는 소망의 약속입니다.

 

아론의 지팡이에 움이 돋고 순이 나고 꽃이 피어서 살구 열매가 열렸습니다.(민수기 17:8) 살구 나무가 아론을 지키고 그에게 권위와 권세를 주었습니다. 어떤 백성들도 다시는 아론에게 누가 너보고 대제사장 하라고 했니?” 대들지 못했습니다.

 

하나님 백성은 눈물을 거름 삼을 때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합니다. 성도의 기도의 눈물은 거꾸로 흐릅니다. 눈에서 흘러 하늘에 가 닿기 때문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가 흘리는 눈물을 위로와 감사와 소망의 병에 담아 주십니다. “내가 흘린 눈물을 주님이 가죽 부대에 담아 주십시오.”(시편 56:8)

 

눈물의 선지자가 예레미야가 선포한 말씀은 하나님의 소망이 담긴 약속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샤카드를 보면서 아무리 캄캄하고 암담해도 주님이 빛을 비춰 주시면 어둠이 우리를 삼키지 못한다는 약속의 말씀을 믿어 승리하십시오. 오늘의 아픔 중에도 우리에게 넘치도록 채워주시는 은혜를 깨닫고 기억하면서 소망을 붙잡고 일어서십시오. “지금은 주님 안에서 빛입니다. 빛의 자녀답게 사십시오.”(에베소서 5:8)

 


 


 ​

2018년 8월 19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17

수요 찬양 예배

             822일 오후 730

참된 복

(시편 11-6)

김옥련전도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마태복음 6:8)

Do not be like them,

for your Father knows what you need before you ask him.

(Matthew 6:8)




8월 중보기도 제목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우리나라와 미국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받도록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윤희문 목사 휴가

  - 820() 부터 96()까지 휴가로 출타합니다.

 - 목사님 출타기간 예배인도 일정


새벽예배

8/20 김성수, 8/21 김성태, 8/22 우덕문, 8/24이성훈, 8/25이종민, 8/27김황, 8/28홍성남, 8/29 김성수, 8/31김성태, 9/01홍성진, 9/03우덕문, 9/04이성훈, 9/05이종민 


주일설교

8/26일 장세균 선교사 (온두라스/시드 총무); 예배인도-홍성남 장로

9/02일 손상웅목사 (시드선교회); 예배인도-홍성진 장로 


수요일 설교

8/22일 김옥련 전도사 8/29일 윤재영 목사 9/05일 신우철 전도사


826일 주일 설교                                                           - SEED 선교회 총무 장세균 선교사님께서 말씀 증거 해 주십니다.

사무실 시간 

- 사무실 오픈 시간이 월, , 9:30-3: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여름성경학교 

- 여름성경학교를 하나님의 은혜로 잘 마쳤습니다. 기도와 물질, 도움의 손길을 주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청빙위원회 

- 827일 오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도서부

  - 8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을 하나님께(한재욱), 습관이 영성이다(제임스, K.A, 스미스) 꼼짝할 수 없는 내게 오셔서(윤석언), 바베트의 만찬(이자크 디네션

 모임 

- 오늘 예배 후에는 남/녀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19

최윤광

윤영상

윤영상

마리아 2

이재남

826

 

 

마리아 3

이성훈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6일 동시통역

 

26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151-11)

26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남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류하은

2: 이라일

2: 홍성남

 


                   

                     역대기에서 강조된 내용은 무엇인가?

 

역대상 1-9장은 다윗의 계보를, 10-29장은 다윗의 통치를 기록하여 역대상 전체가 다윗에 대한 것입니다. “다윗이 어느 곳으로 출전하든지, 주님께서 그에게 승리를 안겨주셨다.” (대상 18:6, 13)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왕조를 도우시는 분이심을 부각시켜 유다 왕조의 견고함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위인과 제사장 제도를 재정비하고, 법궤를 예루살렘에 안치하고, 성전건축을 위한 준비를 한 다윗에 대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한 왕권을 보장받은 왕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오히려 내가 그를 내 집과 내 나라 위에 영원히 세워서, 그의 왕위가 영원히 튼튼하게 서게 하겠다(다윗의 언약).”(대상 17:14)

 

역대하 사분의 일에 해당되는 1-9장이 솔로몬에 대한 기록하여 솔로몬을 강조합니다. 나머지 27장 의 분량에 유대의 나머지 역대 왕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특히 솔로몬은 성전을 건축하여 하나님께 봉헌 했으며 (대하 2-7) 역사상 전무후무한 영광을 누린 자로 묘사되고 있습니다(역대하 8,9).

모세의 가르침을 따라 유다 왕조가 적극적으로 하나님을 향한 신앙을 보존하고 이를 증진시키는데 전심전력을 기울였음을 묘사하고 있습니다.(대상 13,15,16)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 그리고 성전 찬양대를 강조합니다.

 

그 이유는 70여년간 바벨론 포로 생활로 인해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정체성이 무너져 있는 유대인들에게 역대기 저자는 다윗에게 주셨던 다윗의 언약이란 약속의 말씀을 다시 생각나게 하고 이스라엘이 여전히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임을 확고히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포로 생활에서 벗어나 새 생활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사람만이 그분의 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백성들의 예배와 신앙의 삶을 회복하고자 성전의 제사 제도, 제사장과 레위인의 역할, 성전 찬양대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특히 역대기에서 유다에 대해 자세히 기록한 이유가 있습니다. 유다는 야곱의 첫째도 아니고 넷째 아들일 뿐 아니라 요셉처럼 훌륭한 인물도 아니었습니다. 이방 여자와 결혼했고, 며느리 다말을 창녀로 알고 동침하여 아들을 낳기도 한 사람이었습니다(38). 그런데도 역대기 저자는 야곱의 아들들의 이름만 소개하고(대상 2:1-2) 곧바로 유다 가문에 대해서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왜 유독 지파를 자세히 소개했을까요? 다윗 왕가에 대한 기록임과 동시에 하나님께서 다윗 왕에게 약속하신 후손과 나라의 번영에 대한 언약을 신실히 지켜주셨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그래서 역대기 저자는 야곱의 아들들 중 다윗의 조상이 되는 유다의 계보를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은 유다 자손을 통해 다윗과 인류를 구원하신 예수님이 태어나게 하셨습니다

(1). 

2018년 8월 12일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10


수요 찬양 예배

                        815일 오후 730

"마음으로 함께할 수 있는 이유"

(골로새서 21-5)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마태복음 5:11)

Blessed are you when people insult you,

persecute you and falsely say all kinds of evil against you

because of me.

(Matthew 5:11)


 


8월 중보기도 제목


- 콰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사자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과테말라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730- 86)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하여-

813-17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복음 잔치를 통해 주님께로 어린이들이 나아오는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과테말라 단기선교에 돼지, 맹고나무, 침대, 헌금, 밑반찬으로 동참하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옥련(Bob) 김응수(서은숙) 김 황(김현옥) 김성수(이향자) 김진욱(Joel) 김성일(김영실) 김옥일 김수정 노광희(김금주) 라병모(라연희) 배명구(최윤경) 박부환(박재영) 성낙주(김정옥) 이재용(이애란) 윤창길(윤일순) 윤여상(권루미) 우덕문(우은희) 이상문(이희순) 이성훈(노순이) 이종민(정미경) 이기훈(이혜림) 윤희문(이윤희) 임현진(임현주) 정지영(이연희) 조재민(양희정) 최윤광(강미진) 최길환(최인옥) 홍성진(권경만)옥재희 이영숙 이향미 주명화 송영애 John Shin, Fanhg Yu, Nicholas Pae, Joanna You 권사회 에스더 루디아 마리아 한나 바울


공천위원회 

 - 오늘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청소년부 

- 20189월부터 청소년부를 맡아 사역해주실 전도사님을 새롭게 모십니다. 그동안 사랑과 정성으로 수고해주신 John Shin 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역선교 

- 오늘 평화나눔 공동체 방문을 위하여 수고해 주신 손길과 함께 찬양을 드린 어린이들께 감사드립니다.

                                                                                                            여름성경학교 

- 내일, 13일부터 시작하여 17일까지 있습니다. 하나님 기뻐하시고 복음의 열매를 거두는 말씀과 사랑의 잔치가 되도록 기도합시다. 함께 섬겨주시는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서부 

- 8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많이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문학을 하나님께(한재욱), 습관이 영성이다(제임스, K.A, 스미스) 꼼짝할 수 없는 내게 오셔서(윤석언), 바베트의 만찬(이자크 디네션

                                                                                   

모임 

- 오늘 예배 후에는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 8/15일 수요예배 후 회의실에서 정기 집사회가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12

김옥련(Bob)

김성태

성낙주

마리아1

윤재영

819

최윤광

윤영상

윤영상

마리아2

이재남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19일 동시통역

 

19일 성경봉독

(예레미야 3513-19)

19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지춘배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김현경

2: 박은혜

2: 지춘배



역대기 맥 잡기

 

역대기는 히브리어로 디브레 하야밈인데, ‘그 날들의 사건들또는 각 시대의 사건들등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날 사용하고 있는 역대기(歷代記, Chronicles) 라는 말을 공식적으로 사용한 사람은 루터(M. Luther) 로 그는 성경을 라틴어로 번역했던 제롬(AD 324-420)이 자신의 번역본 서문에서 역대기가 거룩한 역사 전체의 연대기(chronicles of the whole of sacred history)를 담고 있다고 한 말에서 인용했습니다.

 

역대기의 기록자는 확실히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제사장 에스라가 그 저자일 것으로 보는 것이 전통적인 견해입니다. 전체적은 흐름을 보거나 역대기의 끝맺는 말과 사건(역대하 36:22-23) 이 에스라서(1:1-3) 와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대인의 탈무드도 역대기의 저자로 에스라를 말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역대기의 저작 시기를 주전 5세기말 이후에 쓰여진 것은 아니며, 아마도 주전 400년 무렵이었을 것이라는 데에 동의하고 있습니다. 역대상 29:7에 나오는 다릭’(daric) 이라는 화폐는 적어도 주전 515년 이전에는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이 단위가 유다에서도 통용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을 것이라고 전제한다면 적어도 역대기가 주전 5세기 중간까지는 기록되지 않았을 것이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70여간의 바벨론 포로 생활로 인해 유대인들은 하나님의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정체성이 무너져 있었습니다. 유대인 사회는 안식일을 범하게 되었고, 이방인들과 결혼하는 것을 금지한 것도 파괴되었습니다. 잘 사는 사람들은 가난한 자들을 압박하였고, 성전에서 봉사하던 사람들을 후원하기 위하여 드린 십일조가 줄어들어 제사장들과 레위인들이 예루살렘을 떠나 들에서 일하지 않으면 안 되었습니다.


그런 그들에게 역대기 저자는 이스라엘의 계보를 통한 구원 역사와 다윗 왕권, 성전의 제사 제도, 하나님의 권위 등을 증명해 줌으로써 이스라엘이 여전히 하나님의 선택된 백성들임을 확고히 하려고 했습니다. 또한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약속이 변함없음과 오직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복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므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새롭게 시작하기를 원한 것입니다.

2018년 8월 5일 - 교회소식 글쓴이 : 전 효정 2018.08.03

요 찬양 예배

88일 오후 730

과테말라 선교 보고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 5:10)

Blessed are those who are persecuted because of righteousness,

for their is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5:10)

 


8월 중보기도 제목


- 콰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사자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과테말라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730- 86)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하여-

813-17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복음 잔치를 통해 주님께로 어린이들이 나아오는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오늘은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성찬 예식을 가집니다

   1: - 라병모 홍성진 잔:윤영상 홍성진 

  2: - 김황 김성태 김성수 우덕문 지춘배 

       잔-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공천위원회 

 - 812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모임이 있습니다.


건물부

 - 교회 사용후 AC온도조절, 전등과 문단속등 마지막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컵과 용기에 남아있는 물과 액체는 반드시 마련된 통에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랍니다.


지역선교 

- 812일 주일 아침 평화나눔 공동체 방문을 위하여 교회 주차장에서 7:30am에 모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모임 

- 8/12일 예배 후에는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 8/11일 새벽예배 후 630분에 목자모임이 있습니다

- 8/11일 목자모임 후 정기당회가 있습니다

- 8/15일 수요예배 후 회의실에서 정기 집사회가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5

 

하재학

 

한나

우덕문

812

김옥련(Bob)

김성태

성낙주

마리아1

윤재영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12일 동시통역

 

12일 성경봉독

(골로새서 21-10)

12일 대표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