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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빌 교회여 글쓴이 : 윤희문 2018.01.11
  락빌 교회여 새벽과 함께 일어나 뛰어라 주님도 주무시지 않고 깨어 기다리시니 말씀과 기도를 품고 일어나는 교회 주님께서 내 교회라 하실 것이다 주님 옷자락으로 덮어주시는 위로와 평안이 ...
한 영혼을 주님께로 글쓴이 : 윤희문 2018.01.08
  한 영혼을 주님께로 심판하실 그리스도 예수께서 다시 나타나실 때 물으시겠다고 엄히 명령하신 일 “예수 믿고 구원받으십시오” 전도하지 않았다면 그리고 주님의 꾸중이 두렵지도 않다면 나는 성...
얼마나 오래 사시게요 글쓴이 : 윤희문 2018.01.04
  얼마나 오래 사시게요 인류의 조상들 참 오래들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오래 살았어도 아들딸 낳고 살다가 죽었다고 하니 얼마나 오래 산들 땅 한평 누울 자리 차지할텐데 무얼 더 바랄 것이 있겠...
깨끗한 시작 글쓴이 : 윤희문 2018.01.01
  깨끗한 시작 시작은 하나님 한 분 입니다 물론 끝도 하나님이 맺어주십니다 하나님이 만드시고 함께 하시는 땅이 그렇게도 보기 좋다 하시며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신 우리들에겐 복을 베푸셨으니 ...
어쩌면 그렇게 하실 수가! 글쓴이 : 윤희문 2017.12.21
  어쩌면 그렇게 하실 수가! 우리는 흔히 예수님의 겸손을 쉽게 말합니다. 주님께서는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매고 나한테 배워라. 그리하면 너희는 마음에 쉼을 얻을 것이다.’ 우리를 ...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주님 글쓴이 : 윤희문 2017.12.14
  멀고도 가까이 계시는 주님 가난한 마음이 주님을 만나는 길입니다. 자기 욕심과 의에 빠져있던 유대 사람은 예수님을 찾지도, 경배하지도 않았습니다. 예수님이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실 것을 알았던 ...
하나님의 기쁨, 우리의 힘 글쓴이 : 윤희문 2017.12.07
  하나님의 기쁨, 우리의 힘 우리가 신앙 생활을 잘할 수 있는 힘은 어디서 올까? 기뻐하시는 하나님께로부터 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면 성령의 권능이 우리에게 임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하나...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글쓴이 : 윤희문 2017.11.28
  장애인에 대한 에티켓 해마다 12월 둘째 주 토요일엔 우리 교회에서 밀알 선교단의 성탄 잔치를 우리 교회에서 하고 있습니다. 장애우들을 섬기는 보람과 기쁨으로 이 땅에 섬기는 종으로 오신 예수...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평화 글쓴이 : 윤희문 2017.11.23
  사람의 헤아림을 뛰어 넘는 평화 간혹 어려운 결정을 내릴 때 마음이 평안해졌다는 말을 합니다. 마음이 평안해졌다는 것은 바른 결정을 내렸다는 증거가 된다는 것입니다. 평안은 하나님의 선물입...
친구여, 그대는 지금 어디 있는가? 글쓴이 : 윤희문 2017.11.16
  친구여, 그대는 지금 어디 있는가? 아름다운 가을 하늘과 단풍진 나무들을 바라보며 가슴 깊숙한 곳에서 스며나는 아픔이 있습니다. 그 아픔은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지음받은, ‘어여쁜 그대...
천국엔 쓰레기통이 없다 글쓴이 : 윤희문 2017.11.08
  천국엔 쓰레기통이 없다 ‘회개’ 라고 하면 무엇보다 먼저 떠오르는 것이 ‘죄’와 ‘눈물’ 과 아픔이 생각납니다. 예수님께서 가슴을 치며 '아, 하나님, 이 죄인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하...
우리 글쓴이 : 윤희문 2017.11.01
  우리 성경에는 ‘우리’ 라는 낱말이 창세기 1장부터 나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만드신 후에 사람을 만드실 때 처음으로 ‘우리’란 낱말을 쓰시면서 하나님도 ‘우리’란 공동체임을 밝혀 주...
절망하고 있습니까? 글쓴이 : 윤희문 2017.10.26
  절망하고 있습니까?
우리는 누구나 마음 깊은 곳에 바닥이 없을 것같은 깊고 어두운 구멍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절망입니다. 지칠 줄 모르는 마음의 욕심을 채워보려고 몸부림치는 인생들은 절망을...
우리의 고민과 슬픔 글쓴이 : 윤희문 2017.10.19
  우리의 고민과 슬픔 “고민과 걱정은 10개의 목숨을 가진 고양이라도 죽인다.” 는 속담이 있습니다. 마음의 염려는 이렇게 뼈를 상하게 합니다. 과거에 저지른 죄와 허물을 생각하며 갖는 고민, 어...
은혜와 결혼하였습니다 글쓴이 : 윤희문 2017.10.12
  은혜와 결혼하였습니다 우리는 율법 아래서 태어났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을 알게하는 열매를 먹었을 때 은혜를 버리고 율법과 맺어지게 되었습니다. 아담의 후손인 우리도 율법과 혼인한 상태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글쓴이 : 윤희문 2017.10.06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가복음 2장에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이 예수님께 데려간 사건이 나옵니다. 예수님은 중풍병자의 병을 고쳐주시며 그의 죄까지도 용서해 주셨다. 이를 본 당시 서기관들은 “...
한 영혼을 귀중히 글쓴이 : 윤희문 2017.09.28
  한 영혼을 귀중히 우리는 주님의 마음을 닮아야 한다고 합니다. 주님의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요? 주님의 마음은 ‘한 영혼을 귀중히’ 여기는 마음입니다. 그런 마음으로 이 세상에 오셨습니다. 주님...
기도해야할 이유 글쓴이 : 윤희문 2017.09.20
  기도해야할 이유 낡은 신발과 낡은 옷을 입고, 심지어 곰팡이가 난 떡을 준비해 먼 곳에서 온 것처럼 꾸민 기브온 주민들은 여호수아를 속여 그들의 생명을 보장 받습니다. 모세의 뒤를 이어 새로운 지도...
이 세대 사람들 글쓴이 : 윤희문 2017.09.13
  이 세대 사람들 유진 피터슨이 쓴 ‘이 책을 먹으라’ 에서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제 예수를 영접하고 뜨겁게 신앙 생활하는 부부 이야기다.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 재미가 너무 좋은 부부는 열...
내 손을 내밀어 드립니다 글쓴이 : 윤희문 2017.09.07
  내 손을 내밀어 드립니다 헨리 나우웬이 쓴 ‘춤추시는 하나님’ 에서 서커스 곡예사 이야기가 나옵니다. 공중에서 제비를 도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많은 박수를 보냅니다. 그런데 실은 진짜 박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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