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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M (Young Adult Ministry) 청년부 11월 10일 예배: 정금같이 나오리라.
조은경 2013-11-10 17:09:52 78

Nov 10, 2013 정금같이 나오리라.

청년부 예배였습니다. 오늘도 함께 아직도 함께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제목: 정금같이 나오리라.
말씀: 욥기 42: 1-6

욥이 주님께 대답하였다.
주님께서는 못하시는 일이 없으시다는 것을,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주님의 계획은 어김없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저는 깨달았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주님의 뜻을 흐려 놓으려 한 자가 바로 저입니다. 깨닫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들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물을 터이니, 내게 대답하여라" 하셨습니다.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제가 귀로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제 주장을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잿더미 위에 앉아서 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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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stone weekly memo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귀로만 들었다는것은, 희미하게 알고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며 체험적으로 알고 있지 않았다는 말로 표현될수 있을것입니다.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해보지만, 하나님은 나와 상관이 없으시며 그저 성경책속에 계신 하나님인것만 같습니다. 나와 상관이 있는 하나님은 제 눈앞에 서계신 그분입니다. 저와 모든 경험을 함께 하시고 인도하시며 지혜와 힘을 주시는 하나님은 눈으로 볼수 있을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계신분이죠. 여러분의 하나님은 지금 어디 계십니까? 남이 경험한 하나님을 귀로만 듣고 계십니까 성경책속에서만 계신 하나님이십니까 아니면 직접 눈앞에서 보고 계십니까? 한주간 하나님을 눈앞에서 직접 경험하시고, 매시간 매 사건마다 함께 동행하는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축원합니다. 

To know God by hearing and by seeing is totally different experience. Seeing God gives us more confidence and concrete experience. Reading the scripture and praying do not lead us to know God. Seeing implies vivid encounter with God. It means personal meeting with God. God is with us right now right here and we can see God in a close distance. Where is your God now? Are you hearing God from other people's experience or are you encountering God in person. I bless all of you to experience God personally this week by seeing our Lord and Savior in front of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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