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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장순희 선교사님으로 부터
옥재희 2016-04-10 09:12:44 40

제이머시

3월이 끝나가는 무렵짧은 봄은 아쉽게 맛뵈기로 잠깐 있다가 사라지고 더위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덧 한해의 1분기가 지나갔네요….연초에 했던 약속들은 여느해와 다름없이 어떤 일들은 시작도 못해보고ㅋㅋ 그렇지만 절기가 있다는거 계절이 있다는것은 우리로 하여금 마지막까지 그렇게 치닫지 않기위한 안전장치 같아서 감사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들의 기도보다 이곳을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가 힘이 됨을 고백합니다.

아무튼 하나님 보시기에 정말 건강하게 사역하기 위해 몸부림 봅니다.

그분앞에 섰을때 부끄럽지 않게 지금 순간을 정직히 살아보렵니다.

 

1,2,3 데라둔 교회는 특별한 변화는 없습니다.

소니야 바스티 싯다 안티는 처음에 교회 시작할때 나오다가 1 넘게 오지 않고 있었는데 1달정도 전부터 다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곤 비가 와도, 일터에서 조금 늦더라도 예배에 빠지지 않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처음 이교회는 거의 믿지 않는 사람이었는데 다들 믿음들이 자라는 모습이 보입니다..특별히 소니야 바스티의 사람들은 거의 슬럼지역이나 다름없어서 그들의 일거리 들도 남의집 일해주거나 운전하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들안에 복음이 이들의 아이덴티티를 완전히 바꾸어 놓기를 기도해 봅니다.

가난하고 무시받는 그들의 삶안에 영원한 생명이 들어가길 기도하며 그들이 스스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예수를 전하는 놀라운 일이 계속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매주 수요일 사역자들이 그들에게 심방하여 말씀을 전합니다..요한복음 으로 말씀을 전하는데 저희교회 분들만 아니라 다른교회 나가는 사람들도 와서 심방때 말씀을 듣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다들 여물고 자라기를 바랍니다.

우리집 옆에 살던 젊은 싯다도 처음에 저희가 그녀의 딸을 주일학교에 데리고 오면서 싯다도 나오기 시작합니다.

삶을 살아가기 버거운 그녀의 삶에 복음이 들어가도록 성령의 역사를 기대해 봅니다.

혼자 아이들 데리고 사는 그녀의 삶이 예수의 손에 붙잡히 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2명의 싯다와 비물라 그리고 라다 이렇게 4명은 우리교회의 새로운 교인이 되엇습니다.

매주 토요일 4역자 라다와 저무나는 소냐 버스티에 가서 옷만드는법과 글읽는 법을 가르치며 성도들은 성경을 읽을수 있도록 일반사람들은 복음에 열리도록 하고 있고 이번주부터 샨타와 형제들은 그곳에서 찬양을 가르치기로 했습니다.

이런일들은 직접복음 전하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이고 보호가 됩니다. ㅎ나님이 함께 하시길

 

또한 거떼콜라의 한가정 11명의 가족은 매주 목요일 방문하고 교제하면서 복음에 대하여 거의 열려있습니다.

사하스트라다라에는 매주 화요일 방문해서 펠로운쉽을 가지는데  복음에 열려있고 매주 사람들이 한두명 더해 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떼콜라와 사하스트라다라 펠로우 쉽은 마음은 열었지만 아직 예수를 모르는 상태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비카스나갈

비카스나갈에는 3명의 젊은 사역자들이 사역하는데 아무것도 없던 그곳에 지금은 15 이상의 성도가 예배를 드립니다.

계속 말씀이 흥왕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죠시몰

죠시몰에는 지난달에 5명이 예수님을 영접했고 이번 부활주일에 2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영접기도를 했다고 거듭난것은 아닐수 있기에  거듭나는 경험과 말씀을 알아가고 진짜 하나님의 자녀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데라둔에서 12시간 걸리는 그곳엔 형제 사역자 2명이 한달에 한번 1주일간 방문해서 매일 가르침과 주일예배를 드리고 복음을 전하는데 매주 가지 못하는 안타까움이 있지만 그곳에 계신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도록 기도합니다.

후에 훈련사역 있을때 전도여행으로 한팀을 보내고 계속 교회가 커지면 교회를 위해 팀을 보낼예정 입니다. 기도해 주세요.

 

로루와 람풀지역의 교회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로루의 3가정 사역자 들이 새로운 지역을 위해 준비되어지고 로루의 엘더들이 하나님 안에서 견고히 서도록 ..매달 그곳을 방문하여 돌보고 말씀을 전하는 어닐에게 기름부으심이 있도록 .

 

지금은 세계가 점점 복음의 사각지대가 되어져 가고 있는 상황속에 인도역지 만만치 않게 여러가지 정책들이 어려워 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그중의 하나가 세금 문제인데 인도는 작년에 새로운 세무법 시행을 공포했는데 이에 따르면 인도에서 일년에 182 이상 지낸  사람들은 국적과 비자종류에 상관없이 인도 정부에 소득세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

소득세는 수입의 30% 이며 4 부터 시행은 확실히 하는것으로 정해졌습니다.

그러나 디테일 한것은 아직 정확하지 않아서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미 학교를 여러개 하거나 건물을 지은 사람들에게는 경찰이 찾아가서 세무조사를 하고있고그것으로 인해  철수를 하신 분들도 계시고 또한 느닷없이 공항에서 입국이 허락되지 않는 분들도 여럿계십니다.

이런일들은 이전부터 있어왔지만 지금 세금문제는 너무나 확실히 당면한 문제이기에 남침례교회  선교4 들은 거의 대부분 철수한 상태입니다.

세금문제와 비자문제가 4역의 길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좁은문으로 들어가는것에 대한 실감을 하게 되겠지요.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시험하라 말씀을 붙들게 되는 현실입니다.

외에도 서서히 힌두정부를 세우려는 움직임들은 우리로 기도의 자리에 나아가게 합니다.

힌두정부는 지금 현재 네팔에 까지 압력을 가해 네팔도 힌두 정부로 세워지는 과정에 있다고 합니다.

힌두정부가 세워지면 다른종교에 대한 핍박이 합법적으로 이루어 지겠지요.

이런 상황에도 주의 말씀이 막히지 않고 사람들의 영혼에 삶에 달음질 하도록 기도해 주시고 우리들은  지혜롭게 또한 견고하게 서도록 기도해 주세요.

불안정한 세상에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받았음이 얼마나 감격인지요어딜가나 안전지대에 있음을 감사하며 그분과 동행하는 저희가 되도록 그리고 우리모두가 되도록 격려합니다.

하나님이 아름답습니다봄은 가고 덥디 더운 여름이 와도 이땅에 그분의 아름다운 계절은 지지 않을 것입니다.

모두들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해 주세요성령충만 하도록.

 

인도에서 한나 드림.

 

 

       
인도 장순희선교사님으로 부터 옥재희 2016.07.06
인도 장순희 선교사로부터 옥 재희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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