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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초대
윤희문 2018-02-07 15:57:55 5

십자가의 초대

 

기도하기에 너무 바쁘고

기도하기 싫다면

어디로 가는지

사는지도 모르면서

가장 사는 것처럼

뿌듯한 인생을 산다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따라 살자니

괴롭고 귀찮다면

이웃에게 짐이 되고 괴로움을 주는 사람입니다

 

교회가 우습게 여겨지면

하나님 앞에서

참으로 볼일 없는 시시한 인생입니다

 

예배가 가장 소중하지 않다면

주님께도 최우선이 되지 못하는

채울 없는 목마름만 남는

물이 새는 터진 웅덩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하나님되게 하지 않으면서

내가 왕이 되려는 어리석음 버리고

 

믿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사순절

십자가를 붙드는 손에

하늘은 가장 좋은 것으로

넘치게 채워 주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라고 윤희문 2018.02.15
자신을 속이는 훈련이 되지 않게 하십시오 윤희문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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