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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
윤희문 2018-03-07 17:46:36 33

이루는


몸은 지쳐 누웠어도

마음은 분주한

어둠이 깊어갈수록

잠은 멀리 달아나고

 

마음의 잔이

온갖 생각으로 출렁일수록

당신만을 기억하고

밤을 새우면서도

당신만을 생각하렵니다

 

생각의 창고에

채워져야할 당신의 사랑으로

당신의 손길을 간직할

차오르는 노래

가슴은 기쁨의 샘이 되어

 

당신이 기꺼이 받으실

나의 사랑이 되게하시고

당신의 안에서

즐거이 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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