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교회소식
 
2017년 5월 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5-05 10:23:31 50


수요 찬양 예배

510일 오후 730

하나님의 기쁨과 슬픔

(누가복음 1232)

윤희문 목사




                                         말씀암송

주님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집을 세우는 사람의 수고가 헛되며,

주님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된 일이다.

(시편 1271)

Unless the LORD builds the house, its builders labor in vain.

Unless the LORD watches over the city,

the watchmen stand guard in vain.

(Psalms 127:1-5)



교회소식


가정의 달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락빌의 모든 가족이 하나님의 보물 창고가 되는 복이 넘치기를 빕니다.

어머니 주일

- 어머니들의 귀한 사랑과 희생, 기도의 헌신이 자녀들과 가정을 지킵니다.

  다음 주일은 어머니 주일입니다.

 

주일학교

-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더 많은 관심으로 축복해 주세요.

 

집사회 & 선교회 - 창립 32주년 기념 행사

- 521맛있는 점심과 함께 신나는 장기 자랑축제를 펼칩니다.

  진행: 전구동 집사 내용: 건전한 노래, 댄스등 접수처: 사무실(전효정집사)

  주일학교, 청소년, 청년, 장년 모두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하시는 모든 팀에게

  선물을 증정합니다.

 

목자 훈련

- 이번 주 토요일 새벽 기도 후 6:30분에 목자 훈련으로 모입니다.

 

목장 예배

- 5월 두 번째 목장 예배는 512-14 입니다.

 

청소년부

- 오늘 예배 후 Cabin John Park에서 피크닉이 있습니다.

 

예사랑 한국학교

- 여름 캠프 우리말 우리글710-728일까지 진행됩니다.

  55명으로 등록이 마감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임

- 5월 정기당회가 13일 목자모임 후에 있습니다.

- 오늘 예배 후에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이성훈장로, 노순이 권사 가정의 둘째 Kevin 군이 Hannah Kang 양과

  지난 429() 혼례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축복으로 가정을 이루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봉 사

친교기도

미 화

57

라병모

전구동

한나

노순이

윤창길

514

윤창길

이유성

마리아1

박장옥

이유성

 


5

운전봉사위원

5월 헌금위원

14일 동시통역

 

5/14성경봉독

(출애굽기 21-10

 

5/14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이산섭

1:박재영 라병모

1: 정미경

1: 강미진

1: 홍성진

2:김미영 이재남

우은희 최인옥

2: 정미경

2: 이영숙

2: 홍성진

 


주님의 권세를 알아보고(6)

(마가복음 21-12)

 

 


주님이 앉아 가르치시는 곳이 발붙일 틈이 없습니다. 집 문 밖에까지 사람들이 밀려 넘쳤습니다. 예수님이 아버지의 거룩한 꿈,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하나님의 상상할 수 없는 사랑과 공의가 다스릴 날이 곧 올 것이라고 선포하셨습니다. ‘그 날은 이미 와 있다고 하시면서 내 말을 듣는 누구에게나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가까이 와 있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을 하시며 듣고 있는 사람들을 지남철이 쇠를 끌어당기듯 하나님의 간절한 사랑으로 품어주기를 원하셨습니다.

그 때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들것에 실어 예수님을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워낙 많아 주님께 가까이 갈 수 없었습니다. 한번 상상해 봅시다. 그 네 사람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나라고. (아니면 들것에 누워있는 중풍병자라고 상상해 봅시다. 내가 주님께 고침받기를 원하는 곳이 있나요?) 주님께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찾는 내 마음을 들여다봅시다. 무슨 말을 들었기에 주님께 올 생각이 들었나요? 주님께 나의 소망, 소원 아니면 의심이 있다면 말해 봅시다.

지붕에서 소리가 나서 예수님이 가르치시기를 멈추셨습니다. 그리고 뚫린 지붕으로 중풍병자가 달려 내려오는 것을 보십니다. 내가 중풍병자를 주님 앞으로 매달아 내리며 주님의 얼굴을 주의 깊게 보세요. 주님의 표정이 어떤가요? 중풍병자를 주님 앞에 내려 놓으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주님께 내가 원하는 것을 말씀드리세요. 예수님이 나와 중풍병자에게 보여주시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아, 네 죄가 용서받았다!” 자기 앞에 내려놓여진 중풍병자를 향하여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몇몇 서기관들이 서로 속삭입니다. 그들이 하는 말을 들어보세요. 그리고 주님이 무엇이라고 대답하셨는지요. 그 장면을 그리면서 내 마음에 떠오르는 생각이나 느낌을 예수님에게 말씀 드리세요. 예수님께 무슨 권위가 있는지 깨닫게 되셨나요? 예수님이 그 권위를 나를 위하여 어떻게 사용하기를 원하는지 말씀드리세요. 예수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꿈과 나라에 대해 내게 무엇이라고 말씀하실까요?


- 묵상하는 가운데 가장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 중풍병자의 죄를 용서하시는 예수님을 보는 나의 반응은 어떤가요

  기쁜가요 아니면 실망?

-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를 사용하시며 내가 무엇을 보기를 원하실까요? 나를 위해서도 예수님이 자신의 권위를 사용하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는지요? 아니면 미심쩍어 하지는 않는지요


       
2017년 5월 1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5.12
2017년 4월 3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4.28
 
 
 
800 Hurley Ave., Rockville, MD 20850 | Tel.301-838-0766 (교회), 301-838-9445 (목사관) | Fax.301-838-0766
Copyright (c) 2008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Rockvill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