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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9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7-07 09:50:00 50


수요 찬양 예배

712일 오후 730

고난과 신앙 성숙

(시편 11967)

윤희문 목사




                                           말씀암송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말한 것은,

너희가 내 안에서 평화를 얻게 하려는 것이다.

너희는 세상에서 환난을 당할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내어라. 내가 세상을 이겼다."

(요한복음 1633)


"I have told you these things,

so that in me you may have peace.

In this world you will have trouble.

But take heart! I have overcome the world."

( John 16:33 )



교회소식


만남의 축복

- 2017년 제 1기 만남의 축복 수료자입니다. 축하드립니다.

Harley Kroker, 류하은, 송방순, 윤여상, 황지원


전도부

- 모든 교우들은 새 가족 영접을 위한 새신자 카드를 다 가져가셔서 이름을 기입하셔서 가져오시면 중보기도팀이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꼭 가져 가셔서 우리 모두 최선을 다하여 지옥가는 사람이 없도록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에 우리 모두 힘을 내고 정성을 다 합시다.


- 전도부에서는 뉴욕에서 열리는 ( I.C.M) 총력전도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가실분은 김옥일 전도 부장에게 바로 연락 주세요.

출발: 722() 오전 530

도착: 722() 오후 8시경

 

해외 선교부

- 해외선교 니카라과 단기선교팀 출발이 14일 남았고, 과테말라 단기선교팀    출발이 21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기도로 함께해 주십시요.

 

- 조선오이와 육쪽마늘이 도착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일학교

- 87일부터 11일까지 있을 여름 성경학교 점심 후원을 받습니다.

  게시판을 참조해 주세요. 문의: 옥재희집사(240) 603-6449

 

목장 예배

- 이번 주간은 7월 두 번째 목장 예배로 모입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오늘 1시에 교육위원회 총 모임이 있습니다

  관계가 있는 모든 분들은 참여 바랍니다.

- 7/12일 수요찬양예배 후 집사회가 있습니다.

- 7/16일 예배 후 남녀 선교회가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9

김옥련

김옥련

 

 루디아3

  박장옥

716

노수영

노수영

 

에스더1

이재남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16일 동시통역

7/16일 성경봉독

(역대하 146-7)

16일 대표기도

임현진

신익훈

강도혁

성낙주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진

2:이종민 이향미

우덕문 배명구

2: 김현경

2: 임재훈

2: 홍성진

 


예수님의 큰 사랑

(마가복음 61-13)

 

이제 무대는 유대교 회당으로 옮겨집니다. 예수님께서 아직 어렸을 때 말씀을 가르치시던 곳이 회당입니다. 예수님께서 성경을 열고 가르치기 시작할 때 나는 앞자리에 앉았습니다. 회당 안의 분위기를 한번 느껴보세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기대되는 것이 있나요?

예수님께서 말씀을 시작하시고 얼마 되지 않아 사방에서 수근대는 소리가 들립니다. 무엇 때문에 예수님을 달갑지 않게 여기나요? 그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이유가 받아들여집니까?


예수님은 아버지의 사랑으로 그들에게 다가왔는데 예수님의 가르침도 듣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들은 또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도 못하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지도 않습니다. 예수님은 크게 실망하시고 그들이 믿지 않는 것에 놀라셨습니다. 그들의 불평을 멈추게 할 수도 없습니다. 진정으로 내가 예수님을 따르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이제 예수님께서 나를 이웃 마을로 보내시며 하나님 나라의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십니다. 그런데 망설여지는 것을 어쩔 수 없습니다. 무섭기도 하고 자신이 없습니다. 예수님에게도 저들이 그토록 저항했다면, 내가 말씀을 전할 때 벌어질 일들이 쉽게 상상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 때 주님께서 가까이 부르시며 말씀하십니다. 무슨 말씀일까요? “내 사랑은 너의 두려움보다 크다.” 혹 이런 말씀을 하시지 않았을까요?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인 나를 보내셨습니다. 이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어야 한다.’ 고 하시는 예수님을 말씀을 마음에 담고 떠나라고 하십니다. 이제 다른 마을들로 다니며 천국 복음을 전하라는 사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표정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사명을 받고 떠나는 나에게 한가지 위로가 되는 것은 언제나 예수님께 다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 묵상하는 가운데 가장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사람들이 예수님을 달갑지 않게 여길 때 예수님의 표정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2017년 7월 16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7.14
2017년 7월 2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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