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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3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7-21 13:06:23 44


수요 찬양 예배

726일 오후 730

믿음 원칙

(마태복음 633)

윤희문 목사




                                           말씀암송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나를 믿는 사람은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그보다 더 큰 일도 할 것이다. 그것은 내가 아버지께로 가기 때문이다.

(요한복음 1412)

I tell you the truth,

anyone who has faith in me will do what I have been doing.

He will do even greater things than these,

because I am going to the Father.

(John 14:12)

 


                               교회소식


미스바 기도회

- 728일 오후 8시에 미스바 기도회에 많은 성도들의 참여를 바랍니다.로마서10:1 의 말씀과 함께 영혼 구원의 사역과 선교팀, 교회를 위해

한마음으로 중보합시다.

 

'확신의 삶' 인도자 훈련

- 오늘 오후 230분 새가족실에서 목자 목녀들이

'확신의 삶' 인도자 훈련 준비 모임을 가집니다.

 

건물부

- 교회입구 담장 보수공사가 잘 마무리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성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보수비용내역: 총 헌금액- 2,685.00

  총 지출액- 2,745.16

(벽돌: 1,256.26 시멘트, 본드, 스크린, 기타: 489.00 인건비:1,000)

- 에너지 절감 캠페인

 여름철 에너지 절감을 위하여 전등이나 에어컨 스윗치를 켜신 분은 꼭 끄고  나가시길 바랍니다. 부득이 일찍 가실 경우 다른 성도님들께 부탁드리고  마지막에 나가시는 분들은 꼭! 스윗치 점검을 하시고 나가시길 당부  드립니다.

- 교회를 방문하시거나 새교우를 위하여 자이언트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교회 주차장은 노약자, 장애인, 어린이 보호자를 위하여 양보 부탁드립니다.

 

해외선교부

- 2017년 선교팀(에 기도와 물질로 함께하여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니카라구아: 7월 24일 (월) - 31일(월)   과테말라: 8월 7일(월) -11일(금)

 단기선교가 끝날 때까지 계속 기도로 함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학교

- 여름성경학교가 두주일 (87-11, -)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많은 관심과 기도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모입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23

 

박은혜

 

에스더2

이정오

730

배시한

 

 

에스더3

윤재영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30일 동시통역

7/30일 성경봉독

(민수기 1029-36)

30일 대표기도

임현진

신익훈

강도혁

성낙주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태

2:이종민 이향미

우덕문 배명구

2: 류하은

2: 성낙주

2: 김성태


너희를 위해 모든 것이 넉넉하다

(마가복음 630-44)


나와 함께 외딴 곳으로 가자.” 예수님이 제자들을 부르시고 우리가 한적한 곳에 가서 쉬어야겠다.” 말씀하셨습니다. 갈릴리 호수를 건너가 배에서 내리시던 예수님이 깜짝 놀라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실 것을 안 큰 무리들이 벌써부터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배고파하는 것을 보고 불쌍하게 여기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는 목소리를 주의 깊게 들어봅시다. 그의 얼굴을 잘 살펴봅시다. 무엇을 느낄 수가 있나요? 그리고 후에 제자들과 무리들의 배고픔에 대해 나누시는 대화를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제자들이 되어보고 목장의 누군가 예수님이 되어서 role play를 해 보세요. 무슨 새로운 느낌이 드는 것이 있는지요?

예수님께서 빵과 생선을 나누시며 무리들에게 갖다 주라고 제자들에게 부탁하셨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손에서 빵과 생선을 받아들고 나누어주고 또 다시 돌아와서 주님의 손에서 빵과 생선을 받아가기를 반복했습니다. 내가 주님과 동역자가 되어 주님이 주시는 빵과 생선을 함께 나누는 공동체 속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천국을 상상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빵과 생선을 나누며 예수님을 돌아보세요. 예수님은 일하고 있는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요? 예수님이 어떻게 이런 놀라운 행하실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나에게 뭐라고 말씀하시길 원하실까요? 주님께 정말 중요한 일은 무엇인지 생각하고 있나요?

주님이 그런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계속해서 빵과 생선을 나누도록 하세요. 다른 생각하지 말고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해서 하세요. 혹 모자르지 않을까 근심하지 마세요. 모든 사람이 먹고 남도록 넉넉하니까.” 이런 주님의 말씀이 내게 위로와 힘이 되지 않나요? 혹 예수님께서는 지금 나누고 있는 빵과 생선을 넘어선 다른 더 깊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예수님께서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시는지 생각해 봅시다.


- 말씀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오늘 본문 말씀을 읽는 가운데 예수님의 감정이나 생각의 흐름을 느껴볼 수 있나요?

- 주님이 하시는 일에 동역자가 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인가요

- 주님께서 세상에 주님의 새 생명을 나누는 일을 나에게 맡겨주신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2017년 7월 30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7.28
2017년 7월 16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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