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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13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8-08 11:15:00 45


수요 찬양 예배

816일 오후 730

과테말라 단기 선교 보고

 



                                        말씀암송

"가까운 여러 고을로 가자.

거기에서도 내가 말씀을 선포해야겠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마가복음 138)

Jesus replied, "Let us go somewhere else--

to the nearby villages--

so I can preach there also.

 That is why I have come."

(Mark 1:38)


                               교회소식


과테말라 선교보고

- 16일 수요찬양 예배에 과테말라 선교보고가 있습니다.

 

신약성경 일독표

- 주보함에 있습니다.

 

평화나눔공동체방문

- 오늘 평화나눔공동체를 다녀왔습니다. 섬겨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직훈련부

- 2017년 가을학기 클래스 다음주부터 등록받습니다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원대한계획.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교회사역자 사임

- 주일학교 전도사 Jennifer Haymaker, 사찰을 담당하는 김재근 집사님께서 8/30일까지 근무하십니다. 주일학교와 사찰에 관심 있는 분은 문의해 주세요.

(사찰: 김성수 장로 주일학교: 김성태장로)

 

예사랑 한국학교

- 2017년 가을학기 등록안내

일시: 99-1216일 매주 토요일 9:30-1:00 문의: 전효정교장

 

목장예배

- 8월 두 번째 목장예배가 이번 주간입니다. (8/18-8/22)

 

교우동정

- 백인교 교우님께서 지난 토요일 외손녀를 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820일 예배 후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13

김옥일

신 욱

성낙주

마리아2

한연순

820

김 황

장귀동

이경혜

마리아1

김현옥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0일 동시통역

 

8/20일 성경봉독

(사도행전 1623-34)

20일 대표기도

김성태

지춘배

최길환

배시한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덕균

2:김성수 김성태

김정옥 김옥일

2: 유하은

2: 전효정

2: 이덕균



20 무엇을 원하나요?

( 마가복음 724-30)

수많은 사람들의 병을 고치고 귀신을 쫓아내신 예수님에겐 잠시 쉴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런 예수님께 쉴 틈을 주지 않고 어느 여인이 주님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엎드려 간청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여인에게 눈길도 주지 않으셨습니다. “내 딸을 귀신에게서 건져주세요!” 예수님은 그래도 여전히 모른척 하십니다. 그럴수록 그 여인은 더 큰 목소리로 예수님께 간청합니다. 이 여인의 간절한 목소리를 들으면서 예수님이 당장 여인이 원하는 것을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이 생기나요?

 

그런데 예수님은 여전히 피곤하신 듯 별로 관심 없이 말씀하십니다. “자녀들을 먼저 배불리 먹어야 한다. 자녀들이 먹을 빵을 집어서 개들에게 주는 것은 옳지 않다.” 예수님이 애타는 엄마의 마음을 아랑곳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 여인을 멸시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런 예수님의 태도에 나는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전혀 예수님답지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여인은 전혀 실망하거나 화를 내지 않고 예수님께 다시 간청을 합니다. “주님, 그러나 상 아래에 있는 개들도 자녀들이 흘리는 부스러기는 얻어 먹습니다.” 이번에는 예수님이 의외라는 듯이 놀라시며 말씀하십니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돌아가거라. 귀신이 네 딸에게서 나갔다.” 예수님이 왜 태도를 돌변하셔서 여인의 간청을 들어주셨을까요?


그 여인은 상 아래로 떨어지는 축복의 부스러기라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조롱이나 열등감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직 하늘 나라의 좋은 것을 맛볼 수만 있다면 모든 것을 참을 수 있었습니다. 이 여인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우리와 어떤 친분 관계를 가지길 원하실까요? 나는 지금 예수님에게 무엇을 바라고 있나요?

 

-본문을 묵상하는 가운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이 여인에게서 내가 배울 수 있는 것이 있나요?

-예수님과 더욱 깊은 관계를 맺지 못하게 하는 걸림돌이 있나요

       
2017년 8월 2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8.18
2017년 8월 6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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