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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2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8-18 11:13:54 47


수요 찬양 예배

823일 오후 730

내게 주신 경륜

(골로새서: 1: 24-29)

임순국목사


                                     

                                           말씀암송

좋은 땅에 뿌려지는 것들이란 이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말씀을 듣고 받아들여서,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는다.

(마가복음 420)

Others, like seed sown on good soil, hear the word, accept it,

and produce a crop--

thirty, sixty or even a hundred times what was sown.

(Mark 4:20)



교회소식


윤희문 목사 출타 - 조카 결혼식으로 822 출타하여 28일날 돌아옵니다수요 찬양 예배(23설교는 임순국 목사님

주일 예배 설교(27 윤재영 목사님이 맡아 주십니다

 

가을 부흥 사경회

- 2017915.16.17

주제: 복음의능력

강사목사; 양춘호 목사님

 

9/15() 7:30 누가복음5:1-11 (예수의 제자로 부르심)

9/16()5:30 요한복음14:12-14 (기도의 용사로 부르심)

9/16() 10:00-12:00pm 전도의 일꾼으로 부르심

9/16()7:30 사도행전1:1-8 (주님의 증인으로 부르심)

9/17(주일)사도행전20:22-24 (복음의 사명자로 부르심)

- 양춘호목사님 프로파일 -

84년일리노이주립대학 심리학과 졸업

87년트리니티 신학대학원졸업

90년미주한인 장로회목사안수, 시카고 안디옥교회 담임목사 (1992-2001)

.뉴저지 올에이션스교회담임 목사. SEED선교회 이사.

Asia For Christ선교회 국제 대표.


제직훈련부

- 2017년 가을학기 클래스 다음주부터 등록받습니다

생명의삶: 13. 9/11(), 8, 윤희문목사

확신의 삶: 7목자 목녀와 일대일 훈련 일정은 자유롭게

구원의삶(제자훈련2단계): 13. 9/12(), 8, 이종민장로

말씀의삶: 14. 9/14(), 8, 윤희문목사

사역훈련(하나님을 경험하는삶): 13. 9/14(). 8. 홍성남장로

장년 성경공부: 9/10일 주일.9:30. 에베소서-다시 만나는 예수님

인도자; 임순국목사, 김성태장로, 홍성남장로, 한연순권사

영어권 성경공부(신설): 9/10, 주일 2, 이라일집사

한어권 젊은 클래스(신설): 9/10, 2. 에베소서-원대한계획. 김성태장로(임시)

(문의: 우은희집사)

 

미스바기도회

- 825일 금 오후 8시 미스바기도회가 있습니다. 윤재영목사님 인도, 집사회와 함께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기도를 모두 함께 할 수 있기 바랍니다.

 

교회사역자 사임

- 주일학교 전도사 Jennifer Haymaker, 사찰을 담당하는 김재근 집사님께서 8/30일까지 근무하십니다. 주일학교와 사찰에 관심 있는 분은 문의해 주세요.

(사찰: 김성수 장로 주일학교: 김성태장로)

 

모임

- 오늘 예배 후 남,여 선교회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820

김 황

장귀동

이경혜

마리아1

김현옥

827

최윤광

김성태

 

마리아3

김미영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27일 동시통역

8/27일 성경봉독

(로마서 121,2)

27일 대표기도

김성태

지춘배

최길환

배시한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성훈

2:김성수 김성태

김정옥 김옥일

2: 김현경

2: 이기훈

2: 이성훈



내가 한다

(마가복음 731-37)


예수님이 데가볼리를 지나 이방 지역으로 여겨지는 갈릴리 바다에 오셨습니다. 나에게 듣지 못하고 말을 하지 못하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친구를 예수님께 데리고 가면 고쳐주실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무리를 가르치시는 주님께 다가가 그 친구의 머리에 손을 얹어 주기를 부탁합니다.

 

나는 어떤 마음을 가지고 내가 사랑하는 친구를 주님께 데리고 갔을까요? 듣지도 못하고 말도 못하는 친구를 주님께서 낫게 하실 수 있을까? 듣지도 못하는 친구에게 예수님이 무슨 말씀을 하실 수 있을까? ‘네가 낫기를 원하느냐?’ 물으셔도 말을 더듬는 친구가 예수님께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아무 말도 하지 못할 친구를 주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여러 가지 생각이 마음에 오고 갑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를 따로 데리고 무리를 떠나 밖으로 나가셨습니다. 예수님은 그에게 묻지도 않으시고 그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도 알고 싶어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보기에도 이해할 수 없는 일을 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손가락을 양 귀에 넣으셨습니다. 그리고 손에 침을 뱉어 그의 혀에 손을 대셨습니다. 그런 다음에 하늘을 향하여 탄식하시고 열려라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친구의 귀가 열리고 혀가 풀리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주님이 나를 바라보십니다. ‘보았지, 친구를 낫게 하는 것은 네가 걱정할 일이 아니었다. 내가 한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은 음성을 듣게 됩니다. 예수님께 묻고 싶어집니다. 주님께서 하늘을 바라보고 기도하시며 하신 탄식은 누구를 위한 탄식인가요?

 

에바다하신 주님의 명령에 무엇을 느끼십니까? 새로운 인생이 시작된 친구에게는 어떤 의미가 있는 명령일까요? 주님은 세상을 창조했던 동일한 말씀의 권능으로 명령하신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열려라주님께서 나에게도 그런 명령을 내려주시기를 원하는 소원이 내게 있나요?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능력이 이제 내게도 다시 임하셔서 고침을 받아야 할 육신과 영혼의 질병이 있나요?

 

본문 말씀을 묵상하며 나에게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하늘을 우러러보며 탄식하신 예수님은 탄식은 누구를 위한 것일까요?

주님께 내가 나아가기를 머뭇 거리게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2017년 8월 2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8.25
2017년 8월 13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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