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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2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9-22 11:17:54 59


수요 찬양 예배

                          927일 오후 7

바울의 전도

(로마서 113-17)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주님께서 친히 그대 앞에서 가시며, 그대와 함께 계시며,

그대를 떠나지도 않으시고

버리지도 않으실 것이니, 두려워하지도 말고 겁내지도 마시오."

(신명기 318)

The LORD himself goes before you and will be with you;

he will never leave you nor forsake you.

Do not be afraid; do not be discouraged."

(Deuteronomy 31:8)



                              교회 소식


희망 바자회” - 집사회 주관 & 전선교회

- 목적: 2018년 가족수양회 기금마련

일시: 2017/10/21() 8-1

품목: 물품/의류/사과/버섯/음식종류다양

아름다운 희망 바자회 나눔을 위해 의류, 가방, 신발, 가구, 생활용품,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교회에 도네이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126일은 점심친교 판매합니다.)


락빌 가족 힐링 찬양의 밤

- 일시: 20171014() 오후 6-7

장소: 본 교회 본당

찬양인도: 장수철목사 (J.D.C)

저녁식사시간: 오후 5-6시 어린이 영화상영

 

2017년 가을학기 훈련

확신의 삶(제자훈련): 개별적으로. 목자, 목녀 인도

구원의 삶(제자훈련): 화요일 오후 8시 이종민장로 인도

새로운 삶(제자훈련): 수요일 오전 930, 주일 오후 130분 윤희문목사 인도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사역훈련): 목요일 오후 8시 홍성남장로 인도

장년성경공부 진행 중입니다. 언제든지 참여할 수 있습니다.

 

한국학교이사회

- 101일 오후 1시에 지하 회의실 모임이 있습니다.

이사: 김성태, 김성수 신욱, 최선주, 이형주

 

9월 미스바 기도회:

- 29일 금요일 오후 8시 본당에서 미스바 기도회로 모입니다. 딤전 2:8 의 말씀과 거룩한 손을 들고 기도하자의 주제로 기도 합니다. 목장 식구들과 연합하여 기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30) 새벽 기도 후에 모입니다.

모임

- 각 선교회 회장님은 점심식사를 가지고 회의실로 모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이성훈장로)

전도부

- 오늘 점심 후 동양 마켓으로 전도하러 갑니다.


교우동정

- 백인교교우님 부친의 장례예배를 드리고 돌아 오셨습니다.

- 윤재영목사님 대상포진과 김혜숙자매님의 폐암이 치유받기를 기도합니다.

- 김소희 자매의결핵이 깨끗하게 치유되기를 기도합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24

김수정

윤희문

 

루디아3

윤재영

101

윤창길

김영세

윤창길

에스더1

한연순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1일 동시통역

1일 성경봉독

(하박국 220)

1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수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정미경

2: 우은희

2: 김성수

 

               

                         제자는 주님을 따른다(26)

(마가복음 834- 91)

 

풍요롭고 비옥한 황제의 도시 가이사랴 빌립보와 머리 둘 곳이 없이 떠돌아다니시던 예수님과 제자들의 모습은 묘한 대조를 이룹니다. 이런 배경을 다시 한번 상상하면서 예수님이 제자들과 무리들을 불러 모으시고 말씀하십니다. 누가 주님을 따를 수 있을까? 나를 부자로 만들고 권세가로 만들어 준다면 몰라도, 오히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하십니다. 거기다가 자지 목숨을 먼저 잃어서 얻는다고 하시니 진정 나는 주님을 따르기를 원하는지 자신을 돌아봅시다.

 

오늘날의 물질 만능 주의와 눈에 보이는 것으로 만족하는 세상에서 예수님의 제자가 걸어야할 길은 정 반대의 길입니다. 비록 성숙한 그리스도인일지라도 눈에 보이는 현실적인 평안과 화려함의 유혹을 물리치기는 쉽지 않습니다. 자녀 문제와 돈, 육체적 욕망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대인들이 더욱 붙들어야할 가치는 이런 것들을 초월할 수 있는 거룩함과 성결입니다.

 

자기 부인의 결정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자신의 목숨을 버리는 일입니다. 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옛 속성 대신에 새로운 삶을 살게 하시는 그리스도의 새로운 속성에 나를 맡겨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는 옛사람을 벗어버리는 영적 전투에서 승리해야 주님을 따를 수 있습니다. 수난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은 현재 우리가 겪는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에 견주면 아무 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No cross no life, no cross no crown.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 가운데 살아가는 우리를 향해 주님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십니다.

 

헨리 나우웬은 삶의 진짜 문제는 나의 삶의 상실들을 나를 위해 당하고 있는가, 예수님을 위해 당하고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생사를 가르는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말씀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무엇인가요?

-예수님의 제자로 주님 곁에 가까이서 동행하는 제자의 삶이 왜 힘든가요?

-주님을 떠난 삶이 진실 된 나 자신이 누구인가를 부정하는 삶이 된다는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2017년 10월 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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