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교회소식
 
2017년 10월 1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13 10:12:41 57


수요 찬양 예배

                        1018일 오후 7

주기도문(3)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9)

Let us not become weary in doing good,

for at the proper time we will reap a harvest

 if we do not give up.

(Galatians 6:9)


10월 중보기도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주일학교와 청소년을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자녀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지혜가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희망 바자회를 위하여


                            

                교회소식

 공천위원회 결과 보고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명구. 임지영, 조윤진

- 공동의회는 오늘 예배 후에 있습니다.

 

희망 바자회” - 집사회 주관 & 전선교회

- 목적: 2018년 가족수양회 기금마련

일시: 2017/10/21() 8-1

품목: 물품/의류/사과/버섯/음식종류다양

아름다운 희망 바자회 나눔을 위해 의류, 가방, 신발, 가구, 생활용품, 그 외에 사용하지 않는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교회에 도네이션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1126일은 점심친교 판매합니다.)


예배부

- 매 주일 성경봉독과 매월 헌금위원은 주보 한 주전에 미리 알림 순서가

나갑니다. 주보를 보시고 사정이 있을 때에는 꼭 한 주전에 담당자에게 늦어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이향미집사)

                                 

성경일독표

- 10- 12월 성경일독표가 현관입구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목장 예배

- 이번 주간은 10월 두번째 목장 예배를 드립니다.

 

주일 설교

- 다음 주일 말씀은 이종욱목사님이 증거해 주십니다.

 

교우소식

- 정현경자매 새주소

7516 Newmarket Dr. Bethesda MD 20817

 

모임

- 10221시에 예사랑 한국학교 이사회모임이 지하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15

김희종권사님

생신잔치

김희종권사님

생신잔치

홍성남

루디아2

윤희문

1022

윤영상

오윤순

성백찬

한나

권경만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22일 동시통역

22일 성경봉독

(에베소서 314-20)

22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우덕문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류하은

2: 김옥일

2: 우덕문

 


세상의 길과 다른 길(29)

(마가복음 930-37)

 

우리는 예수님이 매우 쉽게 말씀하신 것을 제자들이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는 데 놀랍니다. 사람의 마음에는 보고 싶지 않은 것은 받아들이지 않은 기능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좋아하거나 인정할 수 있는 것은 받아들이고, 부담되고 하고 싶지 않은 것은 못들은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런 말씀에 온전히 그리고 끝까지 충성하는 삶, 그것이 참 제자의 삶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완전히 복종하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힘든 일이라고 여깁니다. 순종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순종하려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난 안되나 봐하며 결국 좌절하게 됩니다. 둘째는 자아가 죽는 것입니다. 죽이면 저절로 순종이 됩니다. 예수님은 기도의 씨름을 통하여 자아를 죽이며 순종하는 본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수난의 말씀을 깨닫지도 못하고 묻기도 무서워하는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의 모습이 아닐까요?

우리는 높이 올라갈수록 하늘로부터 더 멀어집니다. 겸손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명예입니다. 어린아이에게는 어른과 비교해서 많은 다른 많은 특성이 있을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시는 의미로 중요하지 않은 존재라는 요인을 생각해 봅시다. , 예수님은 행동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연약한 자와 짓밟히고 버림받은 자, 어린아이들 곁에 얼마나 가까이 계신 분인지를 분명히 보여 주고 계십니다.

 

- 본문을 읽으며 생상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예수님이 당하실 고난과 복음에 관하여 들은 제자들은 왜 침묵했을까요?

- 뜻 모르는 고난 속에서 두려움을 느낄 때, 어떻게 하는 것이 제자의 바른 자세일까요?

- 제자들이 누가 서로 큰지 말다툼을 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 하늘나라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여기는 일은 무엇일까요?                                                                        

       
2017년 10월22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20
2017년 10월 8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06
 
 
 
800 Hurley Ave., Rockville, MD 20850 | Tel.301-838-0766 (교회), 301-838-9445 (목사관) | Fax.301-838-0766
Copyright (c) 2008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Rockvill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