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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22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20 10:07:11 72


수요 찬양 예배

1025일 오후 7

주기도문(4)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그러나 주님, 주님은 우리의 아버지이십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주님은 우리를 빚으신 토기장이이십니다.

우리 모두가 주님이 손수 지으신 피조물입니다.

(이사야 648)

 

But now, O LORD, You are our Father,

We are the clay,

and You our potter;

And all of us are the work of Your hand.

(Isaiah 64:8)


 

10월 중보기도 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주일학교와 청소년을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자녀들이 영육간에 강건해지고 지혜가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새롭게 개강하는 모든 훈련을 통해 모두가 자라가며 성숙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교회소식


주일 설교

- 오늘 주일 예배 말씀을 증거해 주신 이종욱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Gordon Conwell 신학교에서 올 가을에 목회학 박사 학위를

마치시기 위해 보스톤에 가는 중입니다.

 

공동의회 결과 보고

- 주의 은혜 가운데 후보자 모두 선출되었습니다.

- 장로후보: 취임: 이성훈 안수: 김성일

  집사후보: 취임: 김혜경, 전효정

  안수: 김경순, 이기훈, 배명구. 임지영, 조윤진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28) 새벽 기도 후에 목자 모임이 있습니다.

 

모임

- 10221시에 예사랑 한국학교 이사회모임이 지하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 29일 오후1시에 교육위원회 마지막 분기회의 모임이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022

윤영상

오윤순

성백찬

한나

권경만

1029

우덕문

우덕문

우닥문

마리아1

노순이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29일 동시통역

29일 성경봉독

(열왕기상 1`225-33)

29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고종호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덕균

2:이라일 여민제

김수정 임지영

2: 홍경은

2: 고종호

2: 이덕균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30)

(마가복음 938-50)


예수님께서 주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의 특징인 사랑의 섬김과 봉사에 대한 교훈이 끝나기가 무섭게 요한은 독선적이고 편협된 태도를 보입니다. 같은 무리가 아니라는 이유로 어떤 사람이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 쫓는 것을 금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예수님은 요한을 꾸짖습니다. 주님은 다른 사람을 실족하게 하는 것이 목숨과 바꿀 만큼 큰 죄라는 것도 일깨워 주십니다.

 

그러면서 죄를 짓지 말라고 심각하게 경고하십니다. 믿음의 사람은 죄를 멀리하고 다른 이도 죄짓지 않도록 도와야 합니다. 믿음의 공동체는 복음을 위하여 개방되고 확장되어야 합니다. 자기 중심적 사고를 버리고 다른 사람과 함께 복음을 전하며 소금처럼 자신을 녹여 이웃과 화합하며 화목하여 더불어 평화를 누려야 합니다.

 

진정한 자유란 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내가 가진 소유의 힘으로 다른 사람을 억누를 수 있는 권세도 아닙니다. 참 자유는 옳은 길을 가는 힘이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순종하는 거룩한 습관이요 경건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을 따르는 길에서 가장 큰 원수는 내 속에 숨어있는 무서운 죄라고 주님은 경고하십니다. 우리 속에 도사리고 있는 죄에 대해 철저한 수술을 하라고 하십니다. ‘죄짓게 하거든’ ‘찍어 버려라’ ‘빼어 버려라는 것입니다.

 

헨리 나우웬이 쓴 희망의 씨앗이란 책에서 이런 글을 남겼습니다. 우리가 심판자로 다시 오실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주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질문을 하실까? “사는 동안 재물을 얼마나 모았습니까?” “친구를 몇이나 사귀었습니까?” “무슨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자녀들이 무슨 일을 했습니까?” “몇 명이나 회심시켰습니까?” “교회에서 무슨 직분을 가지고 있었습니까?” 이런 질문들을 우리가 기대하고 있다면 큰 착각이라고 나우웬은 말합니다. 그럼 예수님이 우리에게 무슨 질문을 할까요? 나우웬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 형제 중에서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일이 무엇이냐?” 우리는 주님께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요한이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내쫓는 사람을 금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 나는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나, 내 주위에 있는 가까운 사람들에게만 관심을 주고 나의 동역자라고 하면서 담을 짓거나 선을 긋고 공동체 안에서 보이지 않는 담을 쌓아두고 있지는 않나요?

- 이웃과의 관계에서 소금 역할이란 무엇일까요? 나는 소금 역할을 어떻게 감당하고 있나요? 앞으로 어떻게 소금으로 주님을 따라야 할 결단이 있나요?

- 피 흘리기까지 싸워야 할 내 안의 죄가 있나요?

       
2017년 10월 29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27
2017년 10월 1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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