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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1-03 12:17:18 53


수요 찬양 예배

118일 오후 7

주기도문(6)

용서의 기도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주님께서 몸소 생명의 길을 나에게 보여 주시니,

주님을 모시고 사는 삶에 기쁨이 넘칩니다.

주님께서 내 오른쪽에 계시니,

이 큰 즐거움이 영원토록 이어질 것입니다

(시편 1611)

You will make known to me the path of life;

In Your presence is fullness of joy;

In Your right hand there are pleasures forever.

(Psalms 16:11)



11월 중보기도 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감사절이

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교회소식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점심판매 안내

- 11/26일로 예정되었던 점심판매(김밥)11/12일로 변경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중보기도

- 18년도에 중보기도로 헌신하실 분을 위해 간단한 훈련이 있습니다연락 바랍니다. 의논할 분들 연락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 홍성남, 정미경)

 

전도부

- 오늘 예배 후 회의실에서 점심 가지고 모입니다.

 

모임

- 118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가 있습니다.

 

교우동정

- 홍성남 장로님의 아들, David군이 신부 이은경전도사와 혼례 예배를

1111일 오전 11시에 시애틀에 있는 타코마 제일 침례 교회에서 드립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며 축하를 드립니.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5

이종민

이종민

이종민

마리아2

박장옥

1112

김밥판매

김밥판매

이향자

마리아3

이재남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12일 동시통역

12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21-12)

12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종민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김현경

2: 임재훈

2: 이종민



영생을 얻는 길(32)

(마가복음 1013-22)

 

우리의 기억력은 믿을만한 것이 못됩니다. 제자들도 같습니다. 마가복음 9:37절에서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들 가운데 하나를 영접하면, 그는 나를 영접하는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영접하는 사람은, 나를 영접하는 것보다, 나를 보내신 분을 영접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 본문 말씀에 보니 제자들은 어린 아이를 데리고 예수님께 나온 사람들을 꾸짖습니다.

낮은 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열려 있습니다. 어린아이처럼 낮아져 자신을 하나님께 아낌없이 맡겨드리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은 영생을 말합니다. 영생이란 단지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있는 참생명을 누리는 것입니다. 이는 선한 행위나 율법을 지켜서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얻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도 깨닫지 못한 것은 어린아이같은 겸손한 믿음과 순수한 믿음이 있어야 천국 시민이 된다는 사실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계속된 습관적인 종교생활과 외형적인 율법의 순종이 영생을 가져다주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습니다.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은 율법이 요구하는 내적 순종, 곧 율법의 본질과 동기를 지키는 삶입니다.

십계명과 율법의 완성은 사랑인데(13:10), 그 부자 청년에게는 사랑의 마음이 없었습니다. 그는 하나님보다 이웃보다 자신의 재물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습니다.

신앙은 내가 세상에서 가장 귀하게 여기는 것을 버리고 주님을 소유하는 것입니다. 부자 청년은 영생의 주인이신 그리스도를 만났으나 어리석게도 발길을 돌리고 말았습니다. 내가 만일 그 부자 청년이라면 어떻게 했겠습니까?

-본문을 묵상하며 마음에 떠오르는 생생한 이미지가 있습니까?

-나의 나도 모르는 사이에 높아져 있지나 않은지요? 어린아이 같은 태도를 회복해야 할 삶의영역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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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9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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