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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2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1-10 14:54:08 55


수요 찬양 예배

1115일 오후 7

주기도문(7)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새 언약의 일꾼이 되는 자격을 주셨습니다.

이 새 언약은 문자로 된 것이 아니라, 영으로 된 것입니다.

문자는 사람을 죽이고, 영은 사람을 살립니다.

(고린도후서 36)


who also made us adequate as servants of a new covenant,

not of the letter but of the Spirit; for the letter kills,

but the Spirit gives life.

(2 Cor. 3:6)


11월 기도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감사절이

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총기 난동으로 무참한 생명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국이 깨어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여 악을 대적하게 하소서           


교회소식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점심판매 안내

- 오늘 김밥판매를 합니다.

 

미스바 기도회

- 11월 미스바 기도회는 추수감사절로 겹쳐서 121일 금요일로 옮겼습니다. 청소년 그룹을 위한 기도로 학부모님과 함께 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서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중보기도

- 18년도에 중보기도로 헌신하실 분을 위해 간단한 훈련이 있습니다.

연락 바랍니다. 의논할 분들 연락 주세요. 도와드리겠습니다.

(문의: 홍성남, 정미경)

 

추수감사예배

- 1119일은 추수감사주일입니다.

전 성도님이 함께 참여하는 감사주일로 마음을 모아 강단 과일 바구니 장식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 원합니다. 성도님이 원하시는 과일을 1개나 그 이상(집에서 거두어들인 곡식이나 계란, 호박, 고추등) 정성껏 준비해서 토요일 오후부터 예배시간 10분전까지 강대상 앞 준비도 바구니에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주일학교 어린이도 준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2018년 시무 제직 모임

- 오늘 오후 230분부터 5시까지 가집니다.

 

목자 수련회

- 1118() 오전 7시부터 11시까지 있습니다.

2018년에 목자로 섬기실 분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12

김밥판매

김밥판매

이향자

마리아3

이재남

1119

추수감사절

윤재영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19일 동시통역

19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737-39)

19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지춘배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유하은

2: 배명구

2: 지춘배



영생을 얻은 제자의 길

(마가복음 1023-31)


한 사람이 두 주인을 동시에 섬길 수 없듯이, 하나님과 재물은 동시에 섬길 수 없습니다(6:24). 풍요로운 삶을 사는 부자는 대부분 하나님보다 돈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돈뿐만 아니라 명예, 외모, 자녀, 연예인 등도 하나님 자리를 대신하곤 합니다. 하나님보다 더 좋아하는 그 무엇을 버리지 않으면 하나님을 따르기가 어렵습니다.

예수님은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로 나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구원하고자 하시면 누구든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구원은 사람이 노력해서 얻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얻는 것이기 때문입니다(27, 2:8~9). 하나님은 부자를 포함해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평안과 영원한 기쁨과 안식과 영생을 약속해 주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따르는 모든 사람들에게 값없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하지만 주님을 따르는 제자들에게는 주님이 지신 십자가도 함께 매어야 합니다. 베드로가 자신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주를 따랐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대답은 버림에 대한 이 땅에서의 보상은 박해와 더불어 온다는 사실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서는 박해도 받겠지만 집과 형제와 자매와 어머니와 자녀와 논밭을 백배나 받을 것이고, 오는 세상에서는 영원한 생명을 받을 것이다.”

하늘 보좌를 버리시고 오신 예수님을 생각해 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하늘 보좌까지 버리셨지만, 이 땅에 오신 예수님께는 온갖 박해와 고난, 심지어 십자가의 죽음까지 당하셨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따르기 위해 버린다는 것은 그래서 참으로 쉬운 결정은 아닙니다. 고난 속에서도 우리를 부르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이루기를 원합니까?


- 본문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베드로가 주님께 드린 질문 뒤에 숨어있는 동기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을 선택하고 주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엇을 뜻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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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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