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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9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1-17 11:17:10 52


수요 찬양 예배

1122일 오후 7

주기도문(8)

악에서 구하소서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리고 말이든 행동이든 무엇을 하든지, 모든 것을 주 예수의 이름으로 하고,

그분에게서 힘을 얻어서,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골로새서 317)

Whatever you do in word or deed,

do all in the name of the Lord Jesus,

giving thanks through Him to God the Father.

(Colossians 3:17) 



                               

                               11월 중보기도제목


* 락빌 페스티벌을 위하여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11월 추수감사절에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감사하며 기쁨으로 주님을 섬기는 감사절이

  되게 하소서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총기 난동으로 무참한 생명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국이 깨어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여 악을 대적하게 하소서


                             교회소식

추수감사절 예배

-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감사하는 사람입니다.

오늘을 있게 하신 하나님께서 언제나 우리 곁에 함께 하시며

돌보시고 인도하시는 은혜를 감사하는 예배가 되게 하시며

함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빕니다.

 

특별감사 보고

- 독립적으로 재정 관리를 하고 있는 기관들에 대한 재정부의 특별 감사

보고가 예배 후 예배당에서 있습니다. 원하시는 교우님들은 누구나 오실 수 있습니다.

 

주일 2부 예배 찬양

- 그동안 찬양 인도자로 섬겨주신 전구동집사님이 찬양 인도를 쉬게 되셨습니 다. 오랫동안 성실하게 찬양 인도로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신 집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후임 찬양인도자가 결정될 때까지 다음 주일부터 2

예배 순서를 1부 예배와 같이 드리겠습니다.

 

미스바 기도회

- 11월 미스바 기도회는 추수감사절로 겹쳐서 121일 금요일로 옮겼습니다. 청소년 그룹을 위한 기도로 학부모님과 함께 하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학부모님께서 기도로 준비해 주시고 지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가족 수양회 기금마련 결과

- 1차 음식판매-560, 2차 바자회- 1761, 3차 김밥판매-1345

총 합계 - 3,666

도네이션과 수고로 함께 참여해 주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교우동정

- 김응수 목사님께서 21일 오전 830분에 발 수술을 하십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19

추수감사절

윤재영

1126

김성일

이성훈

오윤순

마리아4

한연순


11

운전봉사위원

11월 헌금위원

26일 동시통역

26일 성경봉독

(창세기 521-24)

26일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1: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남

2:우덕문 배명구

김정옥 김옥일

2: 유하은

2: 성낙주

2: 홍성남



예수님의 마지막 가르침: 섬김

(마가복음 1032-45)

 

십자가가 기다리는 예루살렘 가까이 왔을 때, 예수님은 세 번째로 수난을 예고하십니다. 앞의 두 번보다 훨씬 더 구체적으로, 주님이 당하실 죽음과 모욕을 생생하게 말씀하십니다. 이는 당대 사람들이 기대하던 메시아의 모습과 동떨어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람들에 맞추어 자신의 사명을 바꾸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십자가의 길을 하나님의 정하신 뜻으로 받아들이고 순종하십니다. 예수님은 수동적으로 고난을 받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능동적으로 십자가를 향해 전진해 가십니다.

 

두 제자는 예수님께 가까이 머물기를 원한다고 하면서 자신들의 영광을 꿈꿨습니다. 그리고 다른 제자들은 그런 욕심을 내는 두 제자에 대해 화를 내기도 합니다. 이들 역시 세상의 출세를 위해 예수님을 따랐던 것입니다. 우리도 그들과 같지 않을까요? 우리의 문제는 삶의 진정한 가치와 보람을 엉뚱한 곳에서 찾는데서 옵니다.

 

예수님은 높은 자리를 목말라하는 제자들에게 오히려 섬기는 사람, 낮은 자가 되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불가능한 일을 요구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들과 함께 하시면서 이미 예수님 스스로 이를 실천하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섬기는 종으로 오셨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제자라면 같은 길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우리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그리고 그것을 위해 하나님이 무엇을 어떻게 해주실 수 있는지 정도만 생각하며 기도하기 쉽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욕심으로 하나님께 잘못 구할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고자 하시는 일에 대해 참으로 무지함을 고백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예수님이 섬기신 것처럼 우리도 이웃과 공동체를 섬기는 삶을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까요?” 라고 물어야 합니다.

 

-본문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야고보와 요한의 요청에 예수님은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지금 나에게 어렵고 힘들기는 해도 하나님이 원하시기에 꼭 해야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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