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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2-08 12:12:39 56


수요 찬양 예배

1213일 오후 730

구하여라 두드려라 찾아라(3)

하나님을 보는 사람

(마태복음 58)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지금까지 하나님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고,

또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가운데서 완성된 것입니다.

(요한일서 412)

No one has ever seen God; but if we love one another,

God lives in us and his love is made complete in us. (1 John 4:12)


                           

                             12월 중보기도제목

* 대강절을 통해 용서와 화해의 성탄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망과 평화,

  기쁨이 넘치게 하소서. 

*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우리 교회와 가정에 항상 기뻐하며 모든 일에 감사하며 쉬지 않고 기도하는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 작은 예수가 되게 하소서

왕같고 제사장같은 평신도는 많으나 주님 따르는 제자가 적습니다.

모양뿐인 부끄러운 우리의 경건을 버리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을 닮기를 원합니다.

 

* 총기 난동으로 무참한 생명이 희생당하는 일이 없도록

  미국이 깨어 정신을 차리고 기도하여 악을 대적하게 하소서


                                 교회소식

대강절 둘째 주일

- 오늘은 예수님이 이 땅에 태어나신 성탄일 전 4주간을 대강절로 정하여 주님 오심을 준비하는 절기의 두번째 주일입니다.

 

공동의회

- 오늘 2부 예배 후에 2018년 예산보고를 받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포인 세티아

- 크리스마스 포인세티아 도네이션을 받습니다.

게시판에 싸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자훈련 2단계 구원의 삶 수료자

- 김명옥, 김수정, 김의진, 최길환

수료 축하드립니다.

 

미스바 기도회:

- 12월 미스바 기도회는 1229일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혹은 철야로 안나산 기도원에서 갖습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주간에 기도로 주님과 만나시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참석하실 분과 차량이 필요하신 분은 현관의 게시물에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가비는 없으며 간식은 사역부에서 준비합니다. 기증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준비물: 성경, 찬송가, 담요와 간절한 마음 (문의: 정미경 집사)


지역선교

- 밀알 성탄파티와 평화나눔 공동체 방문을 위해 수고해 주신 여선교회와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목장 자원

- 새해를 위해 목장에 자원하여 모든 성도들이 다 함께 목장에 참여하여

예배드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새롭게 목자로 자원하여 섬기실 교우님도

자원주시기를 바랍니다.

 

2018년 교회주소록

- 2018년 교회 주소록을 위해 주소, 전화번호가 바뀌신 분들, 새신자분들

연락처, 이메일 주소등을 받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2017년 주소록을 보시고

Update 부탁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10

안나

이재용

이재용

에스더3

김미영

1217

김수정

김경수

박부환

루디아3

권경만


12

운전봉사위원

12월 헌금위원

17일 동시통역

17일 성경봉독

(마태복음 15,6 )

17일 대표기도

임재훈

이재용

이상문

이성훈

1:박재영 윤일순

1: 김현경

1: 인도자

1: 김성태

2:김성태 김성수

이재남 김미영

2: 김현경

2: 이기훈

2: 김성태

 


락과 기도의 반비례 관계

(마가복음 1111-19)

예수님은 예루살렘에 도착 하자마자 예루살렘 성전을 둘러보셨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은 언제나 아버지의 집을 향하고 있습니다. 다음날 가시던 길에 시장하여 열매를 따먹으려고 하셨습니다. 아직은 때가 아니기도 했지만, 잎사귀만 무성하고 열매를 맺을 조짐을 보이지 않는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셨습니다. 이것은 비유적 가르침이었습니다. ‘무화과의 철이란 무화과 나무가 열매를 맺을 때란 의미가 아닙니다.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고, ‘()’란 일반적인 시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신 때(카이로스)를 말합니다. 결국 아무런 열매를 맺지 못하는 이스라엘, 특히 부패한 종교 지도자들의 때는 이제 끝이 났다는 심판 선언입니다.

예수님은 성전에서 팔고 사는 사람들을 내쫓으시고, 아무도 성전 제사에 사용되는 그릇을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니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본문에서 성전이라고 쓰인 헬라말 히에론은 성소를 비롯해 성전 부속 건물까지 포함하는 단어입니다. 장사꾼들이 있었던 곳은 이방인의 뜰입니다. 이들은 성전 밖에 거하면서 수수료를 받고 돈을 바꾸어 주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당시 20세 이상의 성인 남자들은 반 세겔의 성전세를 내야 했는데, 이때에는 두로의 은전을 사용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예배를 돕기 위해 환전을 시작하게 된 이들이 점차 제사장들과 결탁하여 많은 수수료를 챙기면서 자신들의 돈벌이에 더 몰두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은 구약 성경을 인용하시면서 하나님의 집인 성전은 모든 사람이 기도하는 집이 되어야 마땅한데, 오히려 강도의 소굴로 타락했다고 꾸중하셨습니다. 교회는 모름지기 기도하는 곳이어야 합니다. 교회가 기도하지 않을 때 영적으로 타락하기 시작합니다. 기도가 없으면 우리의 탐욕이 이기게 됩니다.

 

-오늘 본문을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까?

-주님이 열매를 원하실 때 내가 드릴 수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열매를 맺기 위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습니까?

-열매 없는 형식적이고 위선적인 종교 생활을 어떻게 벗어날 수 있을까요?

-교회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의 역할을 잘 감당하기 위해 나 자신과 공동체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2017년 12월 1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2.15
2017년 12월 3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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