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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12-29 11:33:53 64


수요 찬양 예배

13일 오후 730

창조주 하나님, 나의 주인

(창세기 11)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주이며 선생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겨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남의 발을 씻겨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것과 같이, 너희도 이렇게 하라고,

내가 본을 보여 준 것이다. (요한복음 1314,15)


Now that I, your Lord and Teacher, have washed your feet,

you also should wash one another's feet.

I have set you an example that you should do as

I have done for you. (John 13:14,15)


 

                                 

                       12월 중보기도제목


* 새해를 위한 기도

한 영혼을 주님께로목표를 세우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게

하소서

*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 작은 예수가 되게 하소서

  왕같고 제사장같은 평신도는 많으나 주님 따르는 제자가 적습니다.

  모양뿐인 부끄러운 우리의 경건을 버리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을 닮기를 원합니다.

* 예배와 기도가 회복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열매 맺는 교화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교회소식

송구 영신 예배

- 오늘 저녁 11시에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는 송구영신 예배를 드립니다.


신년 축하예배

- 다음 주일은 신년 축하 예배로 드립니다. 1부 예배는 없습니다. 2부에 합동으로

드립니다.


일년 성경 통독

- 2018년 성경 일독표가 준비되었습니다. 올해는 역사의 흐름을 따라 읽도록 연대별로 준비했습니다. 새해도 말씀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빕니다.


신년 축복 특별 새벽 기도회

-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디모데전서 4:1-8) 란 주제로 18-13(-)까지 갖습니다. '한 영혼을 주님께로' 목표를 세운 새해, 2018년을 온 교회가 기도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7년 만남과 축복 수료자

- 김숙현 류하은 박경원 송방순 이주영 이채림 하지희

Carl R Middleton Robert Lee


제자훈련 새로운 삶 수료 - 김혜경, 배명구, 신욱


2018년 제직모임

- 2018년 취임제직 준비모임이 1231일 오후 1시에 있습니다.


제직 안수 및 취임 예배114일 주일에 있습니다.


휴무 시무 제직 및 권사회 연합 모임121일 주일 오후 2시 반부터 5시까지 있습니다.


서리집사 준비모임

- 17일 오후 1시에 있습니다.

- 강도혁 고종호 김명옥 김유진 김정미 김태희 김향미 김현경 노수영 박은혜 박재영 박종규 백인교 성백찬 성영숙 신성혜 여민제 이라일 이애란 이영숙 이지영 이형주 이희순 임덕례 임학빈 임현주 장영미 홍경은


운전 봉사

- 주일아침과 오후에 교우들을 위해 운전 봉사하실 분의 자원을 받습니다. 게시판에 이름을 적어주시거나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김의진집사)


2018년 선교회 명단

- 게시판에 있는 선교회 명단을 보시고 2018년도 주소록을 위해 수정 부탁드립니다.


1월 당회 - 16일 토요일 새벽기도 후에 있습니다.


교우동정

- 김성수(이향자) 장로님 가정의 둘째 따님 민경이가 지난 27() 득녀하여

셋쩨 손녀딸을 보셨습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이름은 Samantha Shon입니다.

- 113일 오후 5시에 교회에서 홍성남 장로님의 아드님 David군과 이은경 전도사의 피로연이 있습니다. 지난 1113일 시애틀에서 혼례 예배를 드렸습니다.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기쁨을 힘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31

김재근

친교부

김현옥

권사회

이정오

17

김옥련

김옥련

 

한나

김미영


1

운전봉사위원

1월 헌금위원

7일 동시통역

7일 성경봉독

(야고보서 41-3)

7일 대표기도

김성태

김성일

우덕문

성낙주

 

 

 

 

2: 강도혁 김경순

김미영 김명옥

2: 정미경

2: 강도혁

2: 이종민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나는 하나님의 것

(마가복음 1213-17)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책잡으려고 헤롯당과 손을 잡았습니다. 바리새인은 유대인으로서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정결법을 따르며 율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면서 자신들을 거룩한 사람으로 자랑했습니다. 그러나 헤롯당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로마의 분봉왕 헤롯에게 충성을 바치는 조직입니다. 헤롯당원에게 유대교의 정결법이나 율법은 관심 밖의 일입니다. 따라서 바리새인과 헤롯당이 손잡았다는 것은 예수님을 죽이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억지와 불의를 보여줍니다.

질문자는 예수님을 로마 황제에 굴종하고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또는 하나님만 섬기라 하고 로마에 반역하는 자’, 둘 중 하나로 몰아세우려 했습니다. 당시 데나리온 동전에는 로마 황제 가이사의 초상과 그를 신으로 떠받드는 글귀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그것은 유대인들이 충분히 우상으로 여길 만했지만 그냥 통용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이 그 우상이 새겨진 동전 없이는 살 수 없음을 먼저 지적 하십니다. 만약 가이사에게 세금 바치는 것을 거부하려면, 먼저 그 우상 동전부터 쓰지 말아야 합니다. 하지만 먹고살기 위해서는 그럴 수 없는 노릇입니다. 아무리 부인하고 싶어도 그들은 로마의 통치 아래 살고 있고, 로마 정부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 마땅히 세금을 바쳐야 합니다. 그러나 가이사는 신앙의 대상, 숭배의 대상이 아닙니다.

황제의 형상이 새겨진 동전을 사용하는 사람은 로마 제국에 속한 백성으로서 세금을 내야겠지만, 가이사가 원하는 대로 그를 신으로 숭배해서는 안 됩니다. 자기 얼굴이 새겨진 동전으로 세금은 받을 수 있지만, 황제는 사람들의 영혼을 소유할 권한은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이 새겨진 하나님의 동전입니다. 따라서 하나님께 드려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것을 그분의 것으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진정한 삶이 시작됩니다.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있을 동안 세상 정부의 보호를 받고 도움을 입는 이상 세금의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세상 국가에 대한 의무를 넘어서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께 바치는 의무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건전한 시민정신은 하나님을 향한 신실한 예배와 봉사와 사랑을 통해 기대할 수 있는 것입니다.

 

본문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나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내 마음대로 사용하는 것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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