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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월 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1-05 14:35:32 59


수요 찬양 예배

                    110일 오후 730

보전하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

(사도행전 724.25)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리하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

(야고보서 4:10)


Humble yourselves before the Lord,

and he will lift you up.

(James 4:10)



1월 중보기도 제목


* 새해를 위한 기도

한 영혼을 주님께로목표를 세우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열매를 풍성하게     거두게 하소서

* 태신자를 작정하고 전도하여 영혼을 추수하는 기쁨이 넘치도록

* 질병으로 고통 중에 있는 성도들이 치유되도록

* 담임 목사님께 성령 충만함과 영육간의 강건함을 주소서.

* 박해받는 북한의 기독교인들과 우리나라의 평화 통일을 위하여

* 예수님을 닮은 제자로 작은 예수가 되게 하소서

왕같고 제사장같은 평신도는 많으나 주님 따르는 제자가 적습니다.

모양뿐인 부끄러운 우리의 경건을 버리고 온유하고 겸손하신 주님을 닮기를 원합니다. 

* 예배와 기도가 회복되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 열매 맺는 교화와 성도가 되게 하소서

*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은혜와 순복하는 자에게 베푸시는 능력을 누리는 교회와 목장이 되게 하소서

                         

                              교회소식

일년 성경 통독

- 2018년 성경 일독표가 준비되었습니다. 올해는 역사의 흐름을 따라 읽도록 연대별로 준비했습니다. 새해도 말씀 안에서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빕니다.

 

신년 축복 특별 새벽 기도회

- "그리스도 예수 앞에서"(디모데전서 4:1-8) 란 주제로 18-13(-)까지 갖습니다. '한 영혼을 주님께로' 목표를 세운 새해, 2018년을 온 교회가 기도로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중보기도자모임

- 오늘 예배 후 130분에 본당에서 있습니다. 지난 1년동안 주님의 뜻을 따르며 교회를 위해 기도해 오신 여러분과 그동안 잠시 쉬었다 다시 중보하실 분들 모두가 모여 함께 다과를 나누며, 간증을 나누고, 새로운 계획을 나누고자 합니다.

락빌교회를 사랑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시는 사랑하는 교우 여러분 모두를 환영합니다.


제직 안수 및 취임 예배가 114일 주일에 있습니다.


휴무 시무 제직 및 권사회 연합 모임

- 121일 주일 오후 2시 반부터 5시까지 있습니다.


서리집사 준비모임

- 오늘예배 후 오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 강도혁 고종호 김명옥 김유진 김정미 김태희 김향미 김현경 노수영 박은혜 박재영 박종규 백인교 성백찬 성영숙 신성혜 여민제 이라일 이애란 이영숙 이지영 이형주 이희순 임덕례 임학빈 임현주 장영미 홍경은


제직훈련부

- 2018년 교회에서 훈련하는 성경공부 정보가 게시판에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2018년 봄학기 훈련 속지의 신청서를 사용해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전 봉사

- 주일아침과 오후에 교우들을 위해 운전 봉사하실 분의 자원을 받습니다. 게시판에 이름을 적어주시거나 말씀해 주시기를 바랍니다.(김의진집사)


2018년 선교회 명단

- 게시판에 있는 선교회 명단을 보시고 2018년도 주소록을 위해 수정 부탁드립니다.

(여호수아/에스더: 1973년까지, 베드로/루디아: 1972-61년까지,

바울/마리아: 1960-51년까지, 바나바/한나: 1952-41년까지, 갈렐/안나: 1940년이상)


목자모임이 이번 주 토요일 새벽기도 후 있습니다.


집사회 모임110일 수요예배 후 830분에 있습니다.


교우동정

- 113일 오후 5시에 교회에서 홍성남 장로님의 아드님 David군과 이은경 전도사의 피로연이 있습니다. 지난 1111일 시애틀에서 혼례 예배를 드렸습니다. 꼭 오셔서 축복해 주시고 기쁨을 힘께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7

Bob

Bob

김옥련

한나

김미영

114

제직안수취임

김성수


 

1

운전봉사위원

1월 헌금위원

14일 동시통역

14일 성경봉독

(디모데후서 220-26)

14일 대표기도

김성태

김성일

우덕문

성낙주

1: 박재영 김옥련

1: 정미경

1: 인도자

1:홍성남

2: 강도혁 김경순

김미영 김명옥

2:조윤진

2: 김경순

2:홍성남


부활로 영원히 살다

(마가복음 1218-27)


예수님 당시 유대교 안에는 여러 종파가 있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사두개파 입니다. 사두개파에 소속된 사람들은 대개 제사장들과 귀족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부활을 믿지 않았습니다. 이들이 예수님께 찾아와 엉뚱한 질문을 합니다.

앞서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의 말을 트집 잡아 궁지로 몰아넣기 위해 바리새인들과 헤롯당을 보냈는데, 사두개인들 역시 같은 목적으로 보내진 것입니다. 사두개인들은 구약의 율법 가운데서, 어떤 남자가 아들이 없이 죽을 경우 그 아내를 동생이 자기의 아내로 삼아 대를 잇게 해야 한다는 율법을 이용해 얼토당토않은 질문을 합니다.

자신들의 생각이 옳다는 것을 주장하기 위해 말도 되지 않는 질문을 꾸며내는 것, 또 그것을 위해 교묘하게 이용하는 것, 모두 예수님의 권위를 땅에 떨어뜨리려는 불순한 동기로부터 나왔습니다.

예수님은 출애굽기를 인용하시면서 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고 물으셨습니다. 이것은 종교 지도자들이 성경을 읽기는 했어도 하나님의 뜻을 바로 깨닫지 못했다는 꾸중입니다. 24절과 27절에서 예수님은 사두개인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다.” 고 반복해서 말씀하십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을 나의 이기적인 욕심에 따라 왜곡시키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미혹된 사두개인들에게 부활에 대해 가르쳐 주셨습니다. 부활 후의 삶은 이 세상의 삶과는 다를 것입니다. 부활은 꼭 있을 것인데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산 자의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은 죽음도 넘어섭니다.

예수님은 26,27절에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었다.”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다.” 고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육체는 이미 오래 전에 묻혀 썩어졌지만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는 분명한 인격체로 그려집니다. 죽음이 우리 삶의 완전한 끝이라면 영원한 언약이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이 땅에서 살다가 언젠가 육신과 영혼이 분리되는 죽음을 맞겠지만, 썩지 않을 영광스러운 몸을 입고 부활할 것입니다.

 

- 말씀으로 읽으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정말 궁금해서가 아니라 상대방을 무안하게 하고 내 지식을 자랑하기 위해 질문을 한 적이 있나요?

- 하나님께서 산자의 하나님이라는 것은 내게 어떤 위로와 소망을 줍니까? 

- 나는 지금 성경을 어떤 마음과 자세로 읽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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