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교회소식
 
2018년 1월 1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1-12 13:17:54 51


수요 찬양 예배

                   117일 오후 730

"원치 않는 풍랑이 볼어올 때"

(베드로전서 118-21)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그대는 젊음의 정욕을 피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주님을 찾는 사람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평화를 좇으십시오.

(디모데후서 222)

Flee the evil desires of youth, and pursue righteousness,

faith, love and peace,

along with those who call on the Lord out of a pure heart.

(2 Timothy 2:22)

 

 


                                        1월 기도제목


1)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2)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3)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5)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6)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7)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8) 취임하는 제직들이 주님으로부터 존귀와 영광과 칭찬을 얻게 하소서




                                   교회소식


임직식

- 오늘 임직식을 통해 성령의 불같은 은혜가 임하게 하시며 영성깊은

제직들이 세워져서 주님을 높여 드리며, 성도들에게 섬김의 아름다운

열매를 거두는 기쁨이 넘치게 되기를 바랍니다.

- 2018년 서리집사명단 -

강도혁 고종호 김명옥 김유진 김정미 김태희 김향미 김현경 노수영 박은혜 박재영 박종규 백인교 성백찬 성영숙 신성혜 여민제 이라일 이애란 이영숙 이지영 이형주 이희순 임덕례 임학빈 임현주 장영미 홍경은


휴무 시무 제직 및 권사회 연합 모임

- 121일 주일 오후 2시 반부터 5시까지 있습니다.

 

2017년 성경통독 일독하신 교우님이 36분입니다. 축하드립니다.

 

가족 수양회

- 2018년 가족 수양회가 526-28일까지 열릴 예정입니다.

성도님들은 일정을 참고하시어 복되고 즐거운 수양회에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직훈련부

- 2018년 교회에서 훈련하는 성경공부 정보가 게시판에 있습니다.

신청을 받습니다. (문의:옥재희집사)

 

2018년 선교회 명단

- 게시판에 있는 선교회 명단을 보시고 2018년도 주소록을 위해 수정 부탁드립니다.

(여호수아/에스더: 1973년까지, 베드로/루디아: 1972-63년까지,

바울/마리아: 1962-53년까지, 바나바/한나: 1952-43년까지, 갈렐/안나: 1942년이상)

 

점심 친교

- 2018년 점심 친교를 위해 친교실에 있는 주일 친교표에 자원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문의 김경순집사)

 

권사회 모임

- 오늘 예배 후 장년성경공부방에서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4

제직안수취임

김성수

121

 

노광희

 

마리아 1

 



1

운전봉사위원

1월 헌금위원

21일 동시통역

21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615-20

21일 대표기도

김성태

김성일

우덕문

성낙주

1: 박재영 김옥련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덕균

2: 강도혁 김경순

김미영 김명옥

2: 김현경

2: 최인옥

2: 이덕균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

(마가복음 1228-34)


한 서기관이 모든 계명 중에서 으뜸 되는 계명을 묻습니다. 예수님은 유대인이 쉐마라고 부르며 신앙 신조로 삼는 신명기 64-9절의 일부를 인용해 답하십니다. 그러나 한 가지 말씀을 덧붙이십니다. 하나님을 전인격적으로 사랑할 뿐 아니라 이웃을 자신과 같이 사랑하는 것이 가장 큰 계명이라 하십니다.

 

이 두 가지가 십계명을 포함해 모든 계명을 집약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율법을 없애기 위해서가 아니라, 율법을 완성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가르침을 주시는 대신, 구약 성경에 이미 있는 말씀의 의미를 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는 계명은 가장 중요한 명령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거창한 종교 행위가 아닙니다. 서기관은 예수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하며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제물보다 낫다고 고백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그가 하나님 나라에서 멀지 않다고 하십니다. 앞서 부자 청년은 한 가지 부족한 것’, 즉 모든 재물을 이웃에게 나눠 주는 것 때문에 예수님을 떠났습니다(10:17-22), 그는 단 한 가지가 부족함 뿐이었지만, 그것이 예수님을 따르는데 결정적인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이 서기관도 하나님 나라에서 멀지는 않지만, 아직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 상태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려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완성하신 예수님을 마음에 모셔 들여야 합니다. 가장 큰 계명을 아는 데서 그치지 않고, 온 마음과 몸을 다 바쳐 실천하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입니다.


사랑이 없다면 무슨 일이든 무의미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작고 보잘것없을지라도 사랑으로 행하는 모든 일은 반드시 결실을 맺습니다. 하나님은 행위 자체보다는 행동의 동기가 되는 사랑을 저울에 달아 보십니다.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려면 먼저 라는 존재를 이해해야 합니다. 각 사람은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작품입니다. 내 외모와 재능, 배경 등 하나님이 주신 것을 감사함으로 받아들이십시오.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남도 용서할 수 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나 자신만큼 소중한 이웃을 사랑하는 것은 나와 이웃을 만드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 본문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습니까?

- ‘이웃을 섬기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기에 합당치 않다.’ 라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사랑은 날개 없는 꿀벌에게 꿀을 공급해 주는 것이다.’ 란 말처럼 구체적으로 이웃 사랑을 베풀고 있는지 나누어 봅시다.


 

       
2018년 1월 2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1.19
2018년 1월 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1.05
 
 
 
800 Hurley Ave., Rockville, MD 20850 | Tel.301-838-0766 (교회), 301-838-9445 (목사관) | Fax.301-838-0766
Copyright (c) 2008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Rockvill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