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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3월 2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3-23 10:45:48 42


수요 찬양 예배

328일 오후 730

광야 길

(출애굽기 1317-22)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우리는 모두 양처럼 길을 잃고, 각기 제 갈 길로 흩어졌으나,

주님께서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지우셨다.

(이사야 53:6)

We all, like sheep, have gone astray,

each of us has turned to his own way;

and the LORD has laid on him the iniquity of us all.

(Isaiah 53:6)

 


 

4월 중보기도 제목


1)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2)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3)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5)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6)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7)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8) 5월 가족 수양회에 모든 성도들이 다 참여하도록


9) 순절에 찢겨진 심령으로 주님께 더욱 가까이 다가가며 포도나무 되신

주님 안에 머물러 열매 맺어지는 은혜가 넘치는 교회와 성도되게 하소서

 

10) 무차별한 총격으로 더 이상의 희생자가 나오지 않도록

미국 의회와 국민들이 총기 규제법을 강화하도록



                              교회소식


고난주간 특별 새벽 기도: 죄가 대신 예수님

- : 십자가 하나님의 능력(기도 홍성남) : 십자가 하나님의 의(김황)

:십자가 고난과 순종의 모본(이종민) : 십자가 하나님의 사랑(우덕문)

:십자가 새 시대(홍성진) : 십자가 하나님의 화목(윤희문)


성금요일 예배

- 330일 오후 8시 성금요일 예배를 드립니다.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심으로 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나의 정과 육체도 주님과 함께 못박아 부활에도 함께 동참하는 예식입니다.

(41일 주일에는 성찬예식이 없습니다.)


부활 주일 예배

- 41, 다음 주일은 부활 주일 축하 예배로 드립니다.


예배부

- 모든 주일 광고/영상은 금요일 9:00까지 교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교회 이메일주소: kpcroffice@gmail.com


시청각부

- 오늘 2부 예배 후 12:40에 영상과 음향시스템 사용법을 알려드립니다.

각 사역의 영상/음향 담당자는 꼭 참석하셔서 훈련을 받기 바랍니다.


지역선교부

- 327일 화요일 밀알선교 봉사는 마리아에서 담당해 주십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전도부

- 이번 주일 예배 후 동양 그로서리로 전도 나갑니다.


제직훈련부

- 장년성경 공부가 매주일 오전 9:30부터 10:30까지 있습니다.

415일부터는 '갈라디아서' 성경공부를 시작할 예정입니다.

어버이반(노광희장로) 여자1(홍성남장로) 여자2(한연순권사) 남자반(김성태장로)


성경일독표

- 4- 6월 성경일독표가 주보함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도서부

- 도서실 열람시간이 12:30 - 1: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참고하셔서 많은 열람 부탁드립니다.


확신의 삶(제자 훈련) 수료

- 이향미 목자의 인도로 차재실 성도께서 잘 마치셨습니다.


331일 새벽예배 후에 목자모임이 있습니다.


교우동정

- 신익훈, 성영숙집사님 큰 따님 성아양이 이번 토요일 31일 오후 7시에 염잭슨군과

신혼예배를 드립니다( Martin's Crosswinds). 기도해 주시고 함께 기쁨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325

윤창길

윤재영

윤창길

마리아 2

한연순

41

부활절

마리아

김미영


 

4

운전봉사위원

4월 헌금위원

1일 동시통역

 

1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61-8)

 

1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종민

2: 김정옥 김혜경

     박은혜 최인옥

2: 정미경

2: 주태희

2: 이종민



두 갈래 길: 사사기와 룻기


성경 말씀은 에덴동산에서 새 하늘과 새 땅이 열리기까지 인간에게 어느 길로 갈 것인지를 도전하고 있습니다. 선악과를 먹을 것인지, 아닌지.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고 살 것인지, 아닌지를 선택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결정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담과 하와도 자신의 선택을 따라 선악과를 따 먹고 에덴동산에서 쫓겨났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가 살게 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모세는 도전했습니다. “나는 오늘 하늘과 땅을 증인으로 세우고,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를 당신들 앞에 내놓았습니다.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손이 살려거든, 생명을 택하십시오.”(신명기 30:19)

가나안 땅을 정복하고 난 후 여호수아도 늙어 죽게 되었을 때 그 땅에 살게 될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선포했습니다. “주님을 섬기고 싶지 않거든, 조상들이 강 저쪽의 메소포타미아에서 섬기던 신들이든지, 아니면 당신들이 살고 있는 땅 아모리 사람들의 신들이든지, 당신들이 어떤 신들을 섬길 것인지를 오늘 선택하십시오. 나와 나의 집안은 주님을 섬길 것입니다."(여호수아 24:15)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인생의 기로에 서기 마련입니다. 거기에는 언제나 두 갈래의 갈림길이 쭉 뻗어 있습니다. 기름을 준비한 지혜로운 처녀가 되든지, 미련한 처녀로 어두운 밤에 집 밖으로 쫓겨나든지, 양이든 염소가 되든지 하나를 선택하고 예수님의 오른쪽인지, 아니면 왼쪽에 있을 것인지를 선택하고, 반석 위에 집을 짓거나 모래 위에 집을 세우고, 혼인 예복을 준비했다가 잔치에 들어가든지, 아니면 밖에서 울며 안타까워하든지, 오른쪽이나 깊은 곳에 그물을 던질 것인지, 아닌지를 우리는 결정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어느 쪽을 택할 것인지 결정하도록 하시지만 또한 그에 따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십니다.

룻은 사사 시대에 살았던 이방 여인, 모압 사람이었습니다. 사사기를 읽으며 그들의 선택을 주의 깊게 살펴봅시다. 사사 시대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죄의 악순환이란 선택을 했습니다. 모세와 여호수아의 간절한 권고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길을 따르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이나 율법에 관심을 갖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혼란스러운 고통과 불안의 시대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손이 주 하나님을 저버리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겨, 주님께서 보시기에 악한 일을 저질렀다.”(사사기 3:7)

하지만, 그런 불신의 세상에서도 룻은 믿음과 의로움의 길을 선택하여 다윗이 태어나게 될 믿음의 조상이 되는 복을 받고 살았습니다. 다른 사람이 망가진다고 해서 나도 망가질 수 없습니다. 세상의 혼탁한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룻은 하나님 보시기에 옳은 일을 행한 승리자가 되었습니다. 룻의 이야기는 사사 시대라는 시커먼 암석 한 가운데 박혀 있는 반짝이는 보석과도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느 길을 선택하실 것인지요? 선택은 바로 나의 몫입니다!

       
2018년 4월 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3.30
2018년 3월 18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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