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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3일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01 11:30:25 37

요 찬양 예배

66일 오후 730

 

성도의 제사장직

(베드로후서 29-10)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여러분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야고보서 1:4)


Perseverance must finish its work so that

you may be mature and complete,

not lacking anything.

(James 1;4)


6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소식

성찬예식 

   - 오늘 예배에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성찬 예식을 가집니다.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상한 심령으로 험한 십자가를 붙드는 예식입니다

1: - 라병모 이덕균 잔: 윤영상 홍성진 

2: - 김황 김성수 우덕문 이성훈 한상원 잔 - 김성태 우덕문 이종민 지춘배 홍성남


제직훈련

  - 2018년 락빌교회 가족 수양회를 잘 마쳤습니다. 가족 수양회 힐링에 함께하여 주신 윤희문 목사님 포함 99명의 교우 여러분들과 말씀을 전해주신 김해준 선교사님 찬양을 인도해 주신 장수철 목사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공천위원회                                                                                     - 공천위원 모임이 610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새가족부                                                                                       - 지난 521일 주님의 은혜안에 생명의 삶을 수료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현경, 김숙현, 조재민

지역선교 

- 529일 밀알 선교는 에스더에서 봉사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610일 주일 아침 7:30에 평화나눔 공동체 예배와 섬김을 위해 출발합니다. 함께 하실 분들은 교회 주차장에서 모입니다.


목자 모임 - 69일 토요일 새벽기도 후에 모입니다.


모임 

  - 66일 수요 예배 후 회의실에서 정기 집사회가 있습니다.

  - 6/10일은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63

이성훈

이성훈

이성훈

에스더2

이종민

610

 

신욱

신욱

마리아1

이정오

  

6

운전봉사위원

6월 헌금위원

10일 동시통역

 

10일 성경봉독

(누가복음 2134-38)

 

3일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종민

 

2: 한연순 최인옥

성백찬 여민제

 

2: 조윤진

2: 이영숙

2: 이종민

 


                              성경 사랑하기


이제 2018년도 전반기 마지막 달 6월 입니다. 일독을 시작했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멈추게 되었더래도 언제나 그 날 읽을 말씀부터 다시 시작하면 됩니다. 일독도 목적이지만, 실은 더 근본적인 목적은 매일 성경을 읽자는데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며 포도나무 되신 주님께 붙어있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이요. 그래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캘빈 밀러가 말하는 성경 사랑하기에도 단계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의약 단계(medicine stage),로 어렵기도 하고 입맛에 맞지 않기도 하지만, 우리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알기에 억지로 성경을 삼켜버립니다. 두번째는 으깬 감자 단계(mashed potato stage)입니다. 물로 솔직히 말해 여전히 딱딱하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다소 괜찮은 맛이라고 느끼면서 미각이 더 자극이 됩니다.

마지막은 아이스크림 단계(ice cream stage) 입니다. 이제 우리는 성경의 영광과 풍성한 맛을 알게 되었으며, 마치 벌꿀이 넘치는 벌집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해 풍성해집니다. 홀로 이 책을 대할 때 우리의 영혼이 새롭게 되고, 비전이 회복되며, 삶에 대한 우리의 사랑이 열정으로 재충전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삶이 찬양이 된다는 의미는 매일 노래를 쉬지 않고 부르라는 말이 아닙니다. 매일 하나님을 의식하고 또한 신뢰하며 살라는 말입니다. 찬양은 노래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에 대해서 감사하며 칭송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찬송은 하나님과 관계를 맺고 친밀하고 깊은 관계를 누릴 때만 가능한 일입니다.

시편은 그래서 삶을 통한 찬양입니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번 주간에 시편 말씀을 끝내고 열왕기상을 읽게 됩니다. 시편 말씀으로 삶이 찬양이었던 한 신앙인의 고백을 통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진다는 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성경이 혀나 정신의 영역에만 머물러서 단지 말이나 생각의 문제가 된다면 그것은 오래 가지 않아 잊혀집니다. 흙 표면에 떨어지는 씨앗은 이내 공중에 나는 새들에게 먹힐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것을 깊이 숨겨야 합니다. 귀와 눈에서 머리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가게 해야 합니다. 더욱 깊은 곳에 스며들게 하십시오. 우리가 성경을 애정을 갖고 받아들이는 것은 그것이 우리 마음을 완전히 다스릴 때 뿐입니다. 우리가 그 어떤 욕망보다도 성경을 소중히 여길 때, 비로소 그것은 우리에게 참 사랑이 될 것입니다

       
2018년 6월 1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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