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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1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15 12:02:58 49


수요 찬양 예배

                    620일 오후 730

참 쉼이 있는 복음

(마태복음 11:28~30)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복음 5:3)

 

"Blessed are the poor in spirit,

for theirs is the kingdom of heaven.

(Matthew 5:3)

 



6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소식


도서문화부 - 도서문화부에서 방학을 맞이하여 초등학교 아이들 대상으로 무료로 기초 중국어 교실을 오픈합니다. 기간: 6월 마지막주~ 7월 마지막 주 한달간 (한시간씩 일주일에 두 번) 강사: 황지원 자매 (문의 : 임지영 집사) - 6월 신간과 신청하신 구입희망 도서가 준비되었습니다. 많은 이용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조하세요. 예수와 하나가 되라(유기성), 가정,내어드림(이용규),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김유비), 무너지지 마라(김남국)


6월 미스바 기도회 주님께 회복되기 원합니다” (시편 851-7) - 629일 금요일 오후 8시 아픈 성도와 한국과 우리교회를 위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보혈을 의지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치유의 능력을 구하고 성도들의 기도로 믿음과 용기를 얻는 귀한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새가족부 - 2018년 상반기 만남과 달란트의 축복을 주님의 은혜 가운데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이수진, 김선숙, 박종우(Peter Park), 박태환 박연주(승하, 은형) 새가족을 환영하며 감사드립니다.

 

해외선교부 - 이번 여름 단기 선교로 계획했던 마나구아, 니카라구아 단기 선교현지 니카라구아 정국이 혼란가운데 있어 안전 문제로 취소하게 되었습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남녀 선교회 모임이 있습니다. - 마리아 선교회는 점심을 가지고 회의실에서 모입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617

윤영상

이영숙

이영숙

마리아 2

한연순

624

홍성진

무명

김민서

마리아 3

김미영


6

운전봉사위원

6월 헌금위원

24일 동시통역

24일 성경봉독

(에베소서 515-20)

24일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홍성남

2: 한연순 최인옥

성백찬 여민제

2: 류하은

2: 이희순

2: 홍성남

 


                   엘리사, 아모스, 호세아, 요나


열왕기상을 마치고 열왕기하는 북이스라엘과 남유다의 왕들과 그들의 통치 시대에 활동했던 선지자들을 묶어서 읽게 됩니다.

 

선지자 엘리야가 불의 선지자라면, 엘리야의 뒤를 이은 엘리사는 물의 선지자로 불리웁니다. 불의 선지자 엘리야는 아하시야가 자신을 찾아오라고 보낸 오십부장과 그의 부하들을 두번씩이나 불을 내려 죽였습니다. 불수레와 불말이 엘리야를 하늘로 데려갑니다. 반면에 엘리사는 원래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람입니다(3:11). 그리고 물과 관련된 시적들로 사역을 시작합니다.

 

엘리사는 성경 인물 중 예수님을 빼고는 가장 많은 이적을 행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병자를 고치고 죽은 자를 살렸습니다. 그런데 성경에는 엘리사 주변에 사람들이 구름같이 몰려왔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그래서 선지자 엘리야를 거침없이 말하는 웅변가로 홀로서기그리고 엘리야를 부드러운 논증자, ‘은둔형이라고 합니다.


오므리 왕조(아합왕)가 끝나고 예후 왕조가 북이스라엘이 망할 때까지 계속됩니다. 예후 왕조는 아합왕가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도구로 쓰입니다. 그러나 그도 끝까지 금송아지 산당 신앙에서 떠나지 않아 여로보암의 길을 갑니다. 결국 모반과 반란의 피비린내 나는 싸움이 계속 이어집니다. 심지어 한 달도 왕 위에 있지 못한 왕도 나옵니다. 그러다가 선지자 호세아와 이름이 같은 마지막 19대 호세아 왕 때 앗수르에 의해 멸망합니다. 기원전 722, 왕국이 분열된 지 약 200년 만에 북 이스라엘은 망했습니다. 이스라엘 마지막 여섯 왕들은 그들의 재위 기간을 모두 합해도 30년 밖에 안 될 정도로 짧습니다. 그중에 4명은 암살당했습니다.

북이스라엘이 망하기 전, 하나님은 아모스와 호세아 선지자를 보냅니다. 아모스, 호세아 시절의 북이스라엘왕은 여로보암 2세 입니다. 그는 북이스라엘을 41년동안이나 통치하며 최고의 영화를 누립니다. 그러나 바알 숭배, 그리고 그이 사치와 향락은 너무나 지나쳐서 선지자 아모스를 통해 완전히 망가진 공의에 대해 심판을 선포하게 합니다.

 

이렇게 북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방황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은 선지자 요나를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로 보내 세상 나라의 심장부로 들어가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열방을 모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볼 수 있습니다. 호세아는 자신의 가정 생활을 통해 그의 삶을 하나님의 북이스라엘 대한 메세지로 삼았습니다. 그는 매춘부 고맬과의 결혼 생활을 통해 백성들의 하나님에 대한 불신앙과 그럴지라도 하나님의 백성들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회복의 소망을 선포했습니다. 그러나 북이스라엘은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가지 않아서 결국 앗수르에 의해서 멸망합니다

       
2018년 6월 2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22
2018년 6월 1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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