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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2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22 10:47:58 40

수요 찬양 예배

627일 오후 730

더 이상 나에게 말하지 말아라

(신명기 326-28)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슬퍼하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위로하실 것이다.

(마태복음 5:4)

Blessed are those who mourn,

for they will be comforted.

(Matthew 5:4)

 

 


6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    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소식

목회자 동정 

  - 윤희문목사 이번 주 금,토 뉴욕에 다녀옵니다

     새벽 기도 인도자 29():이성훈장로, 30():홍성남장로


6월 미스바 기도회

 주님께 회복되기 원합니다” (시편 851-7) - 629일 금요일 오후 8시 아픈 성도와 한국과 우리교회를 위해서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 예수의 보혈을 의지해서 하나님 아버지의 치유의 능력을 구하고 성도들의 기도로 믿음과 용기를 얻는 귀한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해외선교부 

- 해외선교부 모임이 점심을 가지고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청소년, 단기선교를 신청하신 모든 분들은 모여 주세요.

전도부                                                                                          - 오늘 점심 후 동양 그로서리로 전도 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제직 훈련부                                                                                    - 사역 훈련 3단계인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인도 홍성남 장로)6명의 교우가 마쳤습니다. 김성일, 박은혜, 박청숙 임지영, 장영미, 전효정 축하드립니다.

반주자                                                                                           - 그동안 주일 예배와 수요예배에서 반주를 해주신 신원실자매가 1달간 한국방문 중에 있습니다. 예배 반주는 신성혜집사가 합니다.

교우 동정

- 우덕문 장로님 가정 새 주소입니다. 12921 Clarks Crossing Dr. Clarksburg, MD 20871 - 신익훈, 성영숙 집사님 손녀를 보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58일생 이름은 박아영 입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624

홍성진

무명

김민서

마리아 3

김미영

71

 

장영미

 

루디아 1

이종민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1일 동시통역

1일 성경봉독

(에베소서 5:15-20)

1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성수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정미경

2: 이지영

2: 김성수



                  가장 큰 사랑: 이사야의 메시지

 

가장 큰 사랑은 말없이 기다려주는라엘 백성들이 구약의 예언서 가운데서도 제일 많이 붙들고 있는 것이 이사야입니다. 북이스라엘이 여로보암 왕때 제일 강성해지기 시작했으나 곧 멸망의 길로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그 때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엘리야, 아모스, 호세아, 요나를 보내셔서 말씀을 전하게 하십니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 의해 기원전 722년에 멸망 당하게 됩니다. 그 후에 성경은 남아있던 남유다에 초점을 맞춥니다.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이사야를 비롯하여 다윗의 등불, 남유다를 꺼드리지 않으시려고 이 땅에 선지자들을 계속해서 보내십니다. 미가, 요엘,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그리고 말라기입니다. 이들은 남유다가 멸망하기 전 하나님께서 보내신 죄와 우상으로부터의 회복과 소망의 메세지를 전했습니다.

 

구약의 예언서 17권 가운데 가장 양이 많은 이사야서는 이스라엘 백성 뿐만 아니라 우리를 메시야에게 인도하고 있습니다. 이사야서를 성경의 축소판이라고 부르는데, 66장이나 되는 이사야서는 놀랍게도 성경의 구조와 똑같습니다. 성경도 66권이거든요.

 

이사야서의 1장부터 39장까지는 구약의 39권처럼 심판의 메세지를 주로 다룹니다. 앗수르의 압박을 받아 북이스라엘이 멸망하고 유다 왕국도 앗수르의 침략을 받으면서도 간신히 바람 앞의 촛불처럼 이어져가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사야의 구약이라고 부릅니다. 구약 성경도 모두 39권이기 때문입니다.

 

40-66장은 신약 성경의 27권처럼 소망의 메세지를 주로 다룹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이사야의 신약이라고 합니다. 그야말로 성경의 축소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신약 부분은 한 소리가 외친다. "광야에 주님께서 오실 길을 닦아라. 사막에 우리의 하나님께서 오실 큰길을 곧게 내어라.”(40:3) 시작해서 끝 부분인 66장에서는 내가 지을 새 하늘과 새 땅이 내 앞에 늘 있듯이,…… “(22) 로 끝납니다.

 

이번 주간에 읽게될 이사야의 말씀은 유다와 예루살렘에 대한 심판과 구원의 말씀 그리고 열방을 향한 심판의 예언들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이런 상황에서도 이사야의 입술을 통해 책망을 선포하시고 회개하여 돌아오기를 기다리셨습니다. 이런 관점으로 이사야를 읽어가면서 하나님의 심장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018년 7월 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29
2018년 6월 1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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