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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1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13 12:55:29 45

수요 찬양 예배

718일 오후 730

고난을 친구삼아

(골로새서 124-29)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자비한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비롭게 대하실 것이다.

(마태복음 5:7)

Blessed are the merciful,

for they will be shown mercy.

(Matthew 5:7)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 소식 

과테말라선교(7/30/18~8/6/18) - 그동안 나카라구아 선교를 계획하고 준비해오던 선교팀은 니카라구아 내란으로 인해 중단되고, 같은 기간에 과테말라 선교로 바뀌어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미 발표 드린바와 같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망고나무, 돼지(새끼) 그리고 다른 선물과 물질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참여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잊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래 선교팀 명단입니다. 김미영, 이성훈, 이재남, 이정오, 정현경, 홍성남, 김민철 배니콜, 신우철, 유정화, 유팡, Gretel Clgarruista


7월 미스바 기도회 - 말씀: 이사야 4029-31, 601-5새 힘을 얻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번 미스바 기도회는 해외단기 선교팀 7/30() -8/6(), 여름성경학교 8/13()- 8/17() 기도없이 감당할 수 없는 사역을 위해서 성령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은혜의 간구시간입니다.


공동의회 - 오늘 예배 후에 차기 담임목사 청빙 위원을 선출하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당회 선출 2명과 집사회 1명을 제외한 남녀 각 2명씩 4명을 선출합니다. 당회 이성훈장로(위원장), 이종민장로. 집사회 우은희집사.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나누어 드리는 중보기도를 위한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도서문화부 - - 도서실에 7월 신간이 나왔습니다. 파이터(강대형), 이스라엘 따라걷기(이익상),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유은정),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강창래 저, 윤희문 목사님 추천도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조해 주시고 많은 이용 바랍니다.

친교부 - - 친교부란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15

라병모

배명구

배명구

루디아 3

김성태

722

노수영

한상원

 

마리아 1

김현옥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22일 동시통역

 

22일 성경봉독

(마가복음 1017-27)

22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우덕문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류하은

2: 김경순

2: 우덕문

 


소문을 경계합시다(1)


중국 전국 시대에 삼인성호(三人成虎)’란 말이 있었습니다. 세 사람이 입을 모으면 없는 호랑이도 만들어낸다는 뜻입니다. 소문은 추측에 불과하거나 확인되지 않은 정보와 주장들이 유포되는 것으로, 전형적인 편견이나 소망, 두려움, 질투, 공격적인 감정 등이 소문을 자라나게 합니다.

 

특히 비방, 험담, 악성루머, 공모, 흑색선전, 색안경, 편견, 오해, 의혹, 희생양에 이르는 거짓 소문들은 엄청난 피해를 불러옵니다. 우리는 누구라도 소문의 유포자인 동시에 희생양이 될 수 있습니다. A rumor goes in one ear and out many mouths. 소문이란 한 귀로 들어가서 여러 입으로 나옵니다. 소문은 금새 퍼집니다. 그러기에 우리나라 속담에도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표현이 있습니다.

 

살다 보면 우리는 별의별 소문을 다 듣게 됩니다. 소문은 그것이 확실한 근거가 있는 것이든 아니든 이에 대해 책임질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믿고 싶은 것'은 무조건 믿게 하는 소문은 공동체를 파괴하는 정체불명의 괴물이라고도 합니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날까란 속담이 드러내듯 사람들에게 소문은 진실에 맞먹는 신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문의 이면엔 거짓말과 비방·편견·오해 등이 도사리고 있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거짓 소문의 파괴력은 엄청납니다. 개인의 명예훼손은 물론 기업의 파산과 공동체 안의 갈등과 분열의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2005831일 이라크 바그다드. 수십만 명의 이슬람 신도들이 티그리스강 근처 사원을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순례자들 몇 명이 참배 중인 사람들 가운데 자살 특공대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소문은 금세 퍼졌고, 집단적 공황이 발생했습니다. 수백 명이 인파에 밟히고 짓이겨졌으며, 일부는 강에 몸을 던졌습니다. 자살특공대는 없었지만 1000여 명이 죽음에 이르렀습니다.


세상의 변호사들은 침묵과 공식 부인, 소송을 통한 명예회복과 위자료 청구 등으로 소문에서 자기를 지키는 방법을 말합니다. 하지만 변호사인 그들조차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처방전은 없다고 할 정도로 거짓 소문의 후유증에서 벗어나는 일은 어렵습니다.

 

나아가 소문의 주인공만이 아니라 거짓소문 때문에 편견을 갖게 되어 잘못된 판단을 한 공동체 안의 보든 사람이 피해자라 할 수 있습니다. 근거없는 소문이 삽시간에 퍼져버리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이 소문을 전하면서 죄책감을 갖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확인하지는 못하지만 진실일 수도 있고 그 피해를 체감할 수 없어서 입니다.

 

게다가 소문은 더 멀리 퍼질수록, 여러 사람에게서 더 자주 그 이야기를 들을수록 더 큰 믿음을 주는 속성이 있게 됩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주장을 하는 것을 보면 아마 사실일 것이란 안일한 믿음 때문입니다. 중국 속담에 증삼살인(”이란 경우가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소문에 무비판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알게 됩니다. 성경에서는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게 된다”(26:20)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쟁이가 되지 말고 여기저기 다니면서 말을 옯기는 사람이 되지 말라고 하십니다. 19:16에서 예레미야는 너는 네 백성 중으로 돌아다니며 사람을 논단하지 말며 네 이웃을 대적하여 죽을 지경에 이르게 하지 말라. 나는 여호와니라증거합니다.

 

       
2018년 7월 22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20
2018년 7월 8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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