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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2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20 12:51:53 42


수요 찬양 예배

725일 오후 730

풍성한 신앙 생활의 비결

(골로새서 125-27)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마음이 깨끗한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다.

(마태복음 5:8)

Blessed are the pure in heart,

for they will see God.

(Matthew 5:8)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 소식

과테말라선교(7/30/18~8/6/18) - - 그동안 나카라구아 선교를 계획하고 준비해오던 선교팀은 니카라구아 내란으로 인해 중단되고, 같은 기간에 과테말라 선교로 바뀌어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미 발표 드린바와 같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망고나무, 돼지(새끼) 그리고 다른 선물과 물질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참여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잊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래 선교팀 명단입니다. 김미영, 이성훈, 이재남, 이정오, 정현경, 홍성남, 김민철 배니콜, 신우철, 유정화, 유팡, Gretel Clgarruista


7월 미스바 기도회 - 말씀: 이사야 4029-31, 601-5새 힘을 얻어 일어나 빛을 발하라이번 미스바 기도회는 해외단기 선교팀 7/30() -8/6(), 여름성경학교 8/13()- 8/17() 기도없이 감당할 수 없는 사역을 위해서 성령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은혜의 간구시간입니다.


건물부 - 교회 사용후 AC온도조절, 전등과 문단속등 마지막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컵과 용기에 남아있는 물과 액체는 반드시 마련된 통에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랍니다.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중보기도를 위한 안내문이 주보함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단기 선교 파송 예배 - 다음 주일 예배에는 콰테말라 단기 선교팀 파송식을 가집니다.

차기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명단 - 이성훈, 이종민, 한상원, 이재용, 홍성남, 우은희, 이지영,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22

노수영

한상원

 

마리아 1

김현옥

729

 

김성수

 

마리아 2

노순이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29일 동시통역

 

29일 성경봉독

(이사야 551-7)

29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김의진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이성훈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정미경

2: 박종규

2: 이성훈

 


                               남은 자의 신앙

 

스바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마음이 스바냐 3장의 핵심입니다. 남은 자는 강한 사람이 아닙니다. 약해 보여도 그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품고 있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법을 품고 있는 사람이 끝까지 견딜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교회 사역의 목표는 남은 자를 키우는 일이어야 합니다. 역사는 누가 이끌어 가는가? 교회의 주류도 아니고 직분자가 아닙니다. 스바냐가 지적하는 직분자들에게 그들의 중심에는 하나님의 법이 없다고 합니다. 대신들은 으르렁거리는 사자. 재판관들은 저녁 이리, 예언자들은 거만하여 믿을 수 없는 자, 제사장들은 성소나 더럽히며 율법을 범하는 자들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있는 도성은 망하고야 말 것이며, 반역하는 도성, 더러운 도성, 억압이나 일삼는 도성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렇다면 직분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아닙니다. 당시의 직분자들, 권세를 즐기는 대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재판관, 거짓 예언자, 그리고 불경한 제사장들이 오늘날 우리에게 주시는 경고입니다. 사자처럼 으르렁거리는 장로, 이튿날 아침까지 남기지 않고 먹어치우는 저녁 이리떼, 믿을 수 없는 권사, 성소를 더럽히며 율법을 지키지 않는 사역자. 우리 자신에게 주시는 경고가 됩니다.

 

남유다가 포로에서 다시 돌아와 예루살렘을 다시 세울 사람들은 이런 직분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의 법을 마음의 중심에 품고 있는 남은 자들을 사용하십니다. “그러나 내가 이 도성 안에 주의 이름을 의지하는 온순하고 겸손하 사람들을 남길 것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밖에서는 우리를 모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믿는 사람의 가슴 속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사람의 중심, 교회의 중심이 무엇인가를 보아야 합니다. 마음에 하나님의 법을 품은 성도들이 모이면 그 공동체가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을 향해 뜨겁게 나갈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대의 교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경고이자 격려의 말씀입니다
.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우리들과 함께하시며 너를 보고서 노래하며 기뻐하실 것이다.” 소망의 위로로 새롭게 하십니다.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의 중심에 하나님의 법을 품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온순하고 겸손한 사람들을 남기시고 이들을 통해 하나님의 귀한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2018년 7월 29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27
2018년 7월 1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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