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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29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27 12:01:16 75


수요 찬양 예배

81일 오후 730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는 이유

(골로새서 21-5)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

(마태복음 5:9)

Blessed are the peacemakers,

for they will be called sons of God.

(Matthew 5:9)

 

 


8월 중보기도 제목


- 콰테말라 단기 선교를 위해서-

복음의 사자로 복음의 빛을 전하는 과테말라 단기 선교팀을 위하여 (730- 86)

 

- 여름 성경 학교를 위하여-

813-17일까지 어린이들을 위한 복음 잔치를 통해 주님께로 어린이들이 나아오는 풍성한 열매를 거둘 수 있도록

 

- 2019년 제직 공천을 위하여-

모든 예배와 모든 기도에 충성을 다하며 주님의 종으로 섬김의 사역을 기쁨으로 하는

제직들을 선출하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가을 사경회를 위하여-

914-16일 사경회와 인도하시는 양춘호목사님을 위하여 온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믿음의 깊은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다음 주일 예배에는 주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성찬 예식을 가집니다

   1: - 라병모 홍성진 잔:윤영상 홍성진 

  2: - 김황 김성태 김성수 우덕문 지춘배 잔-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과테말라선교(7/30/18~8/6/18) 

 - 그동안 나카라구아 선교를 계획하고 준비해오던 선교팀은 니카라구아 내란으로 인해 중단되고, 같은 기간에 과테말라 선교로 바뀌어 교우들의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이미 발표 드린바와 같이, 각 가정을 방문하면서 망고나무, 돼지(새끼) 그리고 다른 선물과 물질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적극적인 관심과 도움으로 참여해 주시고 무엇보다 간절한 기도 잊지 마시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선교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아래 선교팀 명단입니다. 김미영, 이성훈, 이재남, 이정오, 정현경, 홍성남, 김민철 배니콜, 신우철, 유정화, 유팡, Gretel Clgarruista


건물부

 - 교회 사용후 AC온도조절, 전등과 문단속등 마지막 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컵과 용기에 남아있는 물과 액체는 반드시 마련된 통에 분리해서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랍니다.


예사랑 한국학교 

- 지난 3주간 열린 여름캠프 우리말 우리글이 잘 끝났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년 가을학기는 98- 1215까지 매주 토요일 9:30am-1:00pm까지 열립니다.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중보기도를 위한 안내문이 주보함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차기 담임목사 청빙위원회 명단 - 이성훈, 이종민, 한상원, 이재용, 홍성남, 우은희, 이지영,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29

 

김성수

 

마리아 2

김현옥

85

 

하재학

 

한나

우덕문


8

운전봉사위원

8월 헌금위원

5일 동시통역

 

5일 성경봉독

(골로새서 21-5)

 

5일 대표기도

임현진

이재용

임재훈

이성훈

1: 박재영 윤일순

1: 번역

1: 인도자

1: 인도자

2: 배명구 우은희

이향미 김경순

2: 홍경은

2: 조윤진

2: 인도자

 


                            비판을 받을 때

                                                                           윤희문 목사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 것, 이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 성령 충만하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비판을 받는 것은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비판 받을 일을 하지 않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그러나 죄 없으신 예수님이 많은 비판을 받으신 걸 보면 비판은 잘못한 사람만 받는 건 아닙니다. 선을 행하고 비판을 받기도 합니다.


성경은 비판하는 사람의 입을 이렇게 묘사합니다. “내가 사람을 잡아 먹는 사자들 가운데 누워 있어 보니 그들의 이는 창끝과 같고, 화살촉과도 같고,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과도 같았습니다.”(시편 57:4) “그들은 칼날처럼 날카롭게 혀를 벼려 화살처럼 독설을 뽑아 냅니다.”(시편 64:3) “입에는 저주와 독설이 가득 찼다.”(로마서 3:14) 여기서 주목할 단어가 이요 이요, ‘입니다.

 

이 모두가 다 사람을 상하게 합니다. 비판을 받으면 상처를 받습니다. 칼에 맞았기 때문입니다. 비판을 받으면 맥이 빠집니다. 독이 온 몸에 퍼졌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비판을 받을 때마다 이렇게 된다면 이건 안타까운 일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비판을 받고도 마음 상하지 않는 길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비판을 받을 때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노아도, 모세도, 다윗도, 예수님도, 바울도 다 비판과 비방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도 비판을 받습니다. 예수를 믿는 우리는 믿는다는 것 하나 만으로도 받아야 하는 비판이 있습니다. 그 때는 하늘을 바라보십시오.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고, 터무니없는 말로 온갖 비난을 받으면, 복이 있다. 너희는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하늘에서 받을 너희의 상이 크기 때문이다."

비판을 받을 때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마십시오. 그것 때문에 충격을 받아 자리에 누워서도 안 됩니다. 이건 이사야 선지자가 일러주는 비판 대처법 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나를 듣고 사람의 훼방을 두려워 말라. 사람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그들은 옷같이 좀에게 먹힐 것이며 그들은 양털같이 벌레에게 먹힐 것이로되 나의 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비판을 받을 때에 그것을 들고 사람에게 가지 마십시요. 비판을 받으면 그걸 들고 기도방으로 가십시오. 받은 비판 중에 회개할 부분이 있으면 회개하고 바로 잡으십시오. 그럴 것이 없으면 자유하십시오. 의기소침해 하지 마십시오. 위축되지 마십시오. 비판한 사람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비판 한 사람을 주목하지 말고 하나님을 주목하십시오. 나를 비판한 사람을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하나님이 주셔서 그를 미워하고 비판하고 싶은 마음을 밀어낼 것입니다.

비판을 받을 때 자기 자신과 부정적인 대화를 나누지 마십시오. “나도 나 자신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이건 바울이 비판을 당할 때 했던 방법입니다. 바울의 고백입니다. “나를 심판하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는, 아무것도 미리 심판하지 마십시오. 주님께서는 어둠 속에 감추인 것들을 환히 나타내시며, 마음 속의 생각을 드러내실 것입니다. 그 때에 사람마다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것입니다.”

 

비판을 받을 때 예수를 바라보십시오. 우리 안에 예수가 있음을 생각하십시오. 예수를 믿는 우리에게는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않을 권세가 있습니다. 독사의 독과 같은 비판이라 할지라도 그 비판으로 인해 해를 받지 않을 수 있는 권세가 우리 안에 있습니다. 그 권세를 사용하십시오. “우리가 누구이기에 남의 종을 비판합니까? 그가 서 있든지 넘어지든지, 그것은 그 주인이 상관할 일입니다. 주님께서 그를 서 있게 할 수 있으시니, 그는 서 있게 될 것입니다.”(로마서 14:4)

 



       
2018년 8월 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8.03
2018년 7월 22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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