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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30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9-28 12:26:43 32


수요 찬양 예배

103일 오후 730

새사람의 본질

(골로새서 3:1-11)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나는 평화를 너희에게 남겨 준다.

나는 내 평화를 너희에게 준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평화는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아라.

(요한복음 14:27)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you.

I do not give to you as the world gives.

Do not let your hearts be troubled and do not be afraid.

(John 14:27)



10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은총과 연합으로 목자 되신 주님의 지팡이가 되는 교회가 되도록

- 다음 세대를 위하여                                                            새 학년을 시작하는 주일학교와 청소년들, 그리고 김수정 주일학교,

신우철 청소년부 사역자를 위하여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 미국과 대한민국을 위하여

상대주의와 개인주의, 혼란과 거짓으로 방황하는 미국과 우리나라를 위하여

평화 통일을 기다리는 온 백성이 주님 앞으로 나와 기도하도록 


                교회 소식

 

성찬예식

 - 다음 주일 107일 성찬예식이 있습니다.                                      2: - 김성수, 김성태, 우덕문, 지춘배, 한상원 

     잔- 김성수, 김 황, 이성훈, 이종민, 홍성남


청빙위원회 

 - 청빙위원회 모임이 오늘 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동의회

- 오늘 2부 예배 후 2019년 시무제직 선출을 위한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장로: 우덕문 집사: 김현경, 이재용, 임재훈, 임현진


 성경봉독 

 - 성경 봉독 순서를 맡은 집사님은 사도신경 신앙 고백을 마치기 전에 단 위에 올라와 앉아서 순서를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전도부 

- 오늘 워싱턴 D.C로 복음을 전하여 영혼을 주님께로 인도하기 위해 교회에서 115분에 모여 떠납니다. 많은 성도님들의 동참 바랍니다.

   

예배부 - 2부 예배 헌금시간의 찬양은 모든교우님들께 열려있습니다

  (문의: 우은희 집사)  


10월 목장예배 - 첫 번째 목장예배가 이번 주간에 있습니다(5-7)


10-12월 성경일독표가 속지에 있습니다. 


모임 - 106일 새벽예배 후 10월 정기당회가 있습니다.

         - 다음 주일에는 예배 후에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930

한상원

한상원

한상원

에스더 2

김성수

107

곽점덕

김영세

 

한나

김성태


10

운전봉사위원

10월 헌금위원

7일 동시통역

7일 성경봉독

(스가랴 131-9)

7일 대표기도

성백찬

조재민

김의진

김성수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인도자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정미경

2: 주태희

2: 인도자



                                        불신앙의 증거

 

누가 신앙이 좋은 사람인가? 믿음이 있다는 사람을 우리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이런 질문에 대한 대답을 분명히 알아야 우리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는 그림을 그리고 그 방향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신앙이 좋은 사람은 자아가 죽은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례를 통하여 그의 죽으심과 연합함으로써 그와 함께 묻혔던 것입니다”(6:4).

 

자아가 죽은 사람은 자기 중심의 삶에서 떠나 있는 사람입니다. 내가 나의 주인됨이 죽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전히 우리는 마음이 좁은 사람, 나 밖에 모르는 사람, 약한 사람, 하나님의 능력과 영광이 머물 자리가 없는 사람, 그리고 영적으로 미성숙함에서 자라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류시화의 찻잔 속의 파리 이야기입니다. 인도, 네팔 지역에 가면 벌레와의 전쟁이다. 파리, 벼룩, 빈대, 도마뱀이 항상 따라다닌다. 티벳 난민을 도우러 간 한 여성 봉사단원이 있었다. 이런 불편에 초연해 질 것을 다짐했다. 그러다 파리 한 마리가 찻잔 속에 들어갔다. 거부감은 있었지만, 꾹 참았다. 표정이 안 좋아 보여서 사람들이 쳐다보자 말했다. “단지 파리가 찻잔에 빠졌을 뿐이예요. No problem.” 문제 없다고 당당히 말했다.

그때 현지인이 조심스럽게 찻잔에서 파리를 건져내었다. 그리고 말했다. “이제 파리는 아무 문제 없을 것입니다. 조만간 무사히 날라 갈테니 염려 마십시오.” 충격받았다. ? 봉사단원과 현지인의 기준 차이 때문이다. 봉사단원은 문제가 되는지 안 되는지의 기준이 항상 자기 자신이었다. 내가 그냥 참으면 된다. 그래서 “No problem”이다. 근데 파리를 기준으로 생각해 보라. 찻잔에 빠진 건 파리에겐 생사의 문제. “Big problem”이다. 자기 중심의 사람은 이걸 볼 수 없다.

 

우리 이웃들 중에는 파리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죽고 사는 문제, 힘든 문제, 위기, 영혼의 문제로 엄청 힘들어 합니다. 욥기에서 욥의 친구들은 욥을 있는 그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욥이 이렇게 고통 중에 호소 합니다. :”네가 언제까지 내 마음을 괴롭히며, 어느 때까지 말로써 나를 산산조각 내려느냐? 너희가 나를 모욕한 것이 이미 수십 번이거늘, 그렇게 나를 학대하고도 부끄럽지도 않으냐?”(19:2,3) 자기 중심이 되면, 이웃의 문제와 아픔을 보고도 항상 문제 없다가 됩니다. 그리고 찻잔에 빠진 파리가 죽어도 문제 없다.”, 파리 죽는 것을 보며 자신은 희생하고 있다고 여깁니다. 예수 믿는 것은 기준 변화입니다. 에서 타인으로, “나의 자리에서 예수님의 자리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내가 죽지 않으면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붙어 있어도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가 됩니다.(요한복음 15:2) 내가 죽지 않으면 열심, 기도, 헌신, 봉사도 열매 맺는데 도움이 안됩니다. 그런 가지는 아버지께서 다 잘라 버리십니다. 내가 죽어야, 내 안에 예수가 살고, 내 안에 하나님의 마음이 열리고 하나님의 눈으로 이웃과 세상을 볼 수 있게 됩니다. 그래야 사명의 길을 걷게 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참 신앙인이 됩니다. 자아가 살아 있으면 육신에 매이게 됩니다. “육신에 매인 사람은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없습니다”(로마서 8:8) 이것이 불신앙의 증거입니다.


       
2017년 10월 7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10.05
2018년 9월23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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