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나눔터 > 교회소식
 
2018년 12월 09일 - 교회소식
강경하 2018-12-07 15:15:34 60

수요 찬양

예배

1212일 오후 7 30

그리스도인의 승리

(요한계시록 1 1-3)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요한복음 424)

"God is spirit, and his worshipers must worship in spirit and in truth.”

(John 4:24)


12월 중보기도 제목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제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2019년 예산 공동의회

- 다음주(1216) 2부 예배 후 2019년 예산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예산보고서가 사무실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회주소록

- 2019 교회주소록을 위해 주소와 전화번호 바뀐 분, 새 신자 주소와 이메일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2018 주소록을 보시고 수정 부탁드립니다

도서문화부 

- 12월 신간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김근주), 한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김문훈),

왜 분노하는가? (조정민), 걱정없는 삶 (린다 민틀),

야근하는 당신에게 (이정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고하세요. 많은 이용 바랍니다.

- 2018년 한 해 동안 도서실을 가장 많이 이용해 주신 두 분을 올해의 도서왕으로 선정하였습니다최길환 집사님과 류하은 자매님, 축하드립니다.

2019년 새해 달력

- 벽걸이용 달력과 탁상용 달력, 두가지 타입이 있으니 둘 중 원하시는 것으로 가정당 한 부씩 가져가시면 됩니다. 교회 현관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가져가세요. (둘 다 필요하신 가정은 둘 다 가져 가셔도 됩니다.)

모임

- 오늘 2부예배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12
15일 토요일 새벽예배 후 정기당회 있습니다.
- 12
19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포인세티아 기증

- 크리스마스 트리 기증을 받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에 사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밀알 성탄 잔치

- 1215일 토요일 5시부터 밀알 성탄잔치가 있습니다.

장애우를 위한 운전봉사를 원하시는 분은 게시판의 자원서에 적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09

박재영

박재영

박재영

에스더2

한연순

1216

노수영

김경수

 

한나

김미영








마지막으로 남긴 말

 

41대 대통령 부시가 자기 아들에게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 나도 너를 사랑해.” 였다고 합니다. 이렇게 서로 사랑을 고백하며 주님께 갈 수 있다면 가장 행복한 삶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하시며 숨을 거두셨습니다.

 

야곱은 12 아들들에게 축복한 후에 조상이 묻힌 헤브론에 자기를 묻으라고 당부한 후에 조상에게로 돌아갔습니다. 구약에서 오실 예수님의 모형이라고 한 요셉은 죽으면서 이스라엘 백성이 반드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 땅으로 돌아갈 것을 확인하면서 자기 뼈도 그 때 잊지 말고 꼭 가지고 가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의 조상인 다윗이 아들 솔로몬에게 남긴 말은 열왕기상 26절입니다. “그러므로 너는 지혜롭게 행동을 하여, 그가 백발이 성성하게 살다가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도록 내버려 두지 말아라.” 그리고 바실래의 아들들과 시므이에 대해 어떻게 할 것인지 지시하고 죽었습니다.

 

다윗이 왜 이런 유언을 했을까요? 사울왕이 죽고 다윗은 유다지파의 추대를 받아 헤브론에서 왕이 되었습니다. 북쪽 열지파는 아브넬 장군이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을 왕으로 세웠습니다. 이렇게 사울의 집과 다윗의 집 사이에는 오랜 전쟁이 계속하여 이어지게 됩니다. 하지만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져 갔습니다.

 

사울의 집에서 권세를 잡아가면서 교만해진 아브넬은 사울의 첩을 취합니다. 아스보셋이 이를 꾸짖자 발끈한 아브넬이 이스보셋을 배반하기 위해 헤브론에 있는 다윗을 찾아갑니다. 왕이었지만 힘이 없던 이스보셋은 속수무책입니다. 

 

아브넬이 헤브론에서 다윗을 만나고 돌아간 후에 다윗의 군대 장관 요압이 전쟁에서 돌아옵니다. 요압은 다윗에게 말하지 않고 집으로 돌아가던 아브넬을 다시 불러 칼로 찔러 죽입니다. 다윗은 이런 어처구니없는 일을 당하면서도 보고만 있었습니다. “스루야의 아들이 나보다 더 강하니 비록 내가 기름부음을 받은 왕이라고 하지만, 보다시피 이렇게 약하오. 그러므로 이런 악을 저지른 사람에게, 주님께서 그 죄악에 따라 갚아주시기만 바랄 뿐이오.”(삼하 3:39)

 

양 진영의 군대 장관인 아브넬과 요압은 왕들도 어떻게 할 수 없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신의 권위 아래 있지만 통제할 수 없는 힘있는 사람, 그와 함께 하는 것은 큰 고통입니다. 다윗은 이런 요압과 평생을 같이 했습니다. 이 때가 집권 초기임을 생각하면, 30년 이상을 이렇게 지냈습니다.

 

다윗에게 요압은 가시였습니다. 그렇지만 충신 우리야를 죽이는데 함께 도와준 사람도 요압이었습니다. 이런 요압을 끝까지 어떻게 하지 못하고 아들 솔로몬에게 그가 백발이 성성하게 살다가 평안히 스올에 내려가도록 내버려 두지 말아라.” 는 유언을 남기고 죽었습니다. 죽으면서 마지막으로 남기는 말엔 깊은 의미가 담겨 있고 그 사람의 삶을 말해줍니다. 

       
2018년 12월 16일 - 교회소식 강경하 2018.12.14
2018년 12월 02일 - 교회소식 강경하 2018.11.30
 
 
 
800 Hurley Ave., Rockville, MD 20850 | Tel.301-838-0766 (교회), 301-838-9445 (목사관) | Fax.301-838-0766
Copyright (c) 2008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Rockvill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