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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16일 - 교회소식
강경하 2018-12-14 14:45:09 47

수요 찬양

예배

1219일 오후 7 30

알파와 오메가

(요한계시록 14-8)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가지고 있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살릴 것이다.”

(요한복음 654)

"Whoever eats my flesh and drinks my blood has eternal life,

and I will raise him up at the last day.

(John 6:54)


12월 운전봉사위원

12월 헌금위원

23일 동시통역

23일 성경봉독

(요한복음 1 9-14)

23일 대표기도

김성일

이재용

이성훈

1: 박재영

1

정미경

2

이진우

1: 인도자

1, 2 :

이성훈

2:

김옥일 최인옥

김정옥 여민제

 

2: 이향미


 12월 중보기도 제목

 

- 성탄의 기쁨과 소망으로 다가오는 새해를 준비하는 교회가 되도록

- 교회의 안수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미스바 기도회

 - 1228일 금요일 오후 8시 미스바 기도회 시간입니다.

모든 성도님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말씀 : 출애굽기 3230-32

주제 : 중보자의 헌신과 축복

1년동안 중보기도를 아름답게 올려드린 중보기도자의 헌신과 사랑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성탄절 맞이 대청소(건물관리 사역부)

- 1222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성탄절 맞이 대청소를 실시합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참여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제직 훈련부

- 제자훈련 2단계 (인도자 이종민 장로) '구원의 삶'을 잘 마쳤습니다.
수료자 윤여진 이재용 김현자 조윤진 (4)성도님 축하드립니다.

생명의 삶

- 김진욱, 김태훈, 김은희 성도님 잘 마치셨습니다.

2019년 예산 공동의회

- 이번 주(1216) 2부 예배 후 2019년 예산공동의회가 있습니다.

수정된 예산보고서가 사무실 앞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교회주소록

- 2019 교회주소록을 위해 주소와 전화번호 바뀐 분, 새 신자 주소와 이메일 등을 받고 있습니다. 게시판에 2018 주소록을 보시고 수정 부탁드립니다

2019년 새해 달력

- 벽걸이용 달력과 탁상용 달력, 두가지 타입이 있으니 둘 중 원하시는 것으로 가정당 한 부씩 가져가시면 됩니다. 교회 현관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가져가세요. (둘 다 필요하신 가정은 둘 다 가져 가셔도 됩니다.)

모임

- 12 19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2019년 시무집사도 참석바랍니다.

청소년부

 - 12232부 예배는 청소년부와 함께 드립니다.

김재근 집사님 천국 환송 예배

- 오늘 오후 5시에 교회에서 있습니다

주님의 평안과 위로가 모든 유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길 빕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216

노수영

김경수

 

한나

김미영

1223

성탄절

성탄절

 

루디아

김성수


 






달변과 말더듬이

 

영국의 조지 6세 왕은 King’s Speech 란 영화로 우리에게 잘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말더듬이였습니다. 대중 앞에서는 지독한 긴장감으로 더 더듬거렸습니다. 괴짜 언어학자 라이오널 로그 박사 그를 도와 훈련시킵니다. 그러던 2 대전이 시작됩니다. 조지 6세는 대국민 참전 선포를 방송으로 선포해야 했습니다. 마이크 앞에서는 더 심하게 말을 더듬었기 때문에 크게 당황하여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곤경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로그 박사는 친구에게 말하듯 하라 조언합니다. 말처럼 쉽게 말더듬이가 고쳐진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로그 박사가 덧붙입니다. 1명의 친구에게 진실을 말할 있다면, 수천만 대중에게도 진실은 전달될 것이다. 조지 6세는 앞에 있는 1명에게 말하듯, 소박하게 말했습니다. 물론 명연설은 아니었습니다. 그러나 그의 연설엔 진실이 담겨 있었습니다. 국민은 감동받았고, 하나로 모아지게 하는 힘이 되었습니다. 부족함이 오히려 진심을 전하는 무기가 것입니다.

 

조지 6세와 대비되는 사람으로 아돌프 히틀러를 말합니다. 히틀러는 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그가 쓴 나의 투쟁 보면, 짧고 단호한 말들로 가득 있습니다. “나의 투쟁 단어 1개마다 수만명이 죽었다고 분석한 사람도 있습니다히틀러는 다변, 달변의 사람이었지만, 진심은 없는 사람이었습니다달변과 말더듬이! 누가 진심을 전했는가? 

 

하나님은 무조건 강한 자만 원하는 아닙니다. 평탄한 상황으로만 이끄시는 것도 아닙니다. 험악한 세상에서 모진 풍파 속에서도 진실은 강합니다. 겉의 화려함이 아닌 속의 진실함이 더 큰 능력이 있습니다. 믿음 안에 진실이 있습니다. 거친 파도 속에서 진실과 거짓이 드러납니다. 모진 바람이 불면 쭉정이는 날아갑니다. 그래서 들판에 거센 바람이 불면 구별이 안되던 쭉정이는 없어지고 알곡만 남게 됩니다.

 

고난의 바람이 불 수록 더욱 순수해지고 진실해질 수 있다면 고난도 유익합니다. 생명은 모든 것을 견디고 이기며 싹을 냅니다. 진실해지는 공동체, 진실해지는 성도하나님 앞에 더 진실한 사역으로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과실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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