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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5월 2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5-19 09:48:13 39


수요 찬양 예배

524일 오후 730

예수님을 이렇게 기억 하세요

(디모데후서 28)

윤희문목사


                     말씀암송

그리스도의 평화가 여러분의 마음을 지배하게 하십시오.

이 평화를 누리도록 여러분은 부르심을 받아 한 몸이 되었습니다.

또 여러분은 감사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골로새서 315)

Let the peace of Christ rule in your hearts,

since as members of one body you were called to peace.

And be thankful.

(Colossians 3:15)



교회소식


가정의 달

-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락빌의 모든 가족이 하나님의 보물 창고가 되는 복이 넘치기를 빕니다.

 

창립 32주년 기념 예배

- 우리 교회가 32살의 생일을 맞았습니다.

함께 기쁨을 나누며 하나님의 나라를 드러내는 복된 교회가

되어가는 소망으로 넘치기를 바랍니다.

 

예배부

1) 예배를 위한 성도의 작은 실천:

세상에서 가장 거룩한 10분 일찍 기도로 준비. 앞쪽, 가운데 자리부터 앉기

2) 예배 방해 요소 단절:

폰 끄거나 진동으로 해 놓기, 예배 시작부터 축도까지 이동하지 않기

3) 지정된 새 가족을 위한 자리는 비워 두시기를 바랍니다.


공천 위원회

- 김성태/김성수(당회) 정미경(집사회)

성낙주, 우은희, 고종호, 최인옥, 강도혁, 김수정(각 선교회)

- 28일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첫 모임이 있습니다.

 

목자 모임

- 이번 토요일(27) 새벽 기도 후에 목자 모임이 있습니다.

 

전도부

- 528일 점심 식사 후 동양마켓으로 전도 나갑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해외 선교부

- 64일 김밥판매 재료를 후원받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지역 선교부

- 530일 화요일 에스더 선교회에서 밀알봉사 갑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521

창립기념 (집사회)

윤재영

528

윤영상

윤영상

윤영상

마리아2

한상원


5

운전봉사위원

5월 헌금위원

28일 동시통역

 

5/28 성경봉독

(시편 9212-15)

5/28 대표기도

성백찬

김의진

이태원

이산섭

1:박재영 라병모

1: 정미경

1: 박재영

1: 김성태

2:김미영 이재남

우은희 최인옥

2:

홍경은/성유연

2: 여민제

2: 김성태

 


내가 보는 것을 보느냐?(8)

(마가복음 2:23-28)


오후 한 때의 햇볕이 내가 지나는 밀밭 위로 나를 잡아 이끄는 것 같습니다. 몇 발자국 뒤에 예수님이 따라 오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이 멀리 펼쳐져 있고 햇볕의 따스함이 살아 숨쉬는 기쁨을 더해 줍니다. 지금 나는 무엇을 보며, 느끼고, 냄새 맡고 있나요? 약간은 거친 밀 이삭을 만져보세요. 그 이삭을 잘라 입 속에 넣고 먹어봅니다. 지금 예수님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이 어떤 느낌이 드는지 주님께 말씀 드리세요.

밀밭을 지나 마을에 들어가면서 앉아있는 바리새파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들이 불평을 합니다. "보십시오, 어찌하여 이 사람들은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합니까?" 예수님은 별로 놀랐다거나 불쾌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의 대답을 들어보세요. 분명하고 담담하게 하지만 당당하게 하나님의 뜻을 확신 있게 말씀합니다.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생긴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생긴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인자는 또한 안식일에도 주인이다."

이제, 지금 일어나고 있는 대화에서 무슨 생각이 드는지, 아니면 무슨 질문이라도 있는지 예수님과 나누어 보세요. 예수님의 대답이 하나님에 대해 이제까지 몰랐던 것을 깨닫게 해주나요? 그리고 하나님의 나와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향한 거룩한 뜻을 보여주고 있나요?

안식일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주님은 나에게 지금 말씀하십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자비로우심을 모든 피조물 가운데서 느끼는 날이다. 하나님의 은혜가 바리새파의 율법에 매여 있을 수 없다. 안식일은 네 마음의 눈을 뜨게 하며 우리가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 살고 있음을 보게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모든 피조물에게 복을 주시며 새롭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이다.”

예수님께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세상에 대해 말씀 드리세요.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은 하나님의 은혜가 온 세상에 가득하다고 믿고 있는가요 아니면 그 반대인가요? 나는 때로 크게 두렵고, 인색해지고, 닫힌 마음이 되고, 사람들의 관심을 이끌고 인정을 받으려거나, 재물을 모으는 일에 수고하는 사람인가요?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의 나라는 무엇이든지 넉넉하기 때문에 마음을 열고 손을 벌려 이웃과 나누며 살고 있나요? 왜 그렇게 살기가 왜 힘든지 주님께 말씀드리세요. 예수님께서 보시는 것을 나도 볼 수 있도록 주님께서 나를 어떻게 바꾸어 주시기를 원하나요?


- 말씀을 묵상하며 생생하게 마음에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나요?

- 안식일에 대해 주님이 말씀하시는 대답이 앞으로 나의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게 하겠습니까?

- 내가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내 삶의 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내가 세상을 보는 눈을 예수님이 어떻게 바꾸어 주시기를 원합니까?



       
2017년 5월 1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7.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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