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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7월 8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06 12:52:41 41


수요 찬양 예배

                     711일 오후 730

"오직 예수"

(골로새서 1:13-20)

윤희문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은 복이 있다.

그들이 배부를 것이다.

(마태복음 5:6)

Blessed are those who hunger and thirst for righteousness,

for they will be filled.

(Matthew 5:6)

 


7월 중보기도 제목

1) 2019년 제직 공천을 준비하는 공천위원들이 예배와 기도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제직들을 공천할 수 있도록

2) 심판하실 주님께 면류관과 칭찬을 받는 교회되게 하소서

3) 온 교회가 말씀의 시냇가에 깊은 뿌리를 내리게 하소서

4) 성령의 능력을 사모하여 함께 모이기에 힘쓰며 뜨겁게 기도하게 하소서

5)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씀을 선포하여 영혼을 구원하게 하소서 6) “한 영혼을 주님께로전도하여 우리 교회에 앉을 자리가 없게 하소서

7) 말씀과 기도로 거룩한 교회가 되어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소서

8)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꾸준히 힘써 영혼 구원의 열매를 거두게 하소서.

9) 교회의 모든 아버지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넘치며 새 은혜로 힘주시고

기쁨을 얻게 하소서

10) 우리의 조국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가 대한민국의 앞길을 인도해 주시며 우리나라를 향한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도록 지도자들의 마음을 다스려 주시기를  



                교회 소식

공천위원회 - 공천 위원회 모임이 오늘 782부 예배 후 1시에 회의실에서 있습니다.


공동의회 - 715일 주일 2부 예배 후에 차기 담임목사 청빙 위원을 선출하는 공동의회가 있습니다. 당회 선출 2명과 집사회 1명을 제외한 남녀 각 2명씩 4명을 선출합니다.


전도부 - 728일 토요일 뉴욕성시회 총력전도에 참여하실 분은 싸인하여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교회에서 출발 오전 5:30분 도착 오후 9:30


주일학교 - 여름 성경학교가 8/13()-817()까지 열립니다. 청소년부, 청년부, 남녀선교회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되실 때 하루씩도 자원가능합니다. 게시판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아침 8시 봉사자 간식, 오후 12시 학생, 교사, 봉사자점심


중보기도 - 중보기도자를 기다립니다. 나누어 드리는 중보기도를 위한 내용을 보시고 참석하시면 됩니다.


예배부 - 2018년 하반부 기도, 성경봉독, 헌금위원, 친교기도순서가 게시판에 있으니 보시고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도서문화부 - 도서실에 7월 신간이 나왔습니다. 파이터(강대형), 이스라엘 따라걷기(이익상), 상처받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기(유은정),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강창래 저, 윤희문 목사님 추천도서) 자세한 내용은 게시판을 참조해 주시고 많은 이용 바랍니다.

친교부 - 친교부란에 많은 싸인 부탁드립니다

목자 모임 - 이번 주 토요일 새벽 기도 후에 있습니다

모임 - 오늘 예배 후 권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 711일 수요예배 후 집사회 모임이 있습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78

김옥련

서은숙

 

루디아 2

김성수

715

라병모

배명구

배명구

루디아 3

김성태

 

7

운전봉사위원

7월 헌금위원

15일 동시통역

 

15일 성경봉독

(갈라디아서 16-10)

 

15일 대표기도

이종민

최승호

이덕균

강도혁

 

1: 박재영 윤일순

 

1: 정미경

1: 인도자

1: 김 황

2: 노순이 이재남

김미영 김영실

2: 김현경

2: 김옥일

2: 김 황

 


                   오직 그리스도

이번 7월부터 수요 찬양 예배의 말씀을 골로새서로 정했습니다. 골로새서를 함께 묵상해 가면서 이번 주일처럼 주일 예배 말씀(1:9-12)으로도 수요 예배 말씀에 이어서 증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바울은 이단의 교리들이 골로새에 있는 교회를 위협한다는 소식을 들을 무렵 로마 감옥에 갇힙니다. 이에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보내는 편지로 복음의 진리를 재정립하고 그리스도의 뛰어나심을 논증함으로 이단의 공격을 물리칩니다. 요즈음도 이단이 판치는 혼란한 세상에서 골로새 교회에 바울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해야 합니다.

소아시아의 서남에 위치한 골로새는 서기전 4-5세기경부터 주변 도시, 라오디게아와 히에라볼리와 더불어 모직 산업으로 번영했던 도시입니다. 하지만 로마에게 정복당한 때부터 골로새는 점점 쇠태해가서 바울 시대의 골로새는 인구도 줄어들고 옛 번영의 자취만 갖고 있는 도시였습니다.

바울은 골로새 교회에 목회한 적도, 방문한 적도 없었습니다. 다만 골로새에서 95마일 정도 떨어진 에베소에서 2년 동안 목회할 때 에베소를 다녀갔던 골로새 사람들 중에 에바브라와 빌레몬이 있었으리라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예수를 영접하여 바울과 동역자가 된 에바브라가 자기의 고향인 골로새에 교회를 세운 것입니다. 에바브라는 골로새 뿐만 아니라, 이웃 라오디게와 히에라볼리에도 교회를 세웠습니다. 빌립보 교회의 신실한 일군이었던 에바브라디도와는 다른 사람으로 여겨집니다.

골로새 교회는 신실한 일군인 에바브라의 사역에 힘입어 성장합니다. 그런데 교회 안에 들어온 유대교의 율법주의와 이방 종교의 잘못된 영지주의가 성도들의 믿음과 생활에 혼란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바울은 그리스도에 대한 바른 지식을 알아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함으로 이단의 거짓 철학을 경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하여 복음 안에서 그리스도께 합당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될 것을 권면했습니다.

 

이단 사상을 배척하게 위해 썼지만 논쟁적이거나 강한 어투보다는 논리적이고 점잖은 어조로 쓰여진 편지입니다. 골로새 교회에 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예수님을 우리 삶의 중심에 모시고 사는 신앙 생활에 새로운 힘과 소망이 넘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2018년 7월 15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7.13
2018년 7월 1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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