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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4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11-02 11:40:38 51


수요 찬양 예배

117일 오후 730

사랑하면 아낌없이 주고 싶다

(디모데전서 46-16)

윤희문 목사




금주의 말씀 암송


소금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소금이 짠 맛을 잃으면,

너희는 무엇으로 그것을 짜게 하겠느냐?

너희는 너희 가운데 소금을 쳐 두어서, 서로 화목하게 지내어라."

(마가복음 9:50)

"Salt is good, but if it loses its saltiness,

how can you make it salty again? Have salt in yourselves,

and be at peace with each other."

(Mark 9:50)




11월 중보기도 제목


- 교회의 안수 받은 제직들이 기도하는 일에 헌신하도록

- 온 교회가 전도와 선교에 하나 되어 힘을 다하도록

- 윤희문 담임목사가 35년의 목회 사역을 주님께 아름답게 드리도록

- 치유하고 회복하는 교회되게 하소서

- 온 교회가 한 마음으로 거룩한 손을 들어 함께 연합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 감사함으로 하나님의 복이 머물러 넘치는 교회가 되게 하소서

 

- 청소년부를 섬길 사역자를 보내 주소서


- 치유와 회복을 위하여

 환우들의 건강과 상처받은 이들이 온전한 나음을 입도록


- 3대 담임 목사 청빙을 위해

3대 담임 목사를 청빙하는 일을 맡은 청빙위원회와 이를 위해 온 교회가 기도로 준비하도록 



교회 소식

어버이 단풍관광 

  - 다음주 일요일 1111일 어버이 단풍(사과밭) 갑니다. 예배 후 출발합니다.


 권사회 - 1111일 예배 후 권사회모임이 있습니다.

                                 

교우동정 

- 1027일 토요일새벽(1257)에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신 고 박부환 성도의 천국환송예배를 하나님의 위로하심과 성도들의 기도로 112일 드리게 되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위로와 소망이 모든 위가족들에게 함께 하시기를 빕니다.

                                                          

친교 / 봉사 / 친교기도 / 미화

날 짜

1부 친교

2부 친교

미화

봉사

친교기도

114

김옥일

이덕균

이덕균

루디아1

윤재영

1111

윤창길

오윤순

윤창길

루디아2

재남



                         행복한 만남을 위하여

 

열린 마음을 준비해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귀먹고 말더듬는 사람을 위해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 쉰 다음” “열려라하심으로 그를 고쳐 주셨습니다. 너희에게 새로운 마음을 주고 너희 속에 새로운 을 넣어 주며, 너희 몸에서 돌같이 굳은 마음을 없애고 살갗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며,”(에스겔 36:26) 행복한 만남을 위해 열린 마음으로 듣고, 말하는 은혜가 넘쳐야 합니다.


넓은 마음이 필요합니다.


우리들은 참고 기다리지 못합니다. ‘빨리 빨리하다가 많은 걸 놓칩니다. 세심한 배려와 민감한 반응, 깊이가 부족한 만남이 부족한 만남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크고 넓은 마음을 지니셨습니다. 우리를 너그럽게 대하신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본받아 자신과 이웃을 넓은 마음으로 너그럽게 만나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


나와 너, 하나님과의 행복한 만남을 위해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이 있어야 합니다. “있는 그대로가면을 벗고, 포장한 자신의 거짓 자아를 버리고 자신을 보여줄 수 있을 때 인격적 만남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웃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관대함이 생깁니다.


사랑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예수님은 많은 재물을 가진 청년을 사랑스럽게 바라보셨습니다. 우리는 이웃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나요?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눈초리나 눈총이 아닙니다. 우리의 바라봄에서 이웃은 나에게 사랑도 느낄 수 있지만 동시에 모멸감과 증오도 느낍니다.


내려 놓아야 합니다


사람마다 자기 주관과 가치관, 철학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살아오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사고의 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을 고정관념이라고 합니다. 우리의 만남에서 흔히 우리는 이 사고의 틀에 이웃이 들어오기를 바랍니다. 이렇게 하면 갈등과 불만족과 넘을 수 없는 벽이 생깁니다. 나의 고정 관념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자신의 집착과 자기 중심을 깨뜨리고 이웃과 행복한 만남을 이루어 갈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만남을 감사해야 합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하나님의 은총의 통로가 됩니다. 이웃과 내가 하나될 수 있는 다리입니다. 감사의 다리에서 서로 만나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성숙해져 갑니다

       
2018년 11월 11일 - 교회소식 이종민 2018.11.13
2018년 10월 28일 - 교회소식 전 효정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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