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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수님이 나의 주인, 나는 종입니다. (2017.11.12)
설교자     윤희문목사님
예배명      창조절 열한번째 주일
성경본문     마가복음 12장 1-12절
 
 
본문 내용
Content

락빌한인장로교회 -2017년 11월 12일 from kpcr on Vimeo.

마가복음 12장

1    예수께서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어떤 사람이 포도원을 일구어서, 울타리를 치고, 포도즙을 짜는 확을 파고, 망대를 세웠다. 그리고 그것을 농부들에게 세로 주고, 멀리 떠났다. 
2    때가 되어서, 주인은 농부들에게서 포도원 소출의 얼마를 받으려고 한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3    그런데 그들은 그 종을 잡아서 때리고, 빈 손으로 돌려보냈다. 
4    주인이 다시 다른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다. 그랬더니 그들은 그 종의 머리를 때리고, 그를 능욕하였다. 
5    주인이 또 다른 종을 농부들에게 보냈더니, 그들은 그 종을 죽였다. 그래서 또 다른 종을 많이 보냈는데, 더러는 때리고, 더러는 죽였다. 
6    이제 그 주인에게는 단 한 사람, 곧 사랑하는 아들이 남아 있었다. 마지막으로 그 아들을 그들에게 보내며 말하기를 '그들이 내 아들이야 존중하겠지' 하였다. 
7    그러나 그 농부들은 서로 말하였다. '이 사람은 상속자다. 그를 죽여 버리자. 그러면 유산은 우리의 차지가 될 것이다.' 
8    그러면서, 그들은 그를 잡아서 죽이고, 포도원 바깥에다가 내던졌다. 
9    그러니, 포도원 주인이 어떻게 하겠느냐? 그는 와서 농부들을 죽이고, 포도원을 다른 사람들에게 줄 것이다. 
10    너희는 성경에서 이런 말씀도 읽어 보지 못하였느냐? 1)'집을 짓는 사람이 버린 돌이 집 모퉁이의 2)머릿돌이 되었다.


11    이것은 주님께서 하신 일이요, 우리 눈에는 놀랍게 보인다.'"
12    그들은 이 비유가 자기들을 겨냥하여 하신 말씀인 줄 알아차리고, 예수를 잡으려고 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무리를 두려워하여, 예수를 그대로 두고 떠나갔다.

 

한 영혼을 주님께로 윤희문목사님 2017.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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